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중 파마하신 분 계시나요?

임신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2-05-23 17:45:45

임신 24주차인데

담당샘한테 여쭤보지도 않고

네XX 검색에서 괜찮다고들 하길래 벌써 하고왔네요.

 

근데 주위 반응이 어이없어하더라고요.

임산부가 조심해야지 웬 파마냐면서...

 

그러니 갑자기 불안해져요.

 

일반 디지털 파마로 두피에 약제도 많이 묻었을거에요.

 

임신중에 파마하셨는데

아이는 건강하기만 하다! 라고 말씀좀 해주세요~~~~ ㅠㅠ

IP : 175.124.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23 6:00 PM (14.46.xxx.242)

    염색은 완전 안좋지만 파마 정도는 그래도 괜찬더라구요....제 친구들도 다 임신중에 파마 한번씩은 하던데 문제 없었어요.

  • 2. ..
    '12.5.23 6:05 PM (1.225.xxx.124)

    한번도 아니고 몇 번 했어요.
    애 멀쩡하게 잘 컸는데요.

  • 3. 원글
    '12.5.23 6:07 PM (175.124.xxx.130)

    흑흑..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좀 마음 놓이네요.

    속보이죠?
    이미 저질러놓고 괜찮다는 답변 듣고 싶어서 글 올렸어요.... >.

  • 4. 그래도
    '12.5.23 6:12 PM (220.93.xxx.191)

    원글님
    이제 하지마세요~ 조금 참으세요~
    출산후 머리 많이 빠지면 아~니아니아니되~오

  • 5. 괜찮아요.ㅎㅎㅎ
    '12.5.23 6:21 PM (211.176.xxx.112)

    염색이 아 좋다는 거지 파마는 초기만 아니면 괜찮다고 의사샘이 말했어요.
    전 애 둘다 중기에 파마 한 번씩 했어요. 도저희 머리가 귀신 나올 것 같아서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제가 읽은 육아서 저자는 애 넷 낳으면서 염색도 하면서(염색중 계속 이온 음료 마셨다고요.) 건강히 잘 낳더군요. 그 육아서 저자 말이 염색을 해서 발생할 위험과 염색을 하지 않아서 애 아빠가 없어지는 위험과 어느것이 더 현실적으로 위험한가?(물론 농담입니다.ㅎㅎㅎ) 라고 하던걸요.ㅎㅎㅎ

  • 6.
    '12.5.23 6:55 PM (211.41.xxx.106)

    임신 초기만 아니면 괜찮지 않나요? 7개월쯤 되면 많이들 해요. 출산하면 또 한동안 산발을 하고 있어야 하니까요. 애 돌봐야 해서도 못 가지만, 모유수유 때문에 파마 못하잖아요.
    출산하면 임신 때 안 빠지던 머리카락 엄청 빠져요. 그런 내 꼴 보자면 더 산후우울증 오기 쉬우니 미리 깔끔하게 좀 해놓는 게 나아요.

  • 7. 원글
    '12.5.23 7:18 PM (175.124.xxx.130)

    어휴.. 다행다행입니다.

    근데, 친구의 그 한마디에 이렇게 흔들릴 정도라면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

  • 8. 파마
    '12.5.24 8:39 AM (121.100.xxx.136)

    8개월때 했어요. 아이들이 쓴다는 제일 순한약으로 두피 피해서 파마했어요. 괜찮아요.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나서 잘자라고있구요. 아기태어나면 미용실갈시간도 없는데,, 아기낳기전에 머리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126 미술작업하는데 칼라프린터기 추천 부탁드려요? 4 칼라프린터기.. 2012/06/30 1,612
127125 폐기종아시는분도움좀 주세요 3 겁없는남편 2012/06/30 5,105
127124 중국 출장가서 3시간 발마사지 받은 남자 15 친구 2012/06/30 15,390
127123 시골입니다~~~ 4 ㅠㅠㅠ 2012/06/30 2,688
127122 7살 자녀 두신분들 아이들 영구치 났나요 2 2012/06/30 1,867
127121 부산에서꼭먹어야하는것추천해주세요~~ 12 장미 2012/06/30 3,571
127120 무릎에 타박상을 입어서 1 타박상 2012/06/30 1,745
127119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라고 얘기해도 될까요? 시어머니될분.. 24 예비시모 2012/06/30 6,458
127118 오래된 미역과 김 2 질문 2012/06/30 8,171
127117 제습기 어디에서 살까요? ... 2012/06/30 1,378
127116 브레이크등 고장 난 앞차를 박았다면.. 2 비오네요 2012/06/30 2,346
127115 자살을 해야 가해학생을 처벌할 수 있는 이상한 나라..... 2 나무 2012/06/30 1,768
127114 효자 소리 멏 년듣고 나중에 늙어서 어떤 대접을 받을려고 저러나.. 8 대문글 읽고.. 2012/06/30 5,154
127113 다림이라는 중탕기 어때요?-없나요ㅠㅠ 사볼까? 2012/06/30 1,355
127112 지식경제부, 도시가스 요금 또 기습 인상…평균 4.9%↑ 1 바람개비 2012/06/30 1,550
127111 맛있는 tv 보고계세요? 3 .. 2012/06/30 3,364
127110 장마 초입' 서울 일부 침수…청계천 통제 4 어제 내린비.. 2012/06/30 2,339
127109 찜질방 계란 만들려면 몇 시간 놔둬야 하나요? 5 슬로우쿡으로.. 2012/06/30 1,885
127108 검사나 판사같은 법조인은 반말만 쓰고 냉소적인가요? 25 원래 2012/06/30 5,272
127107 인사동 밥 먹을 곳 여쭤요 5 부산에서 가.. 2012/06/30 2,213
127106 냉장고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납니다 10 귀뚜라미 2012/06/30 17,236
127105 남편 카톡프로필의 그녀. 19 lanlan.. 2012/06/30 12,949
127104 갑자기 위에서 물이 뚝뚝 흐르는데요. 2 천장형 에어.. 2012/06/30 1,935
127103 요즘들어 부쩍 중신서라는 말을 많이 듣네요.. 5 새댁 2012/06/30 2,329
127102 우리 동네 약국 약사 아저씨 8 한담 2012/06/30 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