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줄넘기로 식욕을 날려버릴래요.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2-06-03 14:00:31

지금 운동하는거말고 식단조절 더 조심하고. 술 끊고.

추가로 줄넘기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무릎 안대하고. 에어 들어간 운동화 신고.

하루에 천개부터 시작해서 이천개정도까지?

지금 천개정도는 15분이면 하는것 같아요.

하는 방법 찾아보니. 1분에 120개정도 하고 2분 쉬고를 반복하라네요.

집에 가만 있으면서 티비만 보니 자꾸만 뭐가 먹고 싶어져서요.

저녁에도 나가서 줄넘기를 해볼까합니다. 기미 걱정 안해도 되고.

한달더 눈 딱감고 노력해 볼랍니다.

IP : 211.114.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ㅡ
    '12.6.3 2:15 PM (61.43.xxx.83)

    저도 내일부터 다시시작^^

  • 2. 음악 줄넘기
    '12.6.3 2:26 PM (39.117.xxx.150)

    줄넘기만 하면 금방 지쳐요. 음악에 맞춰서 16박자 뛰고 8박자 쉬는 등의 방법으로 해 보세요. 훨씬 즐겁게 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54 기숙학원 고2여자아이.. 2012/06/03 1,333
117653 세상에서 유치원 원장이 제일 부럽다네요. 3 네가 좋다... 2012/06/03 4,177
117652 무식한 질문입니다만.. 미국 뉴욕주 약사.. 어떻게 좋아요? .. 2012/06/03 1,559
117651 욕심이 너무 많아요..어떻게 하면 줄일수 있을지..ㅠㅠㅠㅠㅠㅠㅠ.. 3 qq 2012/06/03 2,890
117650 임수경, 통진당 연대보니 5 그러하다 2012/06/03 1,370
117649 초3 엄마표 한자교재? 2 ... 2012/06/03 3,293
117648 반신욕이 좋은 거 맞는가요? 6 아시는 분 .. 2012/06/03 3,892
117647 지금 나오는 넝굴당 나영희 변명.. 실수였어.. 누구라도 할 수.. 2 울화통 2012/06/03 3,614
117646 저도 이상한 느낌의 이웃 남학생 이야기 7 무서워 2012/06/03 5,425
117645 중학생 아들이 여자 친구를 사귀나 봐요. 2 2012/06/03 3,729
117644 허리수술해보신분들질문이요 6 허리수술 2012/06/03 1,849
117643 요즘 29개월 둘째가 피를 말리네요. 8 .. 2012/06/03 2,453
117642 장터에서 신발 파는거... 6 힝스 2012/06/03 2,377
117641 선본 후 몇 번 만나고 나서 맘에 안들경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6 ,, 2012/06/03 3,777
117640 이상한 옆집 아이 비슷한 (?) 경험담 10 경험담 2012/06/03 5,108
117639 돼지의 왕 보신 분 계실까요? 2 이상한 영화.. 2012/06/03 1,637
117638 아이 전집(과학관련)을 물려줬는데 거의 17년전에 인쇄된거에요... 10 ... 2012/06/03 2,562
117637 혹시 해병대 나온 남자라면 좋을거 같나요? 4 ... 2012/06/03 3,455
117636 순진하게 생긴 남자란??? 2 남자 2012/06/03 2,986
117635 도라지 볶았는데 써요 5 뭐지 2012/06/03 2,554
117634 일요일날 나가수듣기 1 나가수 2012/06/03 1,336
117633 저 호구된 건가요?? 3 seduce.. 2012/06/03 2,399
117632 임수경, 그리고 통진당 사태를 보면서 드는 소회 10 유채꽃 2012/06/03 1,980
117631 없어졌나 싶으면 갑자기 나타나서 괴롭혀요 5 편두통 2012/06/03 1,818
117630 아기에게 음정희 보조개(?)가 있어요. 9 함함하다 2012/06/03 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