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럽 배낭여행 준비???
1. 우왕 부럽
'12.5.30 11:47 AM (183.96.xxx.87)비상약품 중요하죠~ 두통약, 소화제, 감기약, 대일밴드 요런거 급할때 매우 유용하더라구요.
돼지코 이런것도 잘 챙겨가라 하시구요. 참 신발은 괘니 멋부리려 하지말고 무조껀 편한거 신고가라 하세요.
전 컨버스, 그것도 한치수 작은거 신고 가는 바람에 죽을 고생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2. ==
'12.5.30 11:48 AM (218.50.xxx.69)카드가 있어야죠. 현금보다 카드가 유용할걸요..
현금도 많으면야 좋죠 ㅋㅋㅋ 은근히 물 한병 사먹는데도 비싸서 돈 많이 들어요. 물이야 계속 사먹어야 되니까요...화장실 가는데도 돈 ;;; 들구요. 쳇~
많이 가져가면 짐이 많아서 힘들어요. 호텔방에서 자고 할거니 생각보다 필요한건 없더라구요.
오히려 짐이 많고 가방이 크면 너무 거추장스러워요. 이동이 많은 유럽에서는 아주 불편합니다.
가방크면 도둑놈들의 표적이 될수도 있구요.
일단 짐은 최대한 적게해서 추천하고 싶네요.3. ....
'12.5.30 11:48 AM (115.126.xxx.16)아이들이 잘 알아서 준비하겠지만..
네이버 카페 유랑에 가입해서 많이 물어보라고 하세요.
저도 배낭여행갈때 그 카페에서 정보 많이 구했어요^^
너무 좋을때네요. 부러워라...4. 샬랄라
'12.5.30 11:57 AM (39.115.xxx.98)돈은 현금 조금 그리고 체크카드가 좋아요.
5. 샬랄라
'12.5.30 12:00 PM (39.115.xxx.98)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56360
'17명 사망' 이탈리아 지진…65세女 구조영상
오늘 뉴스에요. 며칠 동안 두번이에요. 신경 쓰세요.
매일 신문 사서 읽어보라고 하세요.6. 단호한 말투
'12.5.30 12:11 PM (121.133.xxx.105)젊은 동양 여자애들이 유럽여행가면, 찝쩍거리는 숫놈들이 꼭 있습니다
그럴때는 단호한 표정으로 No 라고 짧고 간결하게 말하라고 말해주세요
그럼 그 숫놈들 대부분은 물러납니다
한국인 특유의 어색한 웃음지으면 yes 라고 인식합니다
no 를 연습시키세요.. 화내는것이 아니라.. 난 너에게 관심없다.. NO 거절의 NO7. 음
'12.5.30 12:28 PM (116.37.xxx.10)제일 비싼게 뱅기값인데
보름 다녀오기엔 좀 아까울듯
방학인데 조금 더 기간을 늘려도 좋을 거 같아요8. pp
'12.5.30 1:37 PM (112.151.xxx.134)신용카드는 배낭여행에는 좀 불안하고
현금카드 2가지 종류로 주시고
같이 보관하지 말구 하나는 여권이랑 같이 소중하게
다른 하나는 들고다니는 지갑에 넣어서 다니라고 하세요.
외국에서 인출되는 마크있는지 확인하시구요.9. 이슬
'12.5.30 3:23 PM (27.35.xxx.53)자유여행인지 호텔팩인지..ㅎㅎ루트는 어찌 짜셨는지..여름에 유럽의 유명한 도시들은 한국사람 진짜 많아요..노숙하지 않게 미리미리 숙소 예약하라 하시고 숙소는 치안생각해서 조금 좋은곳으로 잡으라고 얘기해주고..NO하는 연습!!매우 중요합니다 진짜 유럽남자들 찝적데요...여러명이 팀짜서 신경 딴곳으로 팔게하고 슬쩍하는 소매치기도 조심.
유랑도 좋고 다른 카페에서도 많이 정보얻고 미술사나 세계사같은 책도 읽고가면 좋아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번이 마지막인것처럼 유명한거 다 보고 가려고 애쓰지말고 여유있게 여행하라고 얘기해줘도 좋을듯.
사진찍고 다음 여행지..이런거 하지말라고요..ㅋㅋㅋ
그리고 시티은행 체크카드 만들어가면 큰도시에서는 수수료 적게 뽑아쓸수있어요..
여권복사본 챙기고 사진 비상으로 몇장 챙겨가고. 여행자보험 꼭 들고..뭐 그정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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