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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내 방콕~~

뭐하세요?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2-05-28 10:11:57

연휴 내내 방콕중신분들 있으신가요?

갈데도 없고 계획도 없고 특히나 남편이 휴일에 외출하는것도 싫어하고 사람 많은곳 가는걸 질색하는편이라.

13살, 8살 아직 팔팔 뛰어놀고 세상 구경해야할 아이들이 3일쨰 집에 있네요.

오전에는 잠시 공원에서 배드민턴 치고, 자전거 타고, 줄넘기, 인라인 등등 가볍게 산책하고 놀고, 오후엔 영화한편 틀어주며 연휴를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딱히 어디 놀이공원가자 여행가자 조르지 않는데, 엄마인 제가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다른분들은 뭐하면서 연휴 버티시나요?

얼른 빨간날 지나고 까만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IP : 211.63.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요..
    '12.5.28 10:25 AM (61.106.xxx.76)

    중학생 아이는 혼자 행사 다니구
    남편은 감기로 꼼짝 안하구
    저는 외로워요...

  • 2. 그래도
    '12.5.28 10:27 AM (110.10.xxx.30)

    공원에 나갔다 오셨네요.
    저는 그야말로 방콕~~ 입니다.

  • 3. 비쥬
    '12.5.28 10:33 AM (121.165.xxx.118)

    전 방콕 좋아해요. 체질임 ㅎㅎ

  • 4. dma
    '12.5.28 10:36 AM (115.126.xxx.16)

    중3 저희 딸은 학교 수행평가 과제가 엄청나서
    어제 하루종일 조각그림 60장 그리고 오늘은 책 5권 감상문 써야하네요.
    에휴. 놀지도 못하네요;;; 이 놈의 학교 ㅡㅡ

    덕분에 다른 식구들도 꼼짝마라 집에서 뒹굴뒹굴 중입니다~

  • 5. 스뎅
    '12.5.28 10:39 AM (112.144.xxx.68)

    저도 사람 많은 곳은 질색이에요^^; 어제 모처럼 시내 나갔다가 기진맥진해서 들어왔네요ㅎㅎ

  • 6. ddd
    '12.5.28 10:45 AM (112.151.xxx.29)

    저혼자 방콕은 참 좋아하는데 남편과 아이들이 같이 붙어서 방콕은 참 괴로워요.
    삼시세끼 밥 챙겨야하고 내맘대로 못해서... 저도 빨리 까만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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