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제비에 넣는 양념

...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2-05-25 22:08:02

어떻게 만들어드시나요,,,?

 

저는 스트레스 받을때 수제비 잘 끓여먹는데 가족들 아무도 수제비 안좋아해서 저만 먹어요

 

혼자 먹다보니 이것 저것 재료를 넣어맛을 내기 보단

 

멸치육수에 김자반에 양념이 끝인데,,,대부분,,,

 

이 양념장이 아무리해도 맛이 안나는 거예요 

 

그러다 김치담그고 남은 김치양념을 혹시나 해서 한 숟갈 넣어봤는데

 

칼칼하고 너무 너무 맛이났어요

 

저만 몰랐나요--;;;;;;

 

혹 남은 김치양념있으심 해보세요,,진짜 칼칼하고 시원하면서도 맵사그리,,,해요

 

 

IP : 58.239.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2.5.25 10:31 PM (218.153.xxx.227)

    김치를 조금 넣어 보시면 아주 시원합니다
    멸치 머리를 그동안 버렸는데
    내장은 물론 버리고 머리를 모았다가 국물에 넣어도 아주 시원

  • 2. ..
    '12.5.25 10:38 PM (58.239.xxx.125)

    생선젓갈도 넣으시는 군요,,,와,,,또다른 발견입니다


    우유ㅡㅡㅡ님,, 저는 멸치 내장도 다 넣어요,,,ㅎㅎ 그냥 통째료,,,,,

  • 3. ..
    '12.5.26 5:12 AM (124.51.xxx.157)

    저도수제비참좋아해요 ㅋ
    다시국물내고, 국물간할때 국간장으로하니 괜찮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161 요새도 외고가 많이 인기있나요? 6 .... 2012/07/09 2,834
127160 성욕, 식욕이 남들보다 적은거 같아요. 1 ㅊㅊ 2012/07/09 1,871
127159 7월 9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7/09 891
127158 시누가 저몰래 제주민번호 쓰고 저를 개인사업자로 등록했는데.. 21 .... 2012/07/09 6,692
127157 5살 남아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어린이집 2012/07/09 1,482
127156 택배올때 문 두드리는거요. 6 택배 올때 2012/07/09 2,366
127155 남편과 여직원............ 7 후... 2012/07/09 4,137
127154 극장에 애들 데리고 오는거.문제 많아요 7 스파이더맨 2012/07/09 2,061
127153 고1 영어과외 방향및 선생님구하기 2 도와주세요 2012/07/09 2,137
127152 진짜 임신중 바람 많이 폈나봐요 10 바람 2012/07/09 10,373
127151 연가시 몰입감 있고 재미있네요 (스포무) 연가시 2012/07/09 1,375
127150 감자 옹심이 hs222 2012/07/09 973
127149 나도 모르는 개인사업자 등록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1 ... 2012/07/09 1,926
127148 약올리는 듯한 광고...누가 만들었는지 23 내맘을알아?.. 2012/07/09 5,022
127147 무릅관절이 안좋으신데 마사이 워킹화 어떠냐요? 3 관절 2012/07/09 1,937
127146 급성 백혈병의 원인은 뭘까요? 2 원인 2012/07/09 20,038
127145 베이킹소다로 가스렌지 청소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4 ^^ 2012/07/09 4,132
127144 글 좀 찾아 주세요. 남편과의 사이 테스트 하는 글 2 ㅇㅇ 2012/07/09 1,375
127143 저같은 분 혹시 계신가요? 27 분명 강박증.. 2012/07/09 5,974
127142 호텔 이용 결혼 13년.. 2012/07/09 1,126
127141 공공도서관 열람실에서 문제집 놓고 아이 가르치는 거 정말 하지 .. 5 이러지 말아.. 2012/07/09 2,761
127140 영양센터 통닭 지점마다 맛이 다른가요? 2 명동 2012/07/09 1,580
127139 너무 부지런해도 탈, 가만히 있는게 제일 잘하는 일 1 매실 2012/07/09 1,329
127138 남편 외출할때 뽀뽀 하시나요? 13 2012/07/09 3,035
127137 성북구 근처 피부과 추천 오늘도 덥겠.. 2012/07/09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