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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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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벌써 슬퍼요....

,,,ㅠ,ㅠ,,, 조회수 : 10,089
작성일 : 2012-05-28 22:35:18

아무 생각없이 틀어놓고 컴터 하다가 마치 머리를 뭘로 맞은 기분이 드네요...

아이들한테 나쁜 일 생기는 내용은 드라마속이라지만 너무 끔찍해요...

에효.....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너무 가슴 아프고 슬픈 드라마가 될것 같아서...

스포될까봐 여기서 그만 할께요...ㅠ,ㅠ;

IP : 211.201.xxx.5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5.28 10:42 PM (58.231.xxx.172)

    감정이 이입되어서 맘이 아파죽겠어요.

  • 2. 하트
    '12.5.28 10:59 PM (116.122.xxx.71)

    네, 저도 막~ 앞으로의 내용이 상상이 되면서.... 그냥 TV끄고 이렇게 82합니다.

    아~ 드라마는 재밌어야징~~ 하면서요

    패션왕끝나서 오늘은 모하나? 드디어 월화 볼 드라마 있는건가싶어서 봤는데 ㅠㅠ

    너무 답답해.

  • 3. 저도
    '12.5.28 11:06 PM (115.143.xxx.70)

    드라마는 잘 만들었는데 화가 나네요.
    이 세상은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 편이라는 것이 넘 화가 납니다.
    제발 드라마에서는 저런 인간들 싹 죄를 물어서 정의가 이기도록 드라마를 만들었음 합니다.

    전현주외 연기자들 진짜 연기는 정말 잘합니다.

  • 4.
    '12.5.28 11:09 PM (119.208.xxx.44)

    너무 슬퍼요ᆞ
    무심코 틀어 놨다가 눈물 펑펑ᆞ
    연기 정말 잘 하네요

  • 5. 바느질하는 엄마
    '12.5.28 11:10 PM (122.35.xxx.4)

    손현주씨 연기 정말 ..역시 대단하네요.
    아..남편이랑 막 펑펑 울면서 봤어요..ㅜㅜ

  • 6. //
    '12.5.28 11:10 PM (211.208.xxx.149)

    공유 나오는거 보려다가 담주더라구요
    손현주씨 좋아하는데
    오늘 완전 ㅠㅠ

    김상중씨도 잘하고
    질질 울면서 봤네요

    이걸로 본방 사수 ㅠㅠㅠㅠㅠ
    진짜 손현주씨 연기 최고 ㅠㅠㅠㅠ

  • 7. 건축학개론
    '12.5.28 11:13 PM (222.232.xxx.220)

    별 기대없이 마땅히 볼게 없어서 봤는데 너무 흥미진진하네요....배우들 연기도 대단하고.....!

  • 8. 친구의사
    '12.5.28 11:14 PM (116.38.xxx.229)

    중간에 놓쳤눈데요 형사 친구의사가 권력의 압박으로 딸을 죽인건거요??

  • 9. lemontree
    '12.5.28 11:15 PM (211.234.xxx.7)

    근데 손현주씨 부인으로 나오는 탤런트, 얼굴에 과하게 지방을 넣었네요. 미리미리 넣어서 좀 진정될 때 촬영하면 좋으련만 섭외를 늦게 받았나? 넘심해요.

  • 10. ㅇㅇㅇ
    '12.5.28 11:15 PM (123.109.xxx.32)

    추적자 드라마 잘됬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연기 다 잘하는 드라마 보니 숨통이 트이네요 ㅠㅠ
    선거전에 했으면 좋았을텐데..정치적으로도 완전 리얼하고...
    슬프지만 있을법한 이야기 같아요.

  • 11. ㅇㅇㅇ
    '12.5.28 11:16 PM (123.109.xxx.32)

    권력의 압박이 아니고 돈에 넘어갔죠.ㅠㅠ

  • 12. //
    '12.5.28 11:17 PM (211.208.xxx.149)

    진짜 연기는 이렇게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해야 된다고 했네요 .

  • 13. 시크릿
    '12.5.28 11:17 PM (114.206.xxx.20)

    공유나오는거랑 겹쳐요?
    이거야원 간만에 드라마잼나네요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야역시 볼맛이나요
    수요일엔 소지섭나오는 유령 기대만땅임다

  • 14. ..
    '12.5.28 11:19 PM (180.69.xxx.60)

    손현주씨,,김상중씨 연기 후덜덜합니다.

    김상중씨 연기..특히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꺼 같은 그 얼굴 하며...대박이에요. 이드라마..

  • 15. //
    '12.5.28 11:27 PM (211.208.xxx.149)

    공유 나오는 빅이 월화 더라구요
    근데 빅 재방 보고 추척자 본방 볼거 같네요

    수목은 유령이 작가가 싸인 작가라 땡기는데 이연희가 나와서 ㅡㅡ

  • 16. 중2맘
    '12.5.28 11:28 PM (124.56.xxx.140)

    저도 눈물나서 막 울었네요 염하는거 보니 -.-;

  • 17. ㅁㅁㅁ
    '12.5.28 11:52 PM (218.52.xxx.33)

    아기 낳고나서는 아이들에게 무서운 일 생기는거 안보려고 피하는데, 이번에도 어쩌다 피했네요 ㅠ
    고기 먹다가 딸하고 통화하는 것까지는 봤어요.
    아... 뒷부분이 그런거였군요.
    배우들이 연기 잘해서 맘에 들었는데.. ㅠ

  • 18.
    '12.5.29 12:09 AM (211.214.xxx.132) - 삭제된댓글

    이런 드라마가 있었나요?
    제가 사랑타령 질려서 한국드라마 안본지 좀 됐는데 추적하다 연애하는 드라마 아니죠?

  • 19. 첫회
    '12.5.29 9:01 AM (118.36.xxx.190)

    에서 이렇게 펑펑 울게하디니. 손현주씨 연기 최고입니다.

  • 20. ㅠㅠ
    '12.5.29 3:41 PM (211.59.xxx.251)

    남편하고 보면서... 이제 얼마간 10시면 사람들 분노하겠구나.. 했어요.
    예상되는 스토리 전개가 답답~~한데, 그래도 본방사수하지 싶네요.

  • 21. 보헤미안총총
    '12.5.29 4:05 PM (59.25.xxx.110)

    저도 아빠랑 둘이 보면서 역시 손현주!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드라마는 그냥 몰입이 되네요 ㅠ

  • 22. 아..
    '12.5.29 6:08 PM (221.141.xxx.94)

    저는 반쯤 보다가 너무 화가 나서 돌려버렸어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그런 상황이 너무 잔인하고 싫어서 끝까지 못보겠더라구요 ㅠㅠ
    사람이 정말 돈과 권력 앞에서 왜이렇게 잔인하고 악해지는 건지 원...

  • 23. ..
    '12.5.29 6:25 PM (59.5.xxx.169)

    정말 찔러도 피한방울안나오게 생긴 김상중..대학다닐대 저희학과 1년선배입니다.
    학교다닐때도 무게 엄청잡고다녀서 한참 선배인줄 알았답니다.
    지금 극중인물처럼 말이 별로 없었는데...
    암튼 연기 넘 잘해서 자랑스런 선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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