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살살살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2-06-05 14:19:40

요새 다이어트 한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제생각을 한번 적어볼께요

저도 물론 다이어트중이구요

다이어트의 가장 효과적이고 요요방지는 식이조절과 운동이라는걸 아실꺼에요

근데 하루에 꾸준히 1시간이상 걷고 먹는양도 줄였는데도 전혀 몸무게 변화가 없으시다는분들..

자신의 자세와 생활패턴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평소 쇼파에 누워있길 좋아하지 않나요?

tv볼때 누워서 보고..밥먹고 소화되기도 전에 푹신한쇼파나 침대에 기대 앉길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요

또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어디든 앉을곳이나 누울곳 있으면 엉덩이부터 대지 않나요?

보통 이런사람들 보면 하루에 운동 한시간 이상 한것에 대해 살이 많이 빠질것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빠진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세요..

그런분들 얘기들어보면 평소에 움직이는거 싫어하시는분들이더라구요

운동을 따로 안해도 하루종일 다람쥐처럼 한시도 가만 못있고 움직이는사람들보면 절대 비만이신분들 없어요

또 먹는양도 갑자기 절식하면 좋질 않아요

특히나 40대이후부터는 머리카락 엄청 빠지고 피부거칠어지고 탄력없어져요

영양분 골고루 잘 짜서 양을 조금씩 줄여야지 갑자기 칼로리 줄이겠다고 평소 먹는양 1/2이하로 줄이시는데

그러다가 기운은 기운대로 없고 일단 라인이 엉망이 되어요

축늘어진살들 탄력있게 올라붙게 만들려면 살빼는것보다 더 힘들어요

움직임을 많이 늘리세요..

어디 앉더라고 항상 허리 꼿꼿이 세우고 어깨 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건강 생각하시면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IP : 121.178.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6.5 2:22 PM (211.213.xxx.35)

    네 ㅜㅜ
    딱 포기하고 싶은 요즘에 아주 도움되는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 2. ....
    '12.6.5 2:28 PM (123.199.xxx.86)

    4개월째인데.........한달에 500그램도 줄어 들지 않네요....ㅠ.ㅠ..........
    아~~미치겠어요..
    예전처럼 먹지도 않고...윗몸 100개...훌라우프...1시간 20분씩 하는데요..

  • 3. 시원한
    '12.6.5 3:07 PM (1.209.xxx.239)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 4. 흐음
    '12.6.5 3:09 PM (1.177.xxx.54)

    원글님글 주관적인건 아닐겁니다.
    바쁘게 댕강댕강 사셔야 살이 빠져요.
    제가 휴일에 하루 있어보니 집안일만 하는데도 먹고 싶지 않더라구요
    일할때는 하루종일 배가 고파서 헥헥거리거든요.
    그런데 집에서는 일을 해도 배가 고프지 않더라구요.
    운동 한시간 하고와도 말이죠.

    쉬는날은 중간에 티비도 보고 누워서도 지내고. 애랑 같이 공부해도 그게 큰 칼로리 소모도 안되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 돌리는것도 글코.
    그러니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해요.
    그래야 변화가 팍 눈에 띄죠.
    그리고 운동할때 심박수가 중요해요.

  • 5. 보험몰
    '17.2.3 7:29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9103 25평 내집 32평 전세 중1초1네식구... 9 ... 2013/02/07 2,627
219102 시력이 0.2 0.9 10 어떡해..... 2013/02/07 1,473
219101 ib,A 레벨 설명 좀 해 주세요 2 외국가요 2013/02/07 1,302
219100 이사가기전 짐정리...헌옷,종이..다 팔았네요 9 돈벌음.. 2013/02/07 4,916
219099 어제 광해를 봤어요... 14 천만? 2013/02/07 2,761
219098 장터에 모시찐빵과 모시송편 드신 분? 찐빵 2013/02/07 1,022
219097 주식이야기 5 팔자 2013/02/07 2,121
219096 홍콩여행가려고 하는데 도와주셔요 9 여행 2013/02/07 1,792
219095 혹시 WMF, 실리트 후라이팬 잘 아시는 분?? 000 2013/02/07 848
219094 2월 7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2/07 729
219093 달걀찜 비린내 안나게 하는법 7 있나요? 2013/02/07 5,294
219092 어제 남편이 울면서 자기가 우울증(성적)에 걸린것 같다네요..... 41 슬프다..... 2013/02/07 19,917
219091 2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2/07 832
219090 영어야!! 3 나랑 친구하.. 2013/02/07 1,238
219089 우연히 동생 문자를 보게 되었는데요.... 7 헬로마마 2013/02/07 3,741
219088 의사선생님 선물 뭐가좋을까요? 3 ... 2013/02/07 4,775
219087 일반주부가 대학원 입학시 혹시 소액이라도 장학금을 받을수있는 방.. 1 대학원장학금.. 2013/02/07 1,054
219086 삼성 노조위원장 삼성 앞에서 밥해 먹다 고발당해 2 뉴스클리핑 2013/02/07 1,126
219085 설에는 차례상 안차리고 추석만 차례상 차리기 6 장녀 2013/02/07 1,942
219084 친정부모님 앞에서 남편의 불손한 태도 23 짜증 2013/02/07 5,127
219083 친노 ㅡ대선 패배는 안철수 탓 26 ..... 2013/02/07 1,642
219082 그럼 우리도 불륜으로 본걸까요? 5 2013/02/07 2,794
219081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1 옛날집 2013/02/07 742
219080 軍, 수류탄 빼돌려 여자친구에게 선물한 병사 조사중 2 뉴스클리핑 2013/02/07 1,128
219079 오늘 처음 접속 하게된 "점박이" 입니다.. 1 점박이 2013/02/07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