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부,대모님과 세례식전에 한번 미리 연락드리고 식사대접해야하나요

세례식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2-06-08 09:53:24

주변에 성당 다니시는 아는분이 없어서, 성당에서 연결을 해주신분들인데요

저희 부부가 세례를 받는데, 부부가 해주시면 좋다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각각 다른 분들이 서주시게 되었거든요

 

그런데..대모님과는 전홭통화는 한상태이고, 다른 대부님은 연락이 없으시고 저희도 좀 어려워서

아직 연락을 못드린 상태거든요

 

저희는 40대초반  대부님은 60대이시구요..ㅠㅠ;;;

 

당장 내일 모레인데.....성당에서는 연락이 갈꺼라고 해서 기다리고만 있었는데.....아무래도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려야겠는데요

 

전화 통화만 한 상태여도 괜찮은지..아니면 만나서 차나 식사라도 해야하는지.....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잘 몰라서요..

 

그리고 세례당일날은 저희 가족들도 몇명 오게 되서, 세례식 끝나고는 대부,대모님과 식사하기는 좀 어려울거 같은데요

 

세례식이 다  끝나고 바로 대부대모님에게 저희가 어떻게 하면 될런지요

 

그냥 끝나고 인사만 다시 드리면 될까요? 아니면 뭘 해드려야 하는건지..아니면 식사를 해야하는건지요?

 

잘 몰라서 그러니..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IP : 1.231.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8 10:01 AM (116.126.xxx.116)

    글쎄요.
    그분들이 선배잖아요.
    원글님은 입교자고요.

    적극적으로 구는것도 좋지만 꼭 미리 대접하실필요 없을듯 해요.
    (자연스럽게 만나지는게 좋을듯)

    연락없으시면 세례식날 뵙고
    그이후에 서로 관계를 맺어도 늦지 않아보여요.

    대모,대부서는게 댓가를 바라는 것은 아니거든요

  • 2. 원글
    '12.6.8 10:10 AM (1.231.xxx.89)

    아 그럼 미리 연락 안드려도 되나요?
    초면에 대부를 서주신다는게 좀 민망해서요

    연락이 없으셔서 저희도 솔직히 좀 불편하기도 하거든요
    하기 싫으신데 억지로 맡았나 하는 마음도 들구요..
    그 아내분은 고사 하셨거든요..일이 있으시다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부부가 안서시고, 남편분만 대부님을 서주시는거구요

    그럼 저희도 연락 드리지 말고 세레식날 처음 뵈도 되는건지..궁금합니다

    저희 성격도 막 적극적이거나 사교적이지 못해서...미리 연락드리는게 예의라면 그리 하겠지만
    굳이 미리 연락 안드리고 당일날 처음 뵈는 경우도 있다하면....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두고 싶거든요..

  • 3. 아무런
    '12.6.8 3:10 PM (220.119.xxx.240)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니 편안하게 가서 세례받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라도 열심히 다닌다는 말만 들어도 축복받은 느낌이 들 정도로 기쁩니다.
    혹시 부담스러우면 성당내 성물방에 가서 소책자 포장해서 한 권 드리고
    나중에라도 식사 대접 등 자유로우셔도됩니다.

    신앙은 삶이며 체험의 종교라고 하니 하느님이 주시는 성령의 체험이
    무엇인지 온 몸으로 느껴 은총과 지혜를 듬뿍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11 U+ 번호이동 옵티머스뷰 공동구매하는곳 알려주세요 .... 3 스마트맘 2012/06/17 1,631
121510 모텔에 다녀 왔어요 4 혼자 2012/06/17 4,920
121509 자꾸 땀띠가 생겨요 ㅠㅠ 3 아놔=_= 2012/06/17 2,365
121508 탈퇴가 안됩니다 ... 방법 알려주세요 4 탈퇴 2012/06/17 1,604
121507 간단하게 일주일 동안 먹을 밑반찬 몇개만 소개 부탁 드려요 7 ... 2012/06/17 3,101
121506 70대 초반 할머니들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14 ### 2012/06/17 4,086
121505 독일에서 사올예정인데요... 8 에스프레소 .. 2012/06/17 2,814
121504 영어 해석 해 주세요 4 라온제나 2012/06/17 1,595
121503 엄마와 헤어지기 싫은 아들 ㅠ.ㅠ 1 긔엽 2012/06/17 2,355
121502 출산한 산모에게.. 5 금궁 2012/06/17 1,828
121501 내자신의. 이중성? 7 돌아보기 2012/06/17 2,762
121500 미국에 보이스톡 통화--30분 3 111111.. 2012/06/17 4,223
121499 봉주14회 버스 새로 갑니다 부릉부릉~ 5 바람이분다 2012/06/17 2,227
121498 내나이 마흔여섯 10 중년 2012/06/17 5,305
121497 동성친구도 매력 따져가며 사귀시나요. 7 답답 2012/06/17 4,445
121496 이마트 쇼핑몰 정말 정말 구리지 않나요? 38 이마트 2012/06/17 9,692
121495 아들과의의 말다툼 5 향나 2012/06/17 2,236
121494 매실 액기스 버려야 하나요? 6 급해요 2012/06/17 6,127
121493 이런 모유수유를 봤어요 11 울동네얘기 2012/06/17 3,926
121492 한의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 '위막성 대장염', 도와주세요... 부탁! 2012/06/17 2,019
121491 냄비에 계란찜 눌러 붙은거 2 부흥 2012/06/17 2,551
121490 신사의품격 김은숙작가랑 임메아리랑 정말 많이 닮았네요. 11 2012/06/17 5,825
121489 제사를 지내고 와서... 2 불편해요 2012/06/17 2,442
121488 온수쓸때마다 보일러 켜나요? 5 온수보일러 2012/06/17 3,994
121487 냉동 토마토를 어떤 요리에 활용할 수 있나요? .. 2012/06/17 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