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독쥬스 일주일... 뿡뿡이 됐어요.

방귀대장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12-06-08 11:15:21

 

뒤늦게 해독쥬스 시도하고 있어요.

오일풀링은 매일 잊어버리고 못하고... 요즘 토마토 한창때라 재료 사서 다 푹푹 삶아서

아침에 신랑한잔 갈아주고 저도 먹고.

신랑보다 더 열광적인 돌쟁이 아들도 좀 먹여요.(어차피 간 안된거고 재료 본연의 맛이라..)

 

바나나 주로 넣고 어떤날은 블루베리도 넣고 갈아먹는데...

저는 이전에 야채슾 다이어트도 해봐서 이정도는 그냥 맛있게 먹을수 있는 수준이예요.^^;

 

근데 살이 빠지는건 둘째치고  왜이렇게 가스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네이버에 치니까 일주일 정도 가스가 나오기도 한다는데 뭔가 평소랑 가스가 좀 틀려요.(으...죄송)

 

신랑하고 아직 방귀못터서 참고있으면 아랫배가 진득하니 아파요.

묵직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가스가 나오면 좀 낫구요.

다이어트보다 변비에는 확실히 좋다는데 저는 되려 화장실을 더 못가는거 같아서 왜 이럴까 하는중이예요.

 

다른분들 해독쥬스 어떠셨어요?

안맞는 사람도 있는건지... 

IP : 211.44.xxx.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2.6.8 11:30 AM (218.156.xxx.175)

    지금 4개월째 마시고 있어요.

    고혈압도 있고 위도 안 좋고해서 시작했는데
    서서히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꾸준히 3개월 이상해야 효과있다고 해서 하루도 안빠지고 마시고 오후에 마시는건 가끔
    빼먹기도 하구요..
    혈압도 안정권에 들어왔고 특히 위는 벌써부터 괜찮아졌구요..

    화장실가는 건 처음에만 그랬지 지나면서 가장 효과 톡톡히 보고 있네요..
    원래 아침마다 가긴 했는데 요즘은 아~~주 쉬워졌답니다..
    무엇보다 처음처럼 꾸준히 오래가 중요합니다..

  • 2. 해독쥬스1개월째
    '12.6.8 11:37 AM (59.16.xxx.16)

    저도 처음엔 가스가 좀...자주 나왔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다이어트와 함께 병행중인데
    원래 다이어트하면 피부도 거칠어지고하는데 요번에는 괜찮은거 같구요
    저도 꾸준히 해볼 생각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836 한여름도 아닌데 웃통벗고 있는 남편 지켜보기 힘드네요 15 별로 2012/06/16 4,111
121835 AS 기사분들에게도 좀 친절했으면 6 배려 2012/06/16 2,212
121834 노처녀들의 특징을 보면 26 .... 2012/06/16 14,660
121833 망향비빔국수소스 유통기간 얼마정도? 2 커피나무 2012/06/16 2,600
121832 제주라마다 "온돌" vs 오션스위츠 중 골라주.. 4 제주도준비 2012/06/16 3,481
121831 빨리 신김치 만들려면? 2 신김치 2012/06/16 2,131
121830 닥터진이여 4 하늘 2012/06/16 2,607
121829 국선도 해보신분 계신가요? 어떤가요? 11 2012/06/16 3,735
121828 계란으로 바위 더럽히기는 어떤 장면에서 나왔나요? 1 넝굴당 2012/06/16 3,095
121827 초등학생이 수족구인데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1 .. 2012/06/16 5,824
121826 사랑니 뺀지 일주일짼데..아직도 욱씬거려요 4 2 2012/06/16 1,983
121825 오래 씹어먹는 다뇻 이름이 뭔가요? 1 궁금이 2012/06/16 1,867
121824 부끄러운 질문 주의] 피부가 가려워요 5 피부가 2012/06/16 2,160
121823 살기 어떤가요? 청계마을 2012/06/16 1,569
121822 냉동 감자말이새우 를 오븐에 구워도 되나요? 2 호수의별 2012/06/16 1,807
121821 제과, 제빵 배우고 싶은데요. 기초 좀 알려주세요.ㅠ 6 에스메랄다★.. 2012/06/16 2,574
121820 발리에서 노후를 1 은퇴후 2012/06/16 2,821
121819 장에서 파는 만원에 세근하는 되지고기 사드셔보신분 있으세여 ? 4 릴리 2012/06/16 2,636
121818 왜 회장은 강동윤이 대통령 되는걸 싫어하나요 2 추적자 2012/06/16 3,787
121817 넝굴당,, 할머니는 이제 이숙이에게도 사과와 위로를 해야하지 않.. ,,, 2012/06/16 3,454
121816 원두커피로 다시 갈아탔는데요.... 5 커피나무 2012/06/16 2,648
121815 결국은 학벌은 최종학력일까요? 36 놀웨이 2012/06/16 20,886
121814 매실엑기스ㅡ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무서워요 14 aotlf 2012/06/16 6,200
121813 영양사 사무보조가 하는 일은 뭔가요? 1 영양사 하시.. 2012/06/16 4,651
121812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이쁜여자 공부잘하는 여자중 38 탕수만두 2012/06/16 7,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