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성민이 강호동과 소개팅했던 얘기

g 조회수 : 13,209
작성일 : 2012-06-01 01:31:05
임성민이 강호동과 결혼전 소개팅 했는데 강호동이 말없이 고기만 먹더라는 얘기를 했는데
네티즌들이 강호동 결혼했는데 그런 얘기 왜 하냐며  엄청 비난하던데요
사귄것도 아니고 소개팅 했던 얘기 한게 왜 까이는지 모르겠던데
그런 얘기가 그렇게도 하면 안되는 얘기일까요?



IP : 121.146.xxx.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 1:54 AM (203.100.xxx.141)

    그래도 강호동 부인에 대한 배려는 아니죠.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 2.
    '12.6.1 1:55 AM (121.146.xxx.76)

    아무렇지도 않을거 같네요
    사귄것도 아니고 나 없으면 죽는다 한것도 아니고 소개팅 한 번 한게 그렇게도 엄청난건지도 숨겨야 할일인지도 모르겠고요

  • 3. 왜 문제지님
    '12.6.1 2:14 AM (121.146.xxx.76)

    강호동이 임성민한테 대시한게 아니라 그냥 소개팅 한 번 하고 끝났데요

  • 4. 많은 분들이
    '12.6.1 2:14 AM (121.146.xxx.76)

    강호동이 엄청 좋아해서 따라다닌거로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그냥 소개팅 한 번 했고 강호동은
    고기만 먹더라 그러고 끝난거에요

  • 5. exit
    '12.6.1 2:52 AM (121.140.xxx.77)

    근데 임성민이 결혼을 잘한 건가요?

    그 남자가 이번 결혼이 4번째 아닌가요??

    이런 결혼도 잘한 결혼이 되는군요. 82에서는......

  • 6.
    '12.6.1 3:27 AM (119.64.xxx.204)

    강호동씨 부인 입장에서는 유쾌한 얘기만은 아니니 삼가는게 좋겠죠.

  • 7. ..
    '12.6.1 4:10 AM (72.213.xxx.130)

    굳이 비교를 해 보자면 강호동씨 부인이 임성민보다는 낫죠. 이제와서 그런 얘기 하면 좀 푼수임.

  • 8. ...
    '12.6.1 7:37 AM (211.243.xxx.154)

    여자아나운서들이 똑똑하다 생각하시는군요. ㅋ 대체로 앵무새인거 뻔히들 보시면서... 포장된 사람들이 참 많죠. 임성민도 뭐 그냥 그랬어요. 소개팅들도 많이들하고요. 푼수맞아요.

  • 9.
    '12.6.1 9:12 AM (211.224.xxx.193)

    임성민..여자 아나들중에 제일 똑부러지고 좋았는데. 그 뉴스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본읽는거 아마도 그게 연기가 돼서 그랬던 거겠죠? 카리스마 있는 똑똑한 아나운서 연기ㅋㅋㅋ 하지만 전 편한길 놔두고 말도 안되어 보이는 자기꿈찾아 떠나 인생망쳤다 싶었어도 그길 간 임성민 멋진것 같아요. 저렇게 인생망치나 싶었는데 결국 아주 잘 어울리는 남성만나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남자분이 결혼 여러번 한 사람이긴 하지만 둘이 아주 잘어울려요 잘 살것 같음.

  • 10. 임성민이
    '12.6.1 9:33 AM (203.236.xxx.21)

    훨 낫다.....는 아닌데.

  • 11. ;;;
    '12.6.1 9:38 AM (203.249.xxx.25)

    저런 말은 뭐하러 할까?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스스로도 깎아먹는..푼수같아보이네요...

  • 12. ....
    '12.6.1 3:12 PM (121.181.xxx.61)

    임성민이 훨 낫다는 아닌데22222

    제가봐도 아나운서였다는 타이틀 말고는
    전혀 아깝단 생각 안들어요
    저를 비롯..제 주위엔 임성민 괜찮다는 사람
    잘 본적이 없어서^^;;

    아나운서 특유의 단아함이나 지적인 이미지
    혹은 고급스런 그런 이미지 전혀 안보이구
    외모가 이쁜지도 모르겠구
    그냥 그닥 호감 가는 타입은 아니에요
    물론 개인적 취향

    강호동이 총각이라면 얘깃거리삼아
    그런얘기해도 상관없겟지만
    결혼해 살고있는데 방송에 나와
    소개팅햇었다 떠벌리는건 예의가 아닌듯...
    저런얘기듣고 기분좋을 와이프가 있을까요

  • 13. 어쩌라고
    '12.6.1 6:26 PM (1.252.xxx.65)

    임성민이 훨 낫다는 아닌데33333

  • 14. 저는
    '12.6.1 7:44 PM (121.168.xxx.97)

    인제 고만 임성민 방송에서 결혼 이야기 고만 했음 좋겠어요.

