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혈이 덩어리피가 많으면 병이있는걸가요?

고민 조회수 : 7,175
작성일 : 2012-06-06 18:11:55

안그랬었는데..몇달전부터 그러네요

삼사일 생리중에 딱하루 덩어리피가 장난아니네요

울컥.울컥..ㅠ

생리통은 없구요..

조만간 병원다녀와야 할것 같아요.걱정돼서..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거겠죠?

 

IP : 125.187.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느질하는 엄마
    '12.6.6 6:36 PM (110.70.xxx.126)

    근종일수도 있으니까 꼭 병원 가보세요

  • 2. 용종
    '12.6.6 6:47 PM (110.35.xxx.72)

    저도 울컥 하다가 나중에는 조금씩15일간 생리하길래 검사했더니 자궁용종이 있었어요.
    간단한 수술로 제거했는데 검사받아보세요.

  • 3. 출혈
    '12.6.6 7:19 PM (203.226.xxx.117)

    출혈같아요...병원을가심이...

  • 4. ...
    '12.6.6 7:27 PM (121.164.xxx.120)

    저도 덩어리가 많이 나와서 병원 갔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요
    혹시 모르니 병원 가보세요

  • 5. 송이송이
    '12.6.6 9:53 PM (121.163.xxx.39)

    생리 끝나자마자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 한번 보세요.
    딱 그때 봐야 잘 보이지 다른 때는 자궁내막이 두꺼워져서 잘 알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덩어리 지는게 좋은건 아니죠

  • 6. 김은경
    '12.6.6 10:44 PM (203.226.xxx.16)

    자궁내막증도 그런 증상있어요
    얼른 산부인과 가세요~

  • 7. ....22222
    '12.6.6 11:18 PM (118.216.xxx.17)

    생리시작한 후로 25년 내내 덩어리 나온 사람인데 자궁에 아무 이상 없어요. 애만 잘 낳고요.
    자궁질환 아무 것도 없어요.

    22222222222

  • 8. 지수
    '12.6.6 11:52 PM (124.53.xxx.14)

    생리량 엄청많고 덩어리가 꼭 섞여서 나오는 사람인데 자궁에 아무 이상없어요. 애도 잘 낳고요.
    다만 빈혈이있지요.33333333333

  • 9. 원글
    '12.6.6 11:58 PM (125.187.xxx.194)

    많은 댓글 감사드려요^^
    원래는 안그랬는데..갑자기 몇달전부터 그러니...걱정되어서요
    아무병도 없었음 좋겠어요..
    덩어리가 넘 심해..넘 무서워서..글올렸어요..ㅠㅠ

    82님들..댓글 넘넘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227 아이고 내 팔자야.... 정말 맘잡고.. 2012/07/14 1,808
129226 7세 남아 책 좀 추천해주세요.. 1 잠이 안와요.. 2012/07/14 1,439
129225 제가 법정에서 본 판사는 재치 있고 유쾌했어요. 1 .... .. 2012/07/14 2,379
129224 혹시 켈리포니아 얼바인이라는 도시에 살아보신 분?? 7 미미 2012/07/14 5,699
129223 저희집보고 빈대가족이라네요~~헐 3 짬뽀 2012/07/14 8,484
129222 젤리 만드는 한천은 어디서 살까요? 4 한천 2012/07/14 1,760
129221 15년 해외생활하다 취직되어서 귀국하는데.. 연봉 좀 봐주세요... 12 Traxxa.. 2012/07/14 5,237
129220 [한 표 부탁드립니다] 미 의회, 위안부 결의안 폐기가 되어가고.. 4 사파다이아 2012/07/14 1,037
129219 생색내는게 참 힘든 거 같아요 9 바보 2012/07/14 3,562
129218 저는 TV중독입니다...... 4 바스키아 2012/07/14 2,195
129217 사방 팔방이 방사능구멍이네요.-경주 방폐장은 완공후에 물에 잠긴.. 1 녹색 2012/07/14 1,854
129216 이혼 생각 중입니다. 28 더 이상 2012/07/14 12,089
129215 직장맘님 직장게실때 아이들은 누구와 어떻게 지내나요? 고민중 2012/07/14 1,547
129214 걸핏하면 죄송해요~ 하는 6살 아들.. 3 000 2012/07/14 1,913
129213 아파트에 알뜰장이 서는데요. 3 이런거 좀 .. 2012/07/14 2,050
129212 지금보니 추적자검사 주기자닮았네요. ... 2012/07/14 1,349
129211 엄마의 지인님 글 읽고.. 6 저도.. 2012/07/14 2,664
129210 게으른사람이 외로운거 같아요. 23 생각해보니 2012/07/14 10,155
129209 숨겨진 진실이 공개된다 '공모자들' 티저예고편 3 무서운영화 2012/07/14 1,613
129208 박원순식 재개발 정책의 모순 8 하품 2012/07/14 1,743
129207 오늘은 음주하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12 진스타임 2012/07/14 1,752
129206 법적으로 아시는분 있으면 도와주세요. 1 언제나그자리.. 2012/07/14 1,132
129205 인생에 있어서 어떤 사건을 계기로 확 바뀐 것들이 있으신가요??.. 10 ㅇㅇ 2012/07/14 3,567
129204 고찬용을 아세요? 7 낯선팬 2012/07/14 1,803
129203 기사/세입자 보다 못한 집주인 "아 옛날이여".. 아시아경제 2012/07/14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