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말의 역사, 뒤집어 씌우기.

막말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2-06-10 07:58:27

조작된 소설로 드러난 수년전 알바의 고백 이란 글이 있기 훨씬 전부터도 "알바" 어쩌고는 소위 진보라는 것들의 습관적 반박논리였지요.

도데체 이런 허접하고 몰상식하고 한심한 논리가 어디있으며, 이런 막말과 욕설이 통용되는 이유가 뭘까요? 상대의 의견이나 내용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그 글은 돈 받고 아무 생각없이 쓰는 것이니 상대하지 않겠다. 없어져라" 라는 것은 현실세계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막되먹은 막말이고 최악의 욕설입니다. 조금만 보수적인 글들의 댓글들만 봐도 쓰레기 막말 댓글이 넘쳐나지만, 대부분 뭐라는 사람도 또 징계나 경고도 받지 않습니다.

이 뻔한 반민주적이고 독선적인 행태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 부추기는 것이 바로 소위 진보사기꾼들의 특징이지요.

종북, 좌파, 진보사기꾼 등의 말은 오프라인 토론에서도 충분히 상대방에게 하는 말입니다. 자신이 진보사기꾼들에게 세뇌당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기준은 어떤게 더 비열한 막말인지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논리로 장악한 듯 폼을 잡는 게시판들의 특징은 막말을 하는 내편의 대들보는 안보고 상대방의 티끌만 잡아 퇴출시킨 관리자들의 활약이지요. 엠팍 볼펜의 퇴출아이디 명단은 수천명이 넘습니다. 심판 5명중 한명만 내편이면 경기는 이긴 것입니다. 그것도 노골적이라면 더욱더 아주 쉽지요. 4명의 공정한 심판은 허수아비가 됩니다. 퇴장카드 남발해주는데 눈감고 해도 그런 경기는 이기지요.  이게 소위 소수 레닌세력이 소련을 장악한 방법이기도 하고, 좌파종북세력들의 기본 전략이지요.

그리고, 뭔 말도안되는 허잡한 소리를 길게 하면서, 합리화를 하지요.
"잉여"라면 진보세력들이 그렇게 지키려고 난리를 치던, 다른나라의 10배가 넘는 잉여숫자였던 무노동 고임금 귀족노조 민주노총산하, 노조간부들을 말하는 것이고,  좌파정권 10년동안 수천억 지원금 받던 시절이 그리워서 발버둥치는 시민단체 국물세력들을 말하면 딱입니다.

조작경선으로 당선되고도 실실거리며 국회에 나타난 진보당 이석기가 한말 중에 딱 동감이 가는 말이 있던데, "지금 유시민, 심상정, 강기갑이 장악한 진보당 비대위가 군사정부보다 더 하다" 는 것입니다. 맞아요.  진보라고 설치는 인간들은 쿠테타 군사정권보다도 더 독선적이고 더 독재적이고 더 안하무인이고 더 악질들입니다.

IP : 112.217.xxx.2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
    '12.6.10 8:14 AM (119.71.xxx.179)

    군사정권이 독선적이고 안하무인이라는건 인정하나보네? 핑크가 조금은 사람되서 왔구나.
    진보에 대해서는 신경끄고. 우동기한테나 가봐라. 너네지역이잖아. 중학교 다니는 아들있다며, 걱정되지도 않냐? 늘 좌파교육감이 어쩌고 떠들더니만, 이번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탈퇴시킨 싸이트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여기까지와서 찌질하게 ㅋㅋㅋㅋㅋ억울하면 니가 만들어.
    조선일보나 일베가서 놀든가. 꼭 엠팍, 82여야 하는 이유라도 있니? 코드 맞는곳에 가서 놀면 좋잖아? 쓰는글은 죄다 같을거면서 욕먹으면서 고집하는 이유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빡센사이트는 시급이 더 높나보다 라고 생각할수밖에 ㅎ

  • 2. 그냥...
    '12.6.10 10:09 AM (116.127.xxx.28)

    원글님.....참 불쌍해요.
    판단력과 인지력이 떨어지니 같은 상황을 봐도 파악이 안되는거겠죠?

    그냥...전두환각하 기사에 가서 졸업생이고 대통령 각하신데 당연한거 아니야?
    종국 전라도 빨갱이 죽어라!

    이렇게 쉴드나 치세요.

    에혀......... 보수당에 가까운 민주당이 어쩌다 진보 옷을 입고 있으니 극우 꼴통 새머리당 것들이 보수 코스프레를 해요. 쯧쯧.

    보수의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제발 책꺼내서 공부좀 하고 말 보태시길...! (읽어도 너무 심오해서 이해 못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897 마이클샌델 강의에서 관객들요 16 ㅁㅁ 2012/06/18 4,430
121896 판교 어느 곳이 좋을까요?-7살 4살 아이 전세 5억 이내 6 판교 2012/06/18 5,812
121895 151명이나 비슷한 지역 실종 됬다는데 30 실종 2012/06/18 11,194
121894 신랑말을 들어 줘야할까요? 12 50대 아짐.. 2012/06/18 3,089
121893 혹시 로제타스톤으로 유아영어 경험해 보신 분은 안계실까요? 3 6세 남아 2012/06/18 3,064
121892 지하철에서 맘에 안드는 사람들.. 9 핑쿠 2012/06/18 7,046
121891 동네 엄마가 자기 남편과 제 사이를 의심해요... 46 기막혀..... 2012/06/18 17,869
121890 밀가루 안먹고 사람됬어요. 3 착한이들 2012/06/18 4,406
121889 포괄수가제의 공포 꼭 읽어보세요 ㅠ 8 ㅠㅠ 2012/06/18 2,549
121888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빙수좀 추천해주세요^^ 7 임산부 2012/06/18 2,990
121887 올해 더울까요??? 3 에어컨설치 2012/06/18 2,247
121886 스트레스 때문에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같아요. 9 트라우마 2012/06/18 2,724
121885 남자 외모 별로 안따진다는 친언니 4 9 2012/06/18 3,520
121884 헉,,,유리창엔 비... 고병희씨요.. 2 ,. 2012/06/18 4,334
121883 잊혀진 추억의 요리들!!!공유해보아요. 10 ... 2012/06/18 3,404
121882 궁합 보러 가려는데요, 점집 좀 알려주세요. 1 미리 2012/06/18 2,754
121881 내기해요 나꼼수 옷가지고 시비 건다에 3 이명박근혜 2012/06/18 2,258
121880 아버님이 평소보다 너무 많이 주무세오 7 71세 2012/06/18 2,518
121879 요즘 하루살이가 비정상적으로 많은거 같네요 2 하루살이 2012/06/18 1,985
121878 외국에서 김치 담글 때.. 10 소금이없다 2012/06/18 2,570
121877 먹바퀴도 날아다니나요? 3 미즈박 2012/06/17 5,449
121876 시간 지나 다시보니 그때 그 감동이아닌 영화나 책 있으시죠.. 15 감상 2012/06/17 3,382
121875 페이스북이 뭐하는거예요? 2 무식 2012/06/17 2,550
121874 가슴살이 안 빠져서 괴로워 죽겠어요 11 // 2012/06/17 3,766
121873 요즘 무슨 재미로 사세요? 16 히히히 2012/06/17 4,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