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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광고TV 장착된 후,,,

하늘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2-06-03 08:09:22

얼마 전에 저희 사는 아파트에 광고가 계속 나오는 TV를 다는 공사를 했어요

근데 여기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예고편이  나오더군요

저희집아이가 유치원생  초등3학년 입니다 무심코 탔다가 무서워해서 눈감으라고 .. 난리도 아닙니다.

이것때문에 관리실 . 광고TV설치회사 다 통화해봤는데 열만 받습니다.

음량이라도 줄여달라했더니 화면소리도 관리실에서 조절이 안되고 업체에 연락해서 줄여달라고 해야한다네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유독 저만 예민한건지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222.99.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3 8:24 AM (121.182.xxx.101)

    엘리베이터에 설치하는 모니터맞죠? 저희 아파틍도 설치했는데 처음에는 약하게 소리나게 하더니
    지금은 그냥 무음이에요. 어린애들 보기에 뭣한거나 이상한 광고는 하나도 없어요.
    항의가 많이 들어가면 관리실에서 업체쪽에 연락하지 않을까요? 어른들도 스트레스 많을건데요.

  • 2. 하늘
    '12.6.3 8:28 AM (222.99.xxx.59)

    정말 무음이였으면 좋겠어요 - -;;

  • 3. 그건 아니죠
    '12.6.3 8:41 AM (1.251.xxx.81)

    청소년 관람불가라니....
    아파트를 관리하는 관공서에 시정요구를 해야할듯합니다.

  • 4. ..
    '12.6.3 9:42 AM (112.155.xxx.72)

    방송 통신위원회나
    방송 윤리 심위회에 고소해야 하는 거아니에요?
    하기야 얘네들도 요새는 다 낙하산인사라
    삽질만 하고 있기는 하지만.

  • 5. 하늘
    '12.6.3 10:04 AM (222.99.xxx.59)

    시정요구하고싶었는데 어디다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

  • 6.
    '12.6.3 10:13 AM (58.141.xxx.98)

    무조건 관리실이죠. 관리실이 그런거 관리하는거지 그거 설치한데는 관리실에 광고비 주고 달았을거에요.
    전기도 공용전기 쓸텐데 엘리베이터까지 광고판 팔아서 그돈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네요
    그것도 주민 동의 받고 설치해야 하는걸텐데 그런것도 없이 날치기로 달았는지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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