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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 냉장고 (745리터~800리터 이상)쓰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12-06-08 12:51:31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도움얻고자 글을 씁니다.

결혼하면서 구입한 지펠냉장고가 5년만에 고장이 나서 (냉매가 이유없이 다 빠져버렸다네요) 작년 9월에 지펠 745리터짜리를 구입하여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 2월부터 냉동실에 자주 성에가 끼고 냉장실은 문을 열었얼때 (반찬통이나 선반이)뿌옇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AS 3번만에 결국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시 지펠로 구입( 이번에는 800리터) 하였는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번에도 AS기사분께서 오셔서 보시더니(지난번과는 다른분) 이전모델들 700리터 이하(?)에는 이런현상이 없는데 용량이 커지고 수분케어기능이 생기면서 이렇게 성에가 키고 냉장실 선반이 뿌옇게 되는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분들도 다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예민해서 그부분이 더 잘 보이는거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지난번 기사님이 환불해주신것은 제품에는 이상없지만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환불처리해준거라 합니다. -.-;

제 주위에는 다들 예전에 산 냉장고(700리터 이하)를 잘 쓰고 있어서 물어볼 데가 없어요.

 

지펠 대용량(?)쓰시는 분들중에 냉동실에 성에끼고 냉장실이 뿌옇게 되는 현상이 정상적인 것인지 여쭤보려구요.

아.. 그리고 이런 현상은 수시로 반복됩니다. 어떤날은 하루종일 괜찮을때도 있고 어떤날은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되고요..

 

답변 부탁드려요~~

 

 

 

 

 

IP : 124.49.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LEN
    '12.6.8 1:18 PM (211.247.xxx.60)

    지펠 Grande Style 840 모델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는 것 같은데요...

  • 2. 환불까지 받으시고
    '12.6.8 1:22 PM (112.153.xxx.36)

    왜 또 지펠을 사셨어요?
    지펠 별로던데 저 같은 경우는 뿌연 것도 뿌연거지만 이것저것 돌아가며 고장나더니
    나중엔 냉각기능이 고장나서 버리고 다른 회사 제품 샀어요.

  • 3. 도와주세요
    '12.6.8 1:33 PM (124.49.xxx.131)

    지금 땅을 치고 후회중입니다. 왜 지펠을 3번씩이나 사서 이고생을 하는지...근데 수리기사분은 대형냉장고는 다 이런식이라 다른회사제품을 사도 이럴꺼라고 하네요..-.-

  • 4. ELLEN
    '12.6.8 1:39 PM (211.247.xxx.60)

    가전 제품도 잘 만나야 하나봐요...

    울집 냉장고 김치 냉장고 모두 지펠인데 말썽 한번 없이 잘 쓰고 있고...

    친정도 냉장고, 냉동고, 김치 냉장고 모두 지펠 냉장고 인데 고장 한번 없이 몇 년씩 잘 쓰고 있거든요...

  • 5. 대형냉장고라고
    '12.6.8 2:03 PM (112.153.xxx.36)

    다 그런거 아니예요.
    다른 브랜드 제품 용량 800넘는거 쓰고 있는데 그런 현상 없어요.
    처음부터 원래 그런거라고 한다면 기술이 부족한거겠죠. 아니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일테고요.
    그리고 정말 괜찮은 제품인지는 5~6년 이상 써봐야 알아요.

  • 6. 도와주세요
    '12.6.8 3:37 PM (124.49.xxx.131)

    답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런현상이 일반적이라는게 말이 안되는데 서비스센터측에서는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네요. 어이없게시리..
    혹시나해서 82분들께 여쭤본거에요. 가전은 복불복이라는데 저는 정말 지지리 운도 없나봐요T.T

  • 7. 유진맘마
    '12.6.20 4:44 PM (1.212.xxx.46)

    전 2년사용한 지펠냉장고 이유없이 가스가 새는데 어디서 어떻게 새는지 모른다며 a/s 불가 판정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제조불량 제품인데 2년뒤에 증상 나타난다며. 감가상각환불이랍니다.
    어이없는 삼성전자서비스.
    엘지 냉장고 다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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