    불안해요. 저러다 나중에 잘못 되면 어쩌라고... 4혼인 게 뭐가 잘 간 건가요.

    근데 나와서 본인이 직접 시댁이 뭐가 어떻다 말이 몇마리다. 어쩌구.. 이런 얘기 하는 거 아슬아슬해요.

    갠적으로 펜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데 그냥 조용히 이쁘게 살앗음 좋겠어요.

    미국 시댁에서 방송 니올때마다 시댁 얘기. 시댁 재산 얘기 하는 거 아나 몰라요

  • 15. ~~
    '12.6.1 7:53 PM (121.147.xxx.151)

    강호동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데 그 부인한테 예의가 아니죠.

    있었어도 모르는 척 아닌 척 하면 좀 어디 덧나나

  • 16. 보는눈도 없다~
    '12.6.1 10:39 PM (119.197.xxx.230)

    임성민이 훨 낫다는 아닌데55555

  • 17. //
    '12.6.1 11:34 PM (59.19.xxx.144)

    임성민이 훨 낫다는 아닌데55555

    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

  • 18. ㅅㅅㅅ
    '12.7.24 12:41 AM (39.119.xxx.44)

    4혼이라는 소린 첨듣네

    왜이리 근거없는 소리가 떠돌지??

    고놈의 질투심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861 설거지 하니 떠오른 옛날 일ㅎㅎ 10 시오랑 2012/07/18 2,863
130860 일본 드라마들에 비춰지는 일본 집들 말이예요. 17 hail 2012/07/18 6,391
130859 시댁에 가서든지 친정에 가서든지 마찬가지 11 설거지 2012/07/18 3,820
130858 두번째 로맨스 꽃탕 꽃탕 2012/07/18 1,618
130857 하이원 마운틴콘도 할인권 있으신 분 계세요? 급해요 2012/07/18 1,453
130856 기사/강남 아파트 투기자들,집단 파산 위기 뷰스앤뉴스 2012/07/18 3,227
130855 아이가 인지치료 받고 있는데 갑자기 가기 싫대요 1 Dkdk 2012/07/18 2,054
130854 루이비똥 아직 태닝 안된부분에 빗물자국 없애는 방법 있나요? 4 ㄴㄴ 2012/07/18 2,482
130853 짜증나는 건물주인 화나요~ 2012/07/18 1,383
130852 루이비통 스피디 스트랩.. 궁금해요! 6 궁금 2012/07/18 3,535
130851 시부모님나이드시면요꼭아들만 부양의무가있는지.. 11 태풍의 눈 2012/07/18 5,144
130850 어제 백분 토론 보신분 계세요? grace1.. 2012/07/18 965
130849 신용카드 어디게 좋나요? 7 ㅇㅇ 2012/07/18 2,609
130848 안검하수 잘하는 병원좀 추천해주세요 안검하수 2012/07/18 2,427
130847 홈쇼핑에 간고등어가 싸게 파는데요 8 2012/07/18 2,309
130846 천정배가 김두관이라.. 4 .. 2012/07/18 2,084
130845 햄, 소세지, 스팸, 베이컨 등등 중에 뭐가 제일 낫나요? 13 고기 2012/07/18 4,056
130844 타국에서 셋째 임신 6주....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도움.. 4 셋째 임신 2012/07/18 2,712
130843 설거지 문제...식기세척기 있어도 생기나요? 9 근데요 2012/07/18 2,641
130842 자녀를 예고에 진학시키신분이나 예고준비 시키시는 분께 문의 드려.. 7 홍홍맘 2012/07/18 2,778
130841 여수엑스포, 10대 후반도 좋아 할까요? 4 점둘이어라 2012/07/18 1,449
130840 친구가 저와 사이가 나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는 마음.. 19 .. 2012/07/18 5,703
130839 엑셀 급질문, 계산 후에 천원 단위까지만 표시되는 법 3 검은나비 2012/07/18 3,373
130838 님들은 세상에서 뭐가 제일 맛나요? 88 맛있는음식 2012/07/18 12,921
130837 아까 걷다가 발목이 약간 휘청했는데 이정도면 삔거 아니겠죠? 1 2012/07/18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