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슈퍼스타 K 예선본다고 나갔어요...

중3아들이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2-05-28 07:54:40

난데없이  전화예선 통과했다고

몇일동안 학원도 빠져가면서 연습한다고 난리더니

아침일찍  별로 멀지않는 옆도시로 간다고 나갔어요.

 

노래...별로 잘한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여긴 고입도 평준화가 안되어 있어서 정말 공부에 신경써야할 시기인데..

헛바람만 든것 같은데..무조건 하지마라고도 못하겠고..

 

설마 그냥저냥한 노래실력에 지역예선 통과는 불가능하겠죠??

 

걱정되는게...오늘 떨어져서 오면 다 끝나겠지만..

혹시나 여러단계의 예선이 있나요? 

그래서 또 맘 들떠서 시간 허비하는건 아닌가 해서요..

혹시 아시는분 안계신가요??

IP : 211.109.xxx.1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2.5.28 7:59 AM (1.251.xxx.241)

    잘은 모르지만,,,뭐 괜찮지 않을까요?
    세상이 넓다는걸 알테고...
    되면 되는데로, 안되면 안되는데로 아들에게 얻는게 있을겁니다.

    어른인 저도 마흔넘어서 방송(청취자 참여 사회)이나 전화인터뷰 해보니 세상이 달라보이던데요.
    더 열심히 살고 싶었고요...

    어른도 그러할진데...아이들이야...
    어쨋든 제가보기엔 아들이 기특하고 귀엽네요.
    그런거 통과하는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을거라 생각되구요^^

  • 2. 원글
    '12.5.28 8:23 AM (211.109.xxx.141)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저도..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게 아이에게 좋을것 같아서 크게 반대는 하지 않았어요..어쨌던 이왕 간거 잘하고 왔으면 좋겠네요

  • 3. ㅋㅋ
    '12.5.29 3:37 PM (121.135.xxx.189)

    괜찮을 꺼에요 ㅋㅋ 제 주변에 대형소속사 연습생.., 후덜덜하게 노래 잘 부르던 사람들도 후두둑 떨어지는걸 보니 ㅡ.ㅡ 정말 아무나 되는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61 여자분들 관심없는 남자랑도 새벽까지 카톡하시나요?? 6 쌈장이다 2012/05/26 5,948
115160 열탕소독 금지라고 돼있는데 어찌 소독하나요? 3 유리병소독 2012/05/26 2,218
115159 저 오늘 모자란 사람 취급 당했어요..ㅠ.ㅠ 5 미친* 둘 2012/05/26 4,030
115158 폰을 새로 사야하는데...요즘 어떤게 괜찮나요? 1 아싸라비아 2012/05/26 1,251
115157 빅사이즈 쇼핑몰이요 10 ... 2012/05/26 3,144
115156 박,이 담합..김두관,김한길 11 .. 2012/05/26 1,847
115155 첨으로 매실원액 만들어 보려구요... 2 매실 2012/05/26 1,317
115154 현 상황에는 우리나라 금리는 계속 인하되거나 유지할까요? 5 ... 2012/05/26 2,125
115153 네발자전거 보조바퀴 소음을 어찌 줄 일 수 있을까요? 나야나 2012/05/26 2,754
115152 월급 세전 세후 2 찾아주세요 2012/05/26 2,063
115151 당뇨로 안과에서 레이져... 4 지지 2012/05/26 1,775
115150 쨈바른 식빵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2012/05/26 2,323
115149 요코하마 2박3일동안 뭐할까요? 9 일본처음 2012/05/26 2,216
115148 영화 후궁 보고왔는데요. 19 스포 없음 2012/05/26 16,843
115147 동그랑땡 보관법좀 알려주세요 4 .. 2012/05/26 4,327
115146 저녁이나 간식 뭐 드실거에요? 21 dd 2012/05/26 3,848
115145 사랑의 리퀘스트 보는데요 .. 2012/05/26 1,161
115144 남자애들 배변 훈련 좀 시켜서 나오세요..ㅜㅜ 31 왜 그러시는.. 2012/05/26 4,842
115143 아들들만 있는 어머니들.. 장가보내신 후에 어떠세요? 26 밑에 글 보.. 2012/05/26 9,426
115142 진상 남자손님때문에 열이 받네요 26 dd 2012/05/26 6,823
115141 여건이 되심 되도록 아이가 어릴때는 직접 키우세요. 66 어린이집 2012/05/26 13,345
115140 닭근위(모래주머니) 냄새 많이 나나요? 3 dd 2012/05/26 1,329
115139 남편이 옛 여직장동료와 통화해서 위로받는다면? 15 소울메이트?.. 2012/05/26 4,432
115138 돈의맛 보니까 중고딩때 이런 사실을 몰랐던게 한스럽네요 49 부자 2012/05/26 12,202
115137 40대 중반에 생리양이 많으면 ? 8 2012/05/26 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