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행동들을 하길래 검색해 보니 애견치매 라고 나오네요
올해 8살 이에요
근데 다른건 몰라도 먹는건 그래도 잘 먹었거든요
다만 예전에는 한그릇 사료 주면은 그자리에서 다 먹었지만
지금은 두번 세번에 나눠서 시간을 두고 먹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오늘부터 먹기를 완전 거부 합니다
배가 고파서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먹질 않아요
급기야 통조림넣어서 사료랑 비벼 줬는데도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상한 행동들을 하길래 검색해 보니 애견치매 라고 나오네요
올해 8살 이에요
근데 다른건 몰라도 먹는건 그래도 잘 먹었거든요
다만 예전에는 한그릇 사료 주면은 그자리에서 다 먹었지만
지금은 두번 세번에 나눠서 시간을 두고 먹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오늘부터 먹기를 완전 거부 합니다
배가 고파서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먹질 않아요
급기야 통조림넣어서 사료랑 비벼 줬는데도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속이 좀 안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희 개도 꼬르륵 소리나도 안 먹을 때도 있어요..
그리고 어디가 많이 아파서 안 먹을 수도 있답니다.
병원에 데리고 가 보세요...
제 친구네 개는 많이 아파서 안 먹은거였어요..
아직 치매올나이가 아닌데요..
강아지들 치매 그리 쉽게 안옵니다
암컷이면 자궁축농증일수 있고..
숫컷이면 또다른 질병의심되구요..
무엇을 잘못먹어서 걸렸거나..장이 꼬인경우도 있구요..
개들은 사람과달라서 꾀병이 없습니다
밥을 안먹고 이상힌 행동을 하는건 질병에 의해서 입니다
꼭 진료받으세요
그나이에 멀쩡하던아이가 치매라니요....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죠!!!!!!!!!!!!
어떻게 그렇게 혼자 치매라 단정해놓고 물어보시나요ᆢ 말못하는 강아지들 일단 밥 안먹으면 바로 병원 데리고가서 체크해봐야죠
18살도 아니고 겨우 8살인데 무슨 치매가 벌써 올까요?
건강이 안좋은거 같은데 병원에 가보세요. 개들은 웬만해서 곡기 안끊습니다.
병원 데리고 가세요..
치매가 아니라 어디가 아픈거예요.
말 못하는 동물들은 먹는것으로 자기 몸 켠디션을 말해요..
병원 데려가세요.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치매라고 확정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말도 안통하는 강아지가 지금 얼마나 힘들겠어요 분명 어디가 아플겁니다.
이렇게 생각없고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니...
원글님 생각하시는 치매와 밥을 안먹는 건 아무 관계 없는 것 같구요
강아지 키우기 어려운게 병이 나도 증세를 사람이 눈치채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람이 보기에 아무 증세 없었는데 밥을 며칠 안먹어서 병원 데려가 검사하니
신장에 이상이 생겨서.. 그대로 죽어버렸다는 이야기도 읽었어요
병원 데려가 보세요
말은 못하지만 어디가 많이 안좋은거 같네요
8살이면 치매아니예요 혹시 이가 아프거나 암컷이면 자궁축농증일 수 있어요 꼭 병원에 데리고 가세요 윗분들 말처럼 강아지들은 꾀병 없어요 뭔가 다르다 싶으면 이미 아픈거 입니다.
저희집 개 네마리 중에 제일 어린 개가 9살이에요.. 8살이면 아직 청춘입니다..
치매가 아니라, 뭔가 반항하는 거에요. 혹시 산책을 오랫동안 안시켜주셨다거나 좋아하는 장난감을 치우셨다거나.. 아니면 진짜 몸이 아파서 아예 먹는 걸 거부하는 것이거나..- 열이 오르면 음식 삼킬 때 고통스럽기 때문에 거부합니다. 개들은 자기가 아플 때에는 알아서 단식을 해서 자체 치유를 해요(설사를 하거나 소화를 못하거나..) - 이럴 경우 보통 1일이면 다시 원래대로 회복하는데, 만 1일 이상 거부하면 병원 가보셔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337 | 부부싸움했어요.. 5 | .. | 2012/11/10 | 2,690 |
| 178336 | 세상에 이런일이??? 3 | 우리는 | 2012/11/10 | 2,075 |
| 178335 | 쇼미 시슬리 가방 말이예요 .. 1 | ... | 2012/11/10 | 2,263 |
| 178334 | 인도영화는 여주인공이 딱 정해져있네요. 9 | 인도 | 2012/11/10 | 4,125 |
| 178333 | 방콕에 가면 무엇을 해야하나요? 동남아 추천 여행지 좀 ㅜㅜ 6 | 여행 | 2012/11/10 | 2,761 |
| 178332 | 화장실에서 죽는줄 알았어요..(변비글) 3 | 아줌마는괴로.. | 2012/11/10 | 3,517 |
| 178331 | 인터넷의 글 (구글링 하면) 삭제해도 남는건 왜죠? 1 | ... | 2012/11/10 | 3,548 |
| 178330 | 남자의사랑은 어떤건가요? 9 | ㅁㅁ | 2012/11/10 | 4,820 |
| 178329 | 페더베드...살까요? 4 | 겁나추워 | 2012/11/10 | 3,320 |
| 178328 | 클렌징 크림이나 로션 괜찮은 거 4 | 알려주세요 | 2012/11/10 | 1,768 |
| 178327 | ㅠ ㅠ 오이냉국 중독 어쩌죠? 55 | 오이냉국 | 2012/11/10 | 6,189 |
| 178326 | 엄마가 알아야할 19금 6 | ++ | 2012/11/10 | 6,120 |
| 178325 | 시어머니께 막 대들고... 37 | 아..불안해.. | 2012/11/10 | 12,449 |
| 178324 | 부동산중개수수료 두배 준다고하고 3 | 얄미워서 | 2012/11/10 | 2,873 |
| 178323 | 첫눈오면 뽀뽀하기로 약속했는데요. 9 | ㅇㅇㅇㅇㅇㅇ.. | 2012/11/10 | 2,473 |
| 178322 | 노약자석 텃세까진 어떻게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20 | ㅁㅁ | 2012/11/10 | 3,394 |
| 178321 | 홍어 그리고 음탐과 식탐 1 | 딕펑스 | 2012/11/10 | 1,361 |
| 178320 | 일베는 거기서 쓰는 용어들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11 | 루나틱 | 2012/11/10 | 1,488 |
| 178319 | 게임하던 박근혜 셧다운 질문에 쩔쩔 7 | 모교에서 망.. | 2012/11/10 | 2,289 |
| 178318 | 에너지가 적은 거 같아요. | 귀찮당 | 2012/11/10 | 1,483 |
| 178317 | 슈스케 왠지 정준영 살려줄 거 같아요... 28 | ... | 2012/11/10 | 5,298 |
| 178316 | 코엑스몰 갈치조림집에서 아~~~~~~~악 10 | 토나와 | 2012/11/10 | 4,884 |
| 178315 | 부부상담 세계적인 전문가 : 아내가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하다 3 | 이게진실 | 2012/11/10 | 3,008 |
| 178314 | 노래 제목 "유앤아이(?)"였던.. 3 | 궁금이 | 2012/11/10 | 3,398 |
| 178313 | 고구마 보관법 알려주세요.. 5 | 호박고구마... | 2012/11/10 | 2,0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