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신발 신기시는 분.. 어떠신가요?

비오는날 조회수 : 2,074
작성일 : 2012-05-30 10:31:00

울 강아지 산책 좋아하는데요..

발이 약해서인지...발이 까지고..또  빨갛게 부어오르고.. 상처가 나고..

그래요...그래서 신발을 신기려고 하는데요..

어떤분들은 신발 신기면 관절에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말티즈인데요...

괜찮을련지...고민이에요..

 

IP : 220.82.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5.30 10:52 AM (119.194.xxx.239)

    전 반대요. 몇번 신겨봤는데 넘 불편해 하는데, 안쓰럽던데요. (다리 4개가 각자 놀던데요, 웃기고 불쌍하고 ㅡ.ㅡ)

    길갈때 혹 아플것같으면 옆으로 가라그러고 전 조심하면서 다녀요.

  • 2. dr
    '12.5.30 10:59 AM (58.234.xxx.52)

    저도 요즘 이것 때문에 고민인데
    신발 말고 양말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라텍스 양말 알아보고 있어요 전~

  • 3. 무리
    '12.5.30 11:01 AM (116.37.xxx.10)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알래스카 썰매개가 아닌 이상 절대 신기지 마세요

  • 4. ...
    '12.5.30 11:06 AM (175.119.xxx.100)

    3개월 아가때부터 지금까지 매일2시간이상씩 산책으로 패드가 단련이 된 울집녀석...
    산책으로 강하게 맹그세요 그것만이 답~
    눈밭도 다녀보고 너무 덥지않을정도일때도 산책해보고... 그러다보면 탄탄해진 패드로 변신
    대신 산책후 발꼬락이랑 몸전체 전체무게를 지탱했던 패드를 조물조물 맛사지해줍니다
    끙~~소리내며 눈은 반쯤뜬 상태에서 아주 좋아해요^^

  • 5. 유리알
    '12.5.30 11:16 AM (59.7.xxx.19)

    저는 어떤분이 애견 카페에 글을 올린걸 봤는데요..

    고무풍선 작은걸 신기더군요..

    들어올때 벗겨서 버린다고 하면서..
    .
    사진도 올렸었는데..괜찮은것 같더하구요.
    .
    제가 해본건 아니지만 ..우리집 강쥐도 말티인데 가끔 발에 상처가나요.

    사용해도 괜찮겠다싶었는데..어떨런지...

  • 6. 훠리
    '12.5.30 11:31 AM (116.120.xxx.4)

    길바닥에 오물이며 유리조각도 많구요
    특히 길에 가래침(으웩~)뱉어논것도 많아서
    전 그냥 신발 신겨요.,ㅠㅠㅠ

  • 7. 야미네
    '12.5.30 11:43 AM (211.246.xxx.59)

    저희는 겨울에만 신키는데 실리콘신발 신켜요 고무장갑처럼 생겼어요 다른신발은 못 신는데 저건 잘신어요

  • 8. .......
    '12.5.30 12:39 PM (1.176.xxx.151)

    길에 다녀보면 유리조각들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좀 위험한 지역은 안고 가긴 하는데..
    신발 신기자니 불편할 것 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85 엑스트라버진코코넛오일 오릴 풀링 가능? 3 궁금이 2012/06/15 4,958
121184 집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해야하는데 메뉴 고민이에요. 5 gg 2012/06/15 1,906
121183 ebs 달라졌어요. 보시나요? 엄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편을 .. 5 참... 2012/06/15 6,522
121182 답은 항상 내가 알고 있다. 5 파란하늘 2012/06/15 2,297
121181 아이가 분리불안이 있으면 꼭 놀이치료를 해야하는건가요? 3 꼭해야하나 2012/06/15 2,748
121180 보통 좋아하는 스타일은 잘 안변하지 않나요? 2 탕수만두 2012/06/15 1,849
121179 이와 이사이가 벌어져 음식물이 낀다는데요 4 이아파 2012/06/15 4,906
121178 마늘 까도까도 끝이 안보여요...... 13 2012/06/15 3,335
121177 내가 한일에 남편이 칭찬을 받으니 억울합니다 ㅠㅠ 7 억울녀 2012/06/15 3,080
121176 크렌베리 쥬스 약국서 파나요? 7 .. 2012/06/15 3,396
121175 아이두아이두 보세요? 10 2012/06/15 3,041
121174 피부 뭘 어떻게 손대야 할지ㅠ 1 피부 2012/06/15 1,809
121173 민통당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열받은놈 2012/06/15 1,204
121172 초3 증상입니다. 정신과 상담 받아야하나요? 74 걱정 한가득.. 2012/06/15 13,117
121171 안철수는 딱 어장관리녀 스타일인듯 6 뭐니 2012/06/15 2,588
121170 들(?)고양이들이 집 마당에 진을 쳤어요. 내보내고 싶은데..... 15 1층 2012/06/15 3,995
121169 제습기 어느것을 사용들하시나요? 1 질문 2012/06/15 1,695
121168 전업주부 까는 댓글들 정말 많네요 11 .... 2012/06/15 2,782
121167 40대여자 국민연금 얼만큼 넣을까요? 6 연금 2012/06/15 3,898
121166 영웅재중잘생겼네요 11 닥터진 2012/06/14 2,789
121165 워싱패드 ? 2012/06/14 1,353
121164 키 큰 남자에 대한 뒤늦은 갈망(?) 31 고민 2012/06/14 22,282
121163 시어머니 생신선물 2 고민 2012/06/14 2,632
121162 색깔좀 골라주세요 1 하늘 2012/06/14 1,470
121161 왜 남편은 꼭 12시 반에 들어올까......... 이유가뭘까 2012/06/1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