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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 운명이란게 정말 정해져있구나 싶었던적

.......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12-05-31 13:00:29

있으신가요?

지금의 악몽이 차라리 저의 운명이었으면 싶네요

IP : 221.144.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
    '12.5.31 1:02 PM (211.196.xxx.9)

    이 글 추천합니다.
    위안이 되실거예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277196&page=1

  • 2. 8살때
    '12.5.31 1:25 PM (211.63.xxx.199)

    엄마와 나란히 횡단보도에 서있었는데,
    돌진해오는 트럭에 치여 엄마는 돌아가시고 전 멀쩡히 깨어났습니다. 약간의 찰과상만 입은채.
    그냥 이런게 운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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