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저 때문인 것 같고.. 지난 일들이 다.
내가 조금만 잘 했으면 더 나았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좋은 엄마였으면 더 잘컸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괜찮은 아내 였으면 남편이 더 행복했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이런 자책감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물론 지금부터 잘하면 되는 거 아는데..
자꾸 저 때문인 것 같고.. 지난 일들이 다.
내가 조금만 잘 했으면 더 나았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좋은 엄마였으면 더 잘컸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괜찮은 아내 였으면 남편이 더 행복했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이런 자책감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물론 지금부터 잘하면 되는 거 아는데..
잘 해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내가 편하면 그게 좋은거다 이렇게...
맘도 몸도 다~
또 님이 신입니까? 님이 잘하면 가족이 다 잘되게?
잘해도 안되는수 있고 못해도 잘되는수 있고
다 그들의 인생인거죠.
님도 님 인생을 소중히 하며 사심 됩니다.
조금만 참으면 될걸 또 일을 크게 벌려 모든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나
자책하면서도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생각은
왜 날 이렇게 만드는걸까 ?
입니다
그냥 삽시다
완전한 인간은 없어요.
죄책감이나 두려움 공포.....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어요
인간이기에 불완전하기에 그런것 이예요.
편안하게 자신을 잘 다독이세요.
괜찮다고요. 다 괜찮다구요.
스스로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해야지요.
그냥 사람들은 누구나 다
우울함과 슬픔과 상처를 안고 잇어요.
원글님만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길.
그리고 자유로우시기를.
저랑 비슷하시네요
원글님이 자세히 무슨일로 그러시는진 모르겠지만
저같은경우엔 죄책감으로 일상에까지 지장을 받고있어요..
그래서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알아요..
그래도 글을 보니까 원글님은 앞으로 최선을 다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게 다행이고요
저로서는 조금 부럽기도 하네요
저는 이제 그럴수가 없거든요..
시간이 지나서 노력할 기회까지 없어졌을때는 정말로 많이 울적해져요..
전 과거의 나약한 마음과 행동때문에 이렇게 되버렸는데요
아직 기회가 남아있었던 그때로 돌아갈수있다면 뭐든지 할것같아요
힘드시겠지만 후회는 잠시 잊고 사랑하는 이를 위한 용기를 내보시는게 어떨까요..
남일같지 않아 진심으로 드리는 얘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1022 | 점프수트 입는 분들.. 화장실은 어떻게 가시나요..? 6 | 으음.. | 2012/06/14 | 23,769 |
| 121021 | 저층은 햇볕이 잘 안 들어오는 편인가요? 5 | ?? | 2012/06/14 | 3,016 |
| 121020 | 어제 유령에서 밀레가 간접광고였었다면서요? 8 | 드라마 유령.. | 2012/06/14 | 2,822 |
| 121019 | 피곤해서 짜증 많이 내는 아이 한약? 영양제? 뭘 먹일까요? 1 | ㅡㅡ | 2012/06/14 | 2,183 |
| 121018 | 김치냉장고 AS 기사분과 부딪혔어요 11 | 찝찝 | 2012/06/14 | 3,260 |
| 121017 | 檢의 변화…'판례 면죄부' 든 친철한 검찰씨 1 | 세우실 | 2012/06/14 | 1,144 |
| 121016 | 천가방 예쁜곳 알려주세요 2 | 천가방 | 2012/06/14 | 2,240 |
| 121015 | 오이지 1 | 딸맘 | 2012/06/14 | 1,385 |
| 121014 | 공무원이 외제차 타고 다니는거... 21 | ... | 2012/06/14 | 6,899 |
| 121013 | 윌 같은 요구르트, 장복하면 정말 효과있나요? 2 | 건강해지자 | 2012/06/14 | 18,139 |
| 121012 | 고수 들어간 요리 좀 알려주세요 13 | .... | 2012/06/14 | 4,556 |
| 121011 | 소녀시대가 다니는 성형외과 정말 대박인듯. 32 | ... | 2012/06/14 | 139,431 |
| 121010 | 임신중 아스피린 먹어도 될까요? 6 | 임신12주 | 2012/06/14 | 1,949 |
| 121009 | 엑@브라 써보신분 | 브라 | 2012/06/14 | 1,201 |
| 121008 | 치과의사나 관계자분 계세요? 6 | 남매맘 | 2012/06/14 | 2,180 |
| 121007 | 방사능에 대한 생각 2 | 먹어말어? | 2012/06/14 | 1,905 |
| 121006 | 신경치료중인데 아말감냄새가 유난히 지독한 경우 1 | 42 | 2012/06/14 | 1,913 |
| 121005 | 친구·처형·직원 명의 계좌에 수십억 숨긴 변호사·의사 ‘덜미’ .. | 샬랄라 | 2012/06/14 | 1,455 |
| 121004 | 혹시 생식해보신 분 계신가요? 2 | 궁금해요 | 2012/06/14 | 2,105 |
| 121003 | 혹시 주황색 생리혈 아시는 분, 계세요? 2 | 이게 뭘까?.. | 2012/06/14 | 3,504 |
| 121002 | 임혜경 부산교육감 옷 로비로 경찰 소환될 듯 4 | 참맛 | 2012/06/14 | 2,099 |
| 121001 | 제왕절개시에 자궁근종 못뗍니다 3 | 졸리 | 2012/06/14 | 3,152 |
| 121000 | 홈페이지 제작 맡기려고 하는데요... 2 | 홈페이지 | 2012/06/14 | 1,123 |
| 120999 | 관봉·VIP문건 단서 쥐고도 윗선 없다?… 역시 대한민국 검찰 6 | 세우실 | 2012/06/14 | 1,154 |
| 120998 | 청바지 7부 | 청바지 | 2012/06/14 | 1,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