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어트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살살살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12-06-05 14:19:40

요새 다이어트 한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제생각을 한번 적어볼께요

저도 물론 다이어트중이구요

다이어트의 가장 효과적이고 요요방지는 식이조절과 운동이라는걸 아실꺼에요

근데 하루에 꾸준히 1시간이상 걷고 먹는양도 줄였는데도 전혀 몸무게 변화가 없으시다는분들..

자신의 자세와 생활패턴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평소 쇼파에 누워있길 좋아하지 않나요?

tv볼때 누워서 보고..밥먹고 소화되기도 전에 푹신한쇼파나 침대에 기대 앉길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요

또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어디든 앉을곳이나 누울곳 있으면 엉덩이부터 대지 않나요?

보통 이런사람들 보면 하루에 운동 한시간 이상 한것에 대해 살이 많이 빠질것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빠진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세요..

그런분들 얘기들어보면 평소에 움직이는거 싫어하시는분들이더라구요

운동을 따로 안해도 하루종일 다람쥐처럼 한시도 가만 못있고 움직이는사람들보면 절대 비만이신분들 없어요

또 먹는양도 갑자기 절식하면 좋질 않아요

특히나 40대이후부터는 머리카락 엄청 빠지고 피부거칠어지고 탄력없어져요

영양분 골고루 잘 짜서 양을 조금씩 줄여야지 갑자기 칼로리 줄이겠다고 평소 먹는양 1/2이하로 줄이시는데

그러다가 기운은 기운대로 없고 일단 라인이 엉망이 되어요

축늘어진살들 탄력있게 올라붙게 만들려면 살빼는것보다 더 힘들어요

움직임을 많이 늘리세요..

어디 앉더라고 항상 허리 꼿꼿이 세우고 어깨 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건강 생각하시면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IP : 121.178.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6.5 2:22 PM (211.213.xxx.35)

    네 ㅜㅜ
    딱 포기하고 싶은 요즘에 아주 도움되는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 2. ....
    '12.6.5 2:28 PM (123.199.xxx.86)

    4개월째인데.........한달에 500그램도 줄어 들지 않네요....ㅠ.ㅠ..........
    아~~미치겠어요..
    예전처럼 먹지도 않고...윗몸 100개...훌라우프...1시간 20분씩 하는데요..

  • 3. 시원한
    '12.6.5 3:07 PM (1.209.xxx.239)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 4. 흐음
    '12.6.5 3:09 PM (1.177.xxx.54)

    원글님글 주관적인건 아닐겁니다.
    바쁘게 댕강댕강 사셔야 살이 빠져요.
    제가 휴일에 하루 있어보니 집안일만 하는데도 먹고 싶지 않더라구요
    일할때는 하루종일 배가 고파서 헥헥거리거든요.
    그런데 집에서는 일을 해도 배가 고프지 않더라구요.
    운동 한시간 하고와도 말이죠.

    쉬는날은 중간에 티비도 보고 누워서도 지내고. 애랑 같이 공부해도 그게 큰 칼로리 소모도 안되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 돌리는것도 글코.
    그러니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해요.
    그래야 변화가 팍 눈에 띄죠.
    그리고 운동할때 심박수가 중요해요.

  • 5. 보험몰
    '17.2.3 7:29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744 오피스가 중심이 되는 영화나 미드있을까요? 4 감사 2012/07/12 1,656
128743 열심히 사는데 나이지지 않네요~ 2 최선 2012/07/12 2,214
128742 아이들이 크니 의지가 되는것 같아오 2 자식 2012/07/12 2,001
128741 신혼 가구로 원목 가구 어떨까요. 5 냐옹 2012/07/12 2,843
128740 육아고민입니다 조언절실~ 9 엄마는 힘들.. 2012/07/12 2,204
128739 아파트 천장이 젖는데요 4 부홋 2012/07/12 2,294
128738 아이봐주실 분이 계심 일하고 싶으세요? 3 현이훈이 2012/07/12 2,320
128737 레이밴 선글라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7 궁금해요 2012/07/12 3,404
128736 김희선 나오는 신의 재밌을까요? 10 .. 2012/07/12 3,663
128735 O떤 님의 역이민을 왜 반대하는가 10 건너 마을 .. 2012/07/12 3,770
128734 어떤 쇼핑몰하는 육아블로거.. 9 소보루빵 2012/07/12 4,785
128733 질문)영등포역에서 백마역쪽으로가는 버스(가장 빠른것) 1 일산가는길 2012/07/12 1,652
128732 엄마표로 해왔는데 어려울까요? 5 교내영어말하.. 2012/07/12 2,120
128731 수영이랑 인라인스케이팅 어떨까요? 2 5살 2012/07/12 2,070
128730 갤럭시탭 네비게이션 사용방법이요~~~ 4 와이파이 2012/07/12 2,357
128729 종아리 근육이 조여들면서 괴로워요. 6 무슨 병인가.. 2012/07/12 3,142
128728 고3 체력 딸려요. 2 ^^ 2012/07/12 2,204
128727 결혼하기로 했던 여자와 이별했습니다. 17 이럴거면서 2012/07/12 13,034
128726 남편이 한잔하고 온다니 나도 마시고 싶네요. 5 아메리카노 2012/07/12 2,083
128725 G마켓 스템프 이제 못쓰나요??????? 2 할인 2012/07/12 2,086
128724 어머니께 스마트폰 사드리고 싶은데요 1 2012/07/12 2,008
128723 강아지 혼자있는지 계속 우네요 낑낑 2 .. 2012/07/12 2,341
128722 울강쥐 머리를 제가 커트해줬는뎅 T.T 8 바리깡 질문.. 2012/07/12 2,215
128721 의견 부탁드려요. 10 양쪽 부모님.. 2012/07/12 1,789
128720 아침 7시에 비행기타도 밖풍경 잘 볼수있을까요? 6 ㅎㅂ 2012/07/12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