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어트 14일차 - 드라마 홀릭;
1. ㅎㅎ
'12.5.27 11:52 PM (180.230.xxx.175)다이어트는 어떻게 하세요??
전 이 시간에 과자먹고있네요ㅠㅠ 저는 5키로만 뺐음 하는 생각만 하는 게으른 여자....잉ㅠㅠ
신사의 품격봤어요.2. 실미도
'12.5.27 11:55 PM (101.235.xxx.23)2주 전 어떤 님께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라고, 또 다른 님이 덧글로 내일부터 다이어트 잘 되고 있는지 서로 날짜 달아서 글 적고 덧글로 실행내용 올리자고 해서 진행중이에요.
벌써 2주나 됐네요. 전 좀 덜먹는 걸로 방향을 잡았는데, 딱히 몸무게 변동이 없다는 슬픈 이야기ㅠㅠㅠㅠㅠㅠㅠㅠ(체중 안 재어봤지만 바지 들어가는게 고만고만해요ㅜㅜ)3. 실미도
'12.5.27 11:57 PM (101.235.xxx.23)참, 오늘 먹은 거는요.
아침 : 베이글 1/4, 믹스커피, 오렌지 반개
점심 : 빅맥 1/2,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 : 잡곡밥, 김치찌개, 숙주볶음, 조기구이 -> 평소 먹는 양의 절반 정도
간식은 나초 조금, 녹차카스테라 한 조각, 오이 한 개 먹었네요. 칼로리는 1000 조금 넘겼어요. 하지만 운동량이 없다능거ㅠ.ㅠ4. 행운목
'12.5.28 12:53 AM (211.214.xxx.18)아침 : 블랙커피 + 유산균요구르트
점심 : 카레밥
저녁 : 오무라이수
양 조절을 못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먹었어요 ㅜㅜㅜ
요즘 왜 이러나 모르겠네요. 살이 쪘을듯....쓰기 민망한 다이어터 ㅜ
아 그런데 또 변비가 너무 심해서...오늘은 약을 먹었네요.
정말 괴로웠음요 ㅜ 오랜만에 이런 증상이 ㅜㅜㅜㅜㅜ5. 오십키로
'12.5.28 2:23 AM (183.96.xxx.17)오늘아침 55.1
이제까지 먹은거 2000칼로리 넘었네요.
저녁먹기전까지 500정도에서 잘 조절햇다고 생각햇건만..
저녁먹고, 돌아오면서 결국 치킨사서 거의다먹고 맥주도 한 잔 햇어요. 코렐컵 한잔정도인데~
아~ 오늘 잘먹고 내일부터 또 화이띵요!
6월1일에 몸무게기준 53.9찍는게 목표인 중생입니다.
실미도님 행운목님 화이팅요!6. 작심3일100번하기
'12.5.28 2:47 PM (110.47.xxx.23)어제도 무난하게..ㅎㅎ
점심에 월남쌈 배불리 먹고, 먹기 전후로 걷기운동 1시간 조금 넘게 하고,
저녁에는 두유한팩 먹고, 비가 오는데도 남편과 같이 산책겸 같이 걸어다녔어요
총 2시간 30분정도 걸어다닌거 같아요..
마지막 연휴도 무사히 넘어가길 바래요..ㅎㅎ
근데 글 쓰고 있는 지금...벌써 오늘은 좀 망한듯...ㅋㅋ7. 다이어트 하려면
'12.5.28 2:54 PM (210.180.xxx.200)탄수화물 좀 많이 줄이시고 단백질, 야채 섭취 많이 하세요.
적게 먹은게 중요한 게 아니라, 뭘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너무 줄여도 안되지만, 흰쌀밥, 흰밀가루, 설탕 들어간 것은 일체 끊으세요.8. 암벽근육녀
'12.5.28 10:01 PM (125.176.xxx.28)다이어터 만화를 열독하다가 오늘 다 읽었네요..100회라는데 현재 90회 넘어서 곧 끝이네요
그거 보면서 제 몸을 더 사랑하게 되고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유산소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남친한테 달리기 하자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옷을 사러 갔는데 제 몸무게가 166에 65예요ㅠ
66은 끼고, 77은 좀 헐렁하더라구요
상체 77, 하체 66의 슬픈 몸입디다...
55킬로까지만 빼려고요.
그런데 현실은 오늘 남친님 덕분에 삼계탕 먹고 왔네요.
3끼 꼬박꼬박 먹고 계단이용하고 다시 열혈로 하겠습니다.
어쨌든 시작때보다는 1킬로 빠졌어요^^;;;9. 보험몰
'17.2.3 6:50 PM (121.152.xxx.234)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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