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엄마 증상좀 봐주세요.

엄마...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12-05-30 20:10:02

 

올해 70 이세요.

입맛이 없다 하시며 식사를 잘 못하셔요

실제로 체중이 많이 빠지셨구요. 더 불편하신건 입술이 화딱화딱 불 타는것 같대요.

병원에서 해보자고 하는 검사는 다 해봤는데 별 이상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술도 한 잔씩 즐기셨는데 전혀 생각 없다 하시고 ..

엄마는 이러다 내가 죽는거 아닌가 하시며 우울해 하셔요.

 

IP : 1.251.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30 8:11 PM (1.177.xxx.54)

    그나이되면 입맛이 떨어져요
    그래서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연구해야 할때임.
    우리엄마는 70 안되었는데도 입이 마르신다고 하면서 음식을 먹어도 맛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 2. 아..
    '12.5.30 8:12 PM (1.251.xxx.10)

    맺음을 안 했는데 글이 올라가 버렸어요.

    불쌍한 울엄마...
    도움되는글 부탁 드릴게요

  • 3. 원글이
    '12.5.30 8:15 PM (1.251.xxx.10)

    제가 타자가 느려서..

    댓글 감사해요 엄마는 입이 아니고 입술이 타는듯 하대요

  • 4. ..
    '12.5.30 8:19 PM (118.32.xxx.169)

    홧병 비슷한 우울감이죠. 우울증까진 아니라도..
    입이 바싹타는건 속에 화가 쌓였다는거에요.
    이건 양방병원엔서 아무리 검사해도 안나와요.
    여기저기 여행다니시면서 맛있는것 사드리고 즐겁게 해드려보세요.
    그리고 잘한다는 한의원가서 진찰받아보시구요.

  • 5. 눈물이...
    '12.5.30 8:21 PM (1.251.xxx.10)

    맞아요 울엄마 홧병 많아요.
    저 때문에...

  • 6. 울엄마..
    '12.5.30 8:28 PM (221.138.xxx.86)

    부럽네요..
    1월에 하늘나라 가버린 울엄마 생각나네요..
    자게에 엄마에 관한 글만 올라오면..
    엄마생각 나네요..ㅠㅠ
    뻘 댓글 죄송해요ㅠ

  • 7. 원글이
    '12.5.30 8:42 PM (1.251.xxx.10)

    울엄마님 죄송해요

    ocean7님 감사해요. 드시던 오메가3를 안 드신다 하더라구요. 계속 드시라 해야 겠어요.

  • 8.
    '12.5.30 9:15 PM (115.136.xxx.24)

    구강내과에 가보세요..
    구강작열감증후군 증상이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병원에선 잘 몰라요.. 구강내과로 곡 가보세요..
    스트레스와 많은 관련이 있어요

  • 9. 원글이
    '12.5.30 9:19 PM (1.251.xxx.10)

    곰님 감사해요
    구강내과로 꼭 가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80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하이라이터 브러쉬로도 쓸 수 있는건가요? 1 어렵다ㅠ 2012/05/31 1,503
116779 엄마모임 한번 만나고 연락 서로 안하는 경우 많나요? 2 동네친구 2012/05/31 3,022
116778 고도비만 인데요 식단을 이렇게 먹으면 어떨까요? 7 .... 2012/05/31 2,739
116777 고2 이과생 언어 5등급 수리1등급인데 언어공부.... 2 ... 2012/05/31 2,230
116776 급 )실크는 어케 다려요? 3 다림질은 어.. 2012/05/31 1,508
116775 임산부교통사고 합의금 5 머털이 2012/05/31 7,190
116774 중국인들이 좋아할 선물? 7 나친박 2012/05/31 3,718
116773 강아지가 치매에 걸렸는데요 8 .... 2012/05/31 5,639
116772 어떡하죠? 환불 될까요? 1 환불 2012/05/31 1,518
116771 7세 아이, 소아정신과에서 검사한 결과지 좀 봐주세요. 15 ... 2012/05/31 9,447
116770 5월달 식비 얼마나 쓰셨나요? 5 엥겔지수 2012/05/31 2,421
116769 많이 활발한 아이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3 6세남자아이.. 2012/05/31 1,916
116768 장터 매실액기스 추천 좀 해주세요 1 매실 2012/05/31 1,659
116767 "1억 빚내서 집 사겠다는 분…" 우석훈의 경.. 9 샬랄라 2012/05/31 3,548
116766 1회용 우비 어디서 사나요? 5 우비 2012/05/31 2,251
116765 우체국사이트 저만 이런가요? ㅠㅠ(+미국소포보낼때..) 3 나라냥 2012/05/31 1,589
116764 구취 11 모스키노 2012/05/31 4,267
116763 병든 치매아버지.지적장애언니두고 이사가면 나쁜년되는거죠? 11 이사 2012/05/31 4,579
116762 백토에서 나온 김한길 사학법 재개정 합의에 대한 진실-누가 거짓.. 6 끌레33 2012/05/31 1,758
116761 신사의 품격에서 이거 성추행 아닌가요? 30 오늘 우연히.. 2012/05/31 10,927
116760 광우병사태, 방송사파업등은 지난정권의 훼방이다 노빠반란 2012/05/31 1,166
116759 38세에 친구하나 없는건 제 잘못인거죠? 35 조용한날 2012/05/31 10,379
116758 시조카 돌잔치.. 금반지한돈으로는 부족할까요? 12 ㅎㅎ 2012/05/31 4,489
116757 욕조에 50원 동전만하게 동그랗게 파지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1 오렌지 2012/05/31 1,461
116756 2살 넘은 여 강쥐가 바둑이가 되가요 14 말티즈요 2012/05/31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