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새벽에 나갑니다. 아이들 저녁으로 뭘 준비해둘까요?

..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2-05-29 20:05:59
집에 지금 두부도 없고 당근도 없네요.

된장찌개 끓여놓고 계란말이 해놓고 생선 한도막 구워놓고 나가려고 했는데
새벽에 해놓아서 저녁에 먹긴 너무 메뉴가 그런거 같아서요.

카레 해놓을까요?

엄마가 나갈때마다 카레 해놓는다고 뭐라할지도 모르겠네요.

뭘할까.  뭘해야 저도 편하고 애들도 간편하게 먹을까. 고민입니다.


IP : 110.9.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음
    '12.5.29 8:22 PM (211.209.xxx.210)

    카레 몇번 해놓았다면요...
    볶음밥을 해서요...냉동실에 넣어두어요...그리고 아이들한테 해동해서 먹으라 할거같아요...

  • 2. 김치찌개요.
    '12.5.29 11:01 PM (125.135.xxx.131)

    김치찌개는 저녁까지 있어도 맛있잖아요.
    데피면 더 맛있어 지니까..
    어떠세요?

  • 3. 자, 고르세요.
    '12.5.29 11:13 PM (114.203.xxx.197) - 삭제된댓글

    저희 어릴때 어머니가 출타하실때 해 두신 음식들로선
    샌드위치(감자, 오이, 양배추, 계란삶은 것 을 샐러드처럼 버무려서 냉장고에 보관한 후 빵에 발라 먹으라고 하심.), 유부초밥, 김밥, 김치찌개, 카레, 짜장, 돼지고기고추장불고기(미리 구워두고 다시 구우면 바짝 구워져서 괜찮아요.), 곰탕 이런것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36 빅근혜의 공포정치 기대합니다 2 기대만땅 2012/06/11 1,353
119935 사랑하고, 기다리고, 인내하고, 믿음을 다짐하며(남편과의 관계).. 넋두리 2012/06/11 1,495
119934 따끈따근한 제대로뉴스데스크 14회, 뉴스타파 18회 1 유채꽃 2012/06/11 1,618
119933 강용석이 그래도 세속적으론 대단히 성공한 사람이죠. 7 ... 2012/06/11 2,038
119932 이사갈 곳에 거실이 원목마루이고 방이 장판이예요. 2 아파트 2012/06/11 2,078
119931 중학생아이들 다 학원다니나요? 8 중1맘 2012/06/11 2,931
119930 체르니 30번 레슨비 궁금해요. ^^;; 개인레슨 받거든요 4 맨날질문 2012/06/11 4,104
119929 세안시 헹굼 얼마나 해야 하는지...... 1 피부 2012/06/11 2,220
119928 강용석 종편 고발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와 맞대결하네요. 3 ... 2012/06/11 1,887
119927 영어 한문장 해석 부탁해요.. 3 최선을다하자.. 2012/06/11 1,118
119926 여드름 생기면 곱슬머리가 심해져요 3 고민 2012/06/11 1,962
119925 드라이어 추천좀 해주세요 2 ㅇㅇ 2012/06/11 1,681
119924 초등1학년 줄넘기를 너무 못해요.. 7 걱정맘 2012/06/11 7,497
119923 수건 인터넷에서 사보신분?? 2 모히또 2012/06/11 1,891
119922 현관문 두드리고 벨 누르고 가는 사람~ 2 ㄴㅇ 2012/06/11 2,880
119921 기력이 너무없으신 어머니 어떤것이 도움 될까요?.. 4 ..;; 2012/06/11 2,383
119920 무좀 환자 있는 집, 욕실 매트와 양말 빨래는 어떻게 해야 하나.. 2 무좀 2012/06/11 11,678
119919 디올스노우 펄화이트 썬크림에 필적할만한거 추천부탁드려요.ㅠㅠ 5 김은영 2012/06/11 3,078
119918 시원하고 아삭한 반찬.. 7 .... 2012/06/11 3,352
119917 외소한 아이 영양제 추천부탁해요 모모 2012/06/11 1,512
119916 웃지요 1 ㅎㅎㅎ 2012/06/11 1,074
119915 지성두피 ㅠ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3 ㅠㅠ 2012/06/11 1,670
119914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요~ 3 궁금 2012/06/11 3,108
119913 시원한 열무로 물김치 맛나게 담그려면 2 열무물김치 2012/06/11 2,169
119912 "29만 원 할아버지, 용서를 비세요"…개념 .. 4 샬랄라 2012/06/11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