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키우는 엄마에요.
아래 수련회 글을 보고 마음이 착잡합니다.
순하고 약해보인다는 이유로 따돌리고 함부로 대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언제부터 드세고 약삭빠른 아이가 교실에서 드러내놓고 권력을 휘두르는 세상이 되었는지...
이런 환경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자존감있는 아이로 키우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함께 나눠주세요!!!
초등학생 키우는 엄마에요.
아래 수련회 글을 보고 마음이 착잡합니다.
순하고 약해보인다는 이유로 따돌리고 함부로 대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언제부터 드세고 약삭빠른 아이가 교실에서 드러내놓고 권력을 휘두르는 세상이 되었는지...
이런 환경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자존감있는 아이로 키우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함께 나눠주세요!!!
자존감은 대물림됩니다.
엄마가 자존감이 높으면,아이들도 따라가게 되있어요.
남(자식)을 바꾸려는것이아니라,내가(엄마) 바뀌면되니, 제 생각에는 이게 젤 쉬운 방법입니다^^
키워주셔야해요.
아빠랑 많이 놀고 바깥 활동 많이 한 아이들이 자존감 높아요.
다양한 경험이 아이를 강하게 만드는 거죠.
맞아요. 제가 자존감이 낮았어요.
나이를 먹고보니 잘나보였던 사람들 알고보니 속 빈 강정인 경우도 많고 저 혼자 지레 주눅들었던 것도 많았단 걸 알았어요. 그래서 나도 나름 괜찮구나 하며살기로 했는데 아이가 걱정이네요.
저를 닮아서인지 아이가 영 재주가 없어요.
운동도 음악도 미술도 글씨도 영 재주가 없네요.
초등 저학년은 이런 것으로 평가되니 아이가 자신감이 도통 없어 걱정이에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29351 | 불쌍한 우리 딸..ㅋㅋㅋ 5 | 으악..! | 2012/07/14 | 2,842 |
129350 | 차에서 좋지않은 냄새가 나요... 1 | 나무 | 2012/07/14 | 1,503 |
129349 | 아 좀 그만먹어 이 돼지야 11 | .. | 2012/07/14 | 4,348 |
129348 | 초등 6학년 수학 경우의 수,, 1 | 공부중 | 2012/07/14 | 2,237 |
129347 | 간만에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 ~ 3 | 네모네모 | 2012/07/14 | 1,227 |
129346 | 강남 분당 용인 쿠킹클래스 추천해 주세요 7 | 20년차 | 2012/07/14 | 4,863 |
129345 | 4 : 5 = 1.2 : 1.5 가 맞는 거지요? 4 | 비례 | 2012/07/14 | 1,590 |
129344 | 세컨차로 경차 구입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12 | 경차 | 2012/07/14 | 2,915 |
129343 | 습도가 높으면 숨쉬기가 힘들어요 4 | 습도...... | 2012/07/14 | 6,847 |
129342 | 퍼실 냄새 진짜 좋으세요? 전 너무 이상해요ㅠㅠ 19 | 이상하다 | 2012/07/14 | 10,493 |
129341 | 에스프레소 머신 득템했습니다.ㅎ 6 | 득템 | 2012/07/14 | 2,646 |
129340 | 식당에서 고기먹고 볶아주는밥이요.. 12 | .. | 2012/07/14 | 4,603 |
129339 | 신사의품격보는데 장동건 얼굴이 좀 늙긴했네요 ㅜㅜ 5 | 취사반에이스.. | 2012/07/14 | 2,289 |
129338 | 부,부,부끄러운 질문............ 6 | 30대 사과.. | 2012/07/14 | 2,947 |
129337 | 미국여자들처럼 되고 싶어요 9 | 해마 | 2012/07/14 | 4,032 |
129336 | 치아 우식 잘 되는건 왜 그런가요? 11 | 치과관련 | 2012/07/14 | 3,411 |
129335 | 인터넷 하는 도중에 자꾸 쇼핑몰이 열리는 현상 6 | .. | 2012/07/14 | 2,558 |
129334 | 두피기름기 제거에 좋은 샴푸는.. 5 | 지성두피 | 2012/07/14 | 2,725 |
129333 | 자전거 탈때 입는옷이요 추천요망이요 1 | 자전거 | 2012/07/14 | 2,680 |
129332 | 잃어버린 유모 감각 12 | 책,,, | 2012/07/14 | 2,632 |
129331 | 닭고기에 밥을 곁들일때 5 | 대기 | 2012/07/14 | 1,217 |
129330 | 남편이 저에게 하루휴가와 선물을 주겠대요ㅋㅋㅋ 3 | 자랑일기 | 2012/07/14 | 1,569 |
129329 | 사실 백화점도 시시하지 않나요? 10 | ㅅㅇ | 2012/07/14 | 4,315 |
129328 | 어떤 소재의 원피스를 입어야 할까요? 요즘 다 폴리에스테르에요... 4 | 삐리빠빠 | 2012/07/14 | 3,763 |
129327 | 빌라 1층 여자혼다 살기 위험할까요? 9 | 요엘 | 2012/07/14 | 3,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