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하지 않은데 결혼식 초대... 부담스러워요.

...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12-06-05 20:17:07
와서 자리수도 채워주고 편히 밥먹고가라고.
편히 밥먹으라면서 부주는 꼬박꼬박 체크하는데를
정말 밥 먹자고 갈수도 없는 노릇이죠. 아무리 그래도 돈은 드려야지..
부담감에 대놓고 빠지기도 뭐하고..
게다가

돌잔치 같은건 남들 불러다 대체 뭐하자는건지 의아해요.
남의 집 아이 돌잡이하는거 별반 흥도 안생기는데.

사회생활 년차가 커질수록 부담이 나날이 늘고 있어요.

IP : 211.187.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6.5 8:19 PM (211.237.xxx.51)

    그렇게 립써비스로 와서 자리나 채워주고 밥이나 먹고 가라 하면
    말(씀)만으로도 정말 고맙다고 먹은걸로 치겠다고 하세요^^

  • 2. 결혼식은 그렇다 쳐도
    '12.6.6 1:05 AM (112.154.xxx.153)

    돌잔치는 민폐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834 늙은 아버지가 젊은 아들에게 고함 이땅의 2012/07/13 1,667
128833 7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07/13 912
128832 신랑 직장 문제 상담드려요. 12 인생초보 2012/07/13 3,111
128831 새벽에 비왔었어요? 지금 햇살 쨍쨍인데 여긴 서울 남서쪽 9 날씨 쨍쨍 2012/07/13 2,204
128830 보험증권을 잃어버린 경우 보장 다 받을수 있나요? 2 문의 2012/07/13 2,517
128829 창문이 반만 열리게 설치할수 있나요? 7 창문 2012/07/13 2,050
128828 그릇 잘 아시는분들요^^앞접시 크기 21센치? 26센치? 5 아데 2012/07/13 2,461
128827 젊은 한국교포들은 한국과 한국문화를 사랑해요. 64 goodgi.. 2012/07/13 12,666
128826 삼성병원 성장클리닉 3 헤르미온 2012/07/13 3,451
128825 최근 많이 읽은 글에 연예인 스폰서... 6 ㅇㅇ 2012/07/13 6,535
128824 이 새벽에 짜증과 걱정이 물밀듯이… 1 이 새벽에 .. 2012/07/13 1,823
128823 6살 여자아이 어떻게 놀아줘야할까요?? 3 ,,, 2012/07/13 1,232
128822 새벽세시반...아직도 아기가 안자네요..너무 힘들고 괴로워요ㅠㅠ.. 18 ㅠㅜ 2012/07/13 2,999
128821 오늘 푸켓 가는데 여러가지 질문이요~ 12 궁금이 2012/07/13 1,808
128820 비바람이 엄청나네요 23 bbb 2012/07/13 3,939
128819 롱샴의 인기는 언제까지?? 5 0000 2012/07/13 3,103
128818 여름에 이불커버만 덮는분 있으세요? 6 이불 2012/07/13 3,062
128817 그래도 잊지는 못하겠지요.... 11 초보엄마 2012/07/13 2,693
128816 갈비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6 생일 2012/07/13 2,368
128815 미키마우스와 마이웨이.... josunk.. 2012/07/13 885
128814 요즘 학워에서 텝스이야기를 많이 4 텝스 : 토.. 2012/07/13 1,897
128813 산삼보다 좋다는 중3? 9 기막혀 2012/07/13 4,207
128812 근데 정동영이는 이럴때 강남을 지역구 주민을 위해 6 ... 2012/07/13 3,245
128811 저 충격 받았어요.. 12 .. 2012/07/13 9,933
128810 눈썹 문신했더니 신세계네요 11 후후 2012/07/13 9,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