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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요비 보다가..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2-05-24 11:29:06
아..윤형빈 너무 웃겨요ㅋㅋㅋ
나물 세가지를 맞보면서 전부 눈을 감네요.정말 맛있으면 눈이 감기나요?
왠지 윤형빈씨 습관 같기도 하고..
제가 최요비볼때 항상 시식하는 박수홍 눈을 봤었거든요.
그리고 그 표정에서 맛을 읽었는데..
눈감고 시식하는 윤형빈에게선 도통 맛을 잘 못느끼겠어요.
가뜩이나 안경까지 써서 그 눈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데 말이죠.
곁에서 요리선생님이 맛있는 소리가 들린다고해서 응 맛있구나..했네요.
근데 정말 맛있을까요?저같은 사람은 나물을 좋아해서 보는것만도 군침도는데
윤형빈씨 과연 나물같은걸 좋아할까싶은 의구심도 들고
그래서 시청자들에게 시식할때 전달이 잘아되는것같기도하고 그러네요.
물론 선생님 곁에서 열심히 보조하고 방송에 임하는 자세는.. 보기좋은데요.
한식이랑 조금 안어울리는 느낌이 드네요.젊은사람에 대한 편견인가봐요.
암튼 앞으론 시식할때 눈을 좀 떴으면 좋겠어요^^
IP : 147.46.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24 12:20 PM (59.19.xxx.144)

    근대,,요리 그기에만 관심두면 되는데 왜 윤형빈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최요비 게시판에도 맨날 그소리고,,,요리프로면 요리만 신경써이든데,,참 할일 어지가히도 없다 싶어요

  • 2. ㅋㅋ
    '12.5.24 1:03 PM (121.145.xxx.38) - 삭제된댓글

    ,, 님 윤형빈땜에 요리만 보려고 해도 집중이 잘안되던데요
    아주 방해를 하는 수준인거죠
    차차 나아지겠지만 불만이라고 말도못하나요?

  • 3.
    '12.5.24 3:11 PM (175.125.xxx.148)

    가끔보는데 저두 윗님처럼 집중하려고해도 답답해서..보조는 좀 빠릿빠릿한 사람이 있어야함돠~

  • 4. ..
    '12.5.24 11:07 PM (59.19.xxx.144)

    요리만 신경쓰니까 윤형빈이 어찌하든 상관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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