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새로 이사온 가족들이 있어요.
가정사는 잘 모르겠고,
주말부부에 돌지난 애기엄마가 초저녁 8시에 술 취해 휘청휘청 불안한 자세로 아이를 안고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에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리 좋은 모습이 아니라 간혹 육아가걱정이 되고 합니다.(오지랖)
그런데 문제는 아이의 울음소리입니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예사롭지가 않아요...자그러지는 소리, 죽을듯이 울어 됩니다...
어쩔때 밤12시가 넘어도 1시간 가량 울때도 있고...
자주 윗집에서 쿵쿵 돌떨어지는 소리에 놀라기도 하지만...
왠지 무슨일이라도 생길것만 같은 느낌이 들고 합니다...
지금도 무섭게 울어대는 아이의 목소리가 살벌하기까지 합니다.
아이아빠의 말소리"조용히 해! 라는 소리가 끝나기가 무섭게 죽을듯
이이가 울어됩니다..
저 두돌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 늦은 시간에 울음을 달래면서 재워야지...
꼭 아이를 때리는 느낌인지 확인 할수는 없지만....
울음소리 넘 무섭네요...
이젠 창문까지 닫고 울리고 있어요...
이 울어됩니다...
두돌 된 아이를 키우고 있
무서워요~~~
아이맘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2-06-09 00:39:46
IP : 121.175.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맘
'12.6.9 12:42 AM (121.175.xxx.49)폰이라서 오타 수정이 쉽지 않아 죄송해요.
2. ...
'12.6.9 1:05 AM (110.35.xxx.156)에휴 아이가 불쌍하네요..그건 오지랖이 아니라 신고해야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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