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묵은쌀 맛없을까요?? 드셔보신분...

ㅠㅠ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2-05-30 12:15:40

2009년산 오뚜기 씻어나온쌀이 저렴하던데(32000원)  너무 밥맛이 없을까봐 못사고 있어요

 

묵은쌀 드셔보신분등  못먹을정도로 맛이 없나요?

 

아님 혹시 몸에 안좋게 부패라도 된건 아닌지....

IP : 1.246.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정시기가중요
    '12.5.30 12:18 PM (183.98.xxx.90)

    씻어나온 쌀이면 도정해서 세척과정을 거친걸텐데, 묵어도 엄청 묵었네요.
    한끼해서 그 자리에서 다 드시지 않는 거라면 절대 비추합니다..
    참고로 좀 묵었던 쌀이라도 도정을 최근에 한거면 크게 티가 안나요(예민한 입맛이 아니라면요)

  • 2. ㅇㅇㅇ
    '12.5.30 12:27 PM (210.117.xxx.96)

    2010년산도 아니고 2009년산? 게다가 씻어 나온 쌀이라면 드시지 마세요. 그렇게 오래된 쌀치고 가격이 그닥 저렴한 것도 아니네요.
    2010년산이라면 찹쌀 좀 섞어서 30분 불린 후 압력밥솥에 앉히면 밥이 맛있는데...

  • 3. 놀자언니
    '12.5.30 12:33 PM (121.129.xxx.18)

    전 씻어나온쌀은 아니고 묵은쌀 바로 도정해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하지만 씻어나온쌀은 금방 산화될것(산화되었거나) 같네요.

  • 4. 쌀전문가
    '12.5.30 1:09 PM (202.30.xxx.237)

    주먹밥으로 만들어서 산으로 소풍가세요. 그리고 추노꾼에 쫒기는 노비 심정으로 눈물과 함께 드시면 맛나요.

  • 5. pp
    '12.5.30 1:22 PM (112.151.xxx.134)

    오뚜기 씼어나온 쌀 저도 사먹어요.
    아무 생각없이 최저가길래 10킬로 한봉지 샀었는데
    먹는 동안 후회했어요.
    밥 색도 약간 누렇구...... 맛도 떨어져요.
    묵은 쌀이라서 싸게 파는걸
    몰랐던거죠.
    이젠 값보다는 꼭 최근 도정인거 확인하고 사려구요.ㅠㅠ;;;

  • 6. --
    '12.5.30 4:40 PM (121.168.xxx.48)

    씻어나온 쌀 2009년 산이라도 도정은 최근에 했을거예요. 2009년에 생산된 묵은 쌀이라는 것이지

    2009년에 도정한 쌀이라는 의미는 아닐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625 결혼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이 이런 남자들 20 궁금 2012/07/18 8,719
130624 삼성동 아이파크 매매가가 80억 11 어떻게 2012/07/18 5,629
130623 핸폰으로 인터넷뱅킹 웹을 깔았는데요. 인증서 하다가 포기.ㅠㅠ 착한이들 2012/07/18 1,249
130622 비영어권이면 다 국제학교로 보내셨나요? 7 주재원 가셨.. 2012/07/18 2,306
130621 7월 1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7/18 1,190
130620 기업은행 신용카드발급시~ 2 급해요~ 2012/07/18 1,543
130619 아부지, 남친, 남편 ,남자 덕 보려 하지 않기 3 .. 2012/07/18 1,836
130618 휘슬러오리지널 믿고 살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2 .. 2012/07/18 1,412
130617 마이너스통장은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3 은행 2012/07/18 2,281
130616 하회마을 요즘 가기 괜찮나요?? 1 .... 2012/07/18 1,115
130615 이런 강점이 있는 사람은 어떤 분야/직업을 갖는게 좋을지.. 직업 2012/07/18 824
130614 가다랑이포(가쓰오부시) 어떤제품 쓰시나요? ^^ 2012/07/18 1,053
130613 라섹검사때문에 안경쓰고 있는데요.. 3 ㅁㅁ 2012/07/18 1,178
130612 양재코스코 평일저녁도 복잡한가요? 6 삐아프 2012/07/18 1,416
130611 여섯살아이 두드러기가 항문주위에도 났는데요. 4 수두도아니고.. 2012/07/18 3,115
130610 춘천에 정말 맛있는 닭갈비집 추천해주세요! 6 고고 2012/07/18 2,448
130609 결혼 생활 1년, 이 상실감은 뭘까요 12 휴... 2012/07/18 4,790
130608 꼽사리다 떳네요 1 .. 2012/07/18 951
130607 아침 드라마 4 강유란 2012/07/18 1,901
130606 웅진 플레이워터파크 50% 할인하네여 ㅎㅎ 8 마노맘 2012/07/18 4,426
130605 해운대 그랜드호텔 어때요? 7 휴가 2012/07/18 1,762
130604 과잉친절 부담스러워요...ㅜ 7 나만그런가?.. 2012/07/18 3,146
130603 가방 좀 봐주세요. (급) 10 셀렘 2012/07/18 2,410
130602 나이들면서 체질이 변하나봐요 .... 2012/07/18 1,112
130601 버스커버스커 노래 말이에요 18 .... 2012/07/18 3,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