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옥탑방왕세자 마지막회..........

ㅜㅜ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2-05-24 23:14:47

 끝났네요 ㅜㅜ

 아 오늘 참 많이 울면서 봤네요 ㅜㅜ

어제부터 연타로 ㅜㅜㅜ

이걸참 해피엔딩이라해야하나 ㅜㅜ

근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이각은 용태용으로 환생한것이니까

결국엔 이각 = 용태용 이긴 하니까 어쨌든 해피엔딩이겠죠..

참 푹 빠져서 드라마 오랜만에 봤네요.

ost 도 너무 다 좋고 아쉽습니다.

유천씨 지민씨 정말 잘어울리는 주연배우 비쥬얼 연기력 너무 재밌게 잘봤는데

뭐 가끔 억지도 있었지만 애초에 300년을 뛰어넘는 설정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었기에

비현실적인것에 대해서는 전 다 감수하고 봤어서 괜찮게 재밌게 봤네요

좋은 ost 에 귀가 즐겁고 두 주연배우 캐미에 눈도 즐겁고

참 재밌게 잘봤습니다.

눈이 부었네요.. 주책이야 ㅜㅜㅜㅜ

IP : 118.221.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5.24 11:16 PM (175.206.xxx.120)

    넘 슬프고도 아쉽네요
    발대본이긴 하지만 두주인공 넘 이뻐요
    마지막 한지민 미모가 그냥 레전드 급이네요 ㅠㅠ

  • 2. 한지민
    '12.5.24 11:21 PM (180.67.xxx.23)

    이산 에서보다 훨씬연기도좋고 이뻐요 ~^^ 만화같은 이야기지만 동화속여행을 하고온것같은 느낌이예요

  • 3. ..................
    '12.5.24 11:22 PM (112.170.xxx.51)

    한지민과 박유천의 힘인거 같아요 둘만 놓아도 그림이니... 너무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5회 더 연장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

  • 4. ..
    '12.5.24 11:24 PM (218.235.xxx.31)

    세자저하가 제일 불쌍해요.
    혼자 조선에 남아 박하사탕 먹으며 박하 그리워하고
    오무라이수 먹으며 눈물 흘리니,,, 과거에는 부용이 없어서 외롭내요 ㅠㅠ

  • 5. 간만에
    '12.5.24 11:25 PM (112.144.xxx.189)

    예쁜드라마 본 것 같아요
    요즘 드라마가 대부분 막장이라 안보는 편인데
    옥탑방은 한주도 안빼고 본방사수했네요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었는데
    끝나니 정말 허전해요
    저하~ 저하~
    박하야~ 박하야~

  • 6.
    '12.5.24 11:26 PM (175.125.xxx.148)

    진짜 드라마 보구 잘 안우는데.. 왤케 눈물나고 가심이 아픈지ㅜㅜ

  • 7. 원글이
    '12.5.24 11:26 PM (118.221.xxx.112)

    그러니까여 ㅜㅜ 이각왕세자가 젤불쌍한듯 ㅜㅜ;;; 그래도 이각은 한나라의 왕세자니까꿋꿋이 이겨낼겁니다.
    부용이라도 살아있음 괜찮은데 ㅜ참..... 오므라이스 먹으며 억지로 눈물참는거보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잘 이겨낼거야 저하는!!!

  • 8. happy
    '12.5.24 11:28 PM (219.249.xxx.54)

    그동안 욕했던거 마지막회로 완전 취소합니다..ㅠㅠ

  • 9. 창덕궁
    '12.5.24 11:37 PM (180.67.xxx.23)

    아름다운 후원의부용지를 배경으로 이런잼있는드라마만들생각을 하다니~~갑자기 창덕궁가고싶네요

  • 10. ..
    '12.5.24 11:41 PM (218.235.xxx.31)

    오무라이수 먹고 눈에 눈물 맺힌 것 보셨나요?
    아, 저 그 장면 보고 박유천!!!!! 했답니다.
    맘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 11. 감사
    '12.5.25 12:01 AM (1.252.xxx.11)

    아쉬운 부분 많았지만 넘 좋았어요~
    새삼 지금 또 눈물이 나려하네요, 웃겨 이나이에 ...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자막나오던데
    이런 드라마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네요,
    작가와 제작관련된 모든 분들 배우분들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이상하다, 또 가슴이 먹먹
    ㅠㅠ

  • 12. 이각
    '12.5.25 12:05 AM (39.116.xxx.243)

    세자는 부용의 사랑을 못 알아본 대가라 생각하면 어떤지요.. 마음보다 얼굴예쁜 여자를 원한 대가.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874 요즘 남편의 조건 8 장가가긴 틀.. 2012/07/08 4,480
126873 비산동 래미안을 계약했는데요~ 5 비산 2012/07/08 3,648
126872 귀 뚫고 얼마나 지나야 귀걸이 없이 살수있나요? 3 kk 2012/07/08 2,260
126871 가슴 찡한 이야기 2 도토리 2012/07/08 2,007
126870 아이폰 충전기 조금 큰 마트나 핸드폰 가게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4 이런멍청이 2012/07/08 2,419
126869 분당아파트 19 앞으로 2012/07/08 4,961
126868 기독교 비난하는 정치인들 말로 34 근데 2012/07/08 2,134
126867 벌레가 너무 무서워요. 9 여름이야기 2012/07/08 1,785
126866 생신날 시누이 3 새벽하늘 2012/07/08 1,694
126865 제가 34살인데...팔자주름이 있어요~~ 당연한 건가요?? 22 팔자주름 2012/07/08 6,741
126864 자기자신에게 선물을 준다면 뭘 주고 싶으세요?? 18 보상 2012/07/08 2,769
126863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이상하네요 22 머냐 2012/07/08 11,489
126862 i'm happy i'm happy 노래 가사 알려주세요 저요 2012/07/08 864
126861 헤어고데기~ 추천요~^^ 3 행복한요즘 2012/07/08 1,772
126860 여쭈어볼께요..전세금을 확 낮추면 3 전세 2012/07/08 1,159
126859 3달동안 19키로 뺏네요 25 성공 2012/07/07 14,986
126858 그것이 알고 싶다... 1 멘붕 2012/07/07 1,507
126857 그것이 알고 싶다 - 선녀님 41 ㅎㄷㄷ 2012/07/07 17,716
126856 음악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 추천부탁드려요 1 .. 2012/07/07 895
126855 병원에 입원을 햇는데 옆에 할머니아들 어쩜 그리 잘하나요~~ 8 .... 2012/07/07 3,242
126854 도와주세요! 분당 퓨전 한정식집 추천해 주세요(수내동. 서현동.. 3 퓨전 한정식.. 2012/07/07 2,289
126853 현대의 밀이 똥배와 허리 군살의 주범‎이래요. 11 체중고민 2012/07/07 5,692
126852 급급!! 김치냉장고 6 알려주세요 2012/07/07 1,761
126851 남의 연봉을 물어보는 사람의 심리는 ?? 9 자유 2012/07/07 4,820
126850 남편과 같이 뭔가를 하고 어디 가는 게 싫어요 9 마이크로 a.. 2012/07/07 3,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