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양의여자

사탕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12-05-28 23:22:20
케이블드라마로보고있는데ᆢ넘슬프네요ᆢ도영이의삶이넘가슴아파요
IP : 210.206.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2.5.28 11:27 PM (58.123.xxx.137)

    도영이가 정말 용서받지 못할 죄를 저질렀는데, 김지수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요.
    그냥 그 사람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연기를 해서 동정표를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어쩌면 그 사람이 그 자신이 아닌가 싶게 연기를 잘하더라구요..

  • 2. ...
    '12.5.28 11:28 PM (118.38.xxx.107)

    저도 재밌게 봤어요
    김지수 불미스러운 일은 많아도 연기는 참 자연스럽게 잘 하죠...? 저도 도영이 편 들면서 봤네요...

  • 3. ㅇㅇ
    '12.5.28 11:33 PM (183.98.xxx.65)

    저도 재밌게 본 드라마에요.
    근데 다른 입장이었어요.
    동생 내다버린건 양엄마한테서 사랑못받고 아직 어린 나이라 그렇다고 백번 양보해 이해하겠는데요,
    나중에 동생이랑 엄마 못만나게 하는건,,,,,넘 뻔뻔하고 이해할수없었어요.
    내막도 모르면서 김지수편만 들었던 정겨운까지 재수없어서 홧병날뻔햇네요.
    김지수가 연기잘했다는것은 동감합니다.

  • 4. 울 남편이
    '12.5.28 11:42 PM (59.19.xxx.29)

    바보박스라고 일컫던 드라마에 완전 홀릭하게 했던 태양의 여자 ..아마도 주인공의 사연이 자신이 그토록 사랑해주고 품어주고 싶어했던 ..그래서 결혼까지 했던 자신의 마눌과 동일시 되어서였던 듯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465 중2아들이 1 후리지아향기.. 2012/07/06 1,375
126464 홍종현 의외의 박력있는 모습 발견!!!! 1 편의점2세 2012/07/06 1,374
126463 청소잘하고 살림 잘하는 동네 언네 12 --- 2012/07/06 12,173
126462 행주 삶기 11 삶기 2012/07/06 4,673
126461 대학로 음식점 추천좀해주세요. 1 토리 2012/07/06 1,068
126460 얄미운 말.... 5 .. 2012/07/06 1,984
126459 두통약 뭐가 좋은가요? 13 ;;; 2012/07/06 2,659
126458 어린 토끼가 죽어서.... 3 먹보공룡 2012/07/06 1,137
126457 마소재 100% 세탁 어찌하면 될까요? 6 .. 2012/07/06 19,768
126456 삶은 감자 많이 먹으면 해로울까요? 7 간마 2012/07/06 6,055
126455 회사 경비처리할때요. 6 스노피 2012/07/06 2,167
126454 노트북 화면이 가로에서 세로로 바꼈는데 어떻게 가로로? 1 노트북 2012/07/06 2,589
126453 캐드에서 면적 구하는 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4 준맘 2012/07/06 4,703
126452 빌라기둥대리석이 꺠졋는데요 하늘 2012/07/06 809
126451 매실 액기스 주변 초파리들 어찌 해치우세요? 4 초파리 싫어.. 2012/07/06 2,288
126450 '제습기 이거다' 딱 하나만 찝어주세요. 이너넷쇼핑 어렵네요.ㅜ.. 20 닉넴 2012/07/06 4,518
126449 일주일에 하루 문여는 식당, 성공 비결은? 샬랄라 2012/07/06 1,171
126448 최저임금 상승률 MB 정부가 역대 최저 세우실 2012/07/06 629
126447 자동차에 김서림이 심하네요 5 까칠한김대리.. 2012/07/06 2,461
126446 원글은 펑합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36 우울 2012/07/06 5,728
126445 제습기 뭐가 괜찮나요? 1 제습기 2012/07/06 865
126444 싫은 티 팍팍 내는 학교 엄마 밤비 2012/07/06 1,657
126443 '소녀의 기도'를 쳐달라던 암투병 친구 어머니.. 후회스러워요... 1 피돌이 2012/07/06 2,347
126442 49재에 대해 여쭙니다. 5 49 2012/07/06 4,269
126441 어깨넓으면 어떤 옷이 어울리나요 7 어깨넓으면 2012/07/06 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