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후 오늘 퇴원.

모스키노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2-05-23 14:04:03

운동은 언제부터할수있나요??
평소에 164에 50-52Kg나갔어요
임신기간중 특별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끼니에 세끼 밥만 챙겨먹었는데도 74kg까지나갔어요
남편이 옆에서보구 먹지도 않았는데 찌니까 억을하겠다구...

암튼 현재 70kg이에요
언니들이 둘째낳고 아주 뚱뚱해져서 저도 그럴까봐 넘 걱정이에요

남편이 어디서 듣고와서 좋은가방하나 사준다는데..
저는 피부과하고 헬스 pt끊어달라고했어요
평소라면 먹는거 조절하고 걷는걸로 뺄자신있는데 모유수유도해야하고 마음이 넘 급해요~

한달몸조리하고 헬스 끊어도 될까요??
IP : 61.43.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스키노
    '12.5.23 2:06 PM (61.43.xxx.5)

    애낳기전 하루에 걷기 3시간씩했는데도 살이 쪘어요....
    기절 직전까지 걸었는데..다행이 3시간 만에 낳았네요

  • 2. 싱고니움
    '12.5.23 2:38 PM (125.185.xxx.153)

    살이아니라 부으신거 아닌가요 혹시?
    저 애 낳고 조리원에 있을때 확 부어올라서 49킬로그램에서 60킬로그램까지 3일만에 부어올라서 깜놀.....
    2주일만에 서서히 내리더라구요.
    제 경험상 한 달 몸조리 후 헬스라....
    아기 봐 줄 분이 없다면 불가능입니다 ㅎ;;;; 특히 모유 직수라도 한다면;;;ㅠㅠ
    일단 붓기가 내리는가 잘 봐 보세요.....

  • 3.
    '12.5.23 2:47 PM (121.100.xxx.136)

    휴..저도 아기낳고서 바로 예쁜원피스랑 스키니진 입을수있을줄알았어요. 일단 산후조리만 생각하세요. 살빼는건 일년잡고 천천히 하시구요

  • 4. ...
    '12.5.23 3:13 PM (220.79.xxx.250)

    저도 임신전에 166에 54키로였는데 임신 막달에 74키로까지 쪘어요.전 예정일 전에 갑자기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제왕절개했는데 3박4일 입원하고 조리원 들어가서 몸무게 재봤더니 글쎄 74키로 그대로인거에요.체중계 보고 뭐가 잘못된거 아닌가 몇번이나 재봤네요.제왕절개했더니 붓기가 심해져서 출산했음에도 몸무게가 더 늘었더라구요.조리원 2주 지나고 집에 갈때 되니까 붓기는 다 빠졌고 일년동안 모유수유했더니 힘들어서 그런지 따로 운동안해도 예전 몸무게로 돌아왔네요.

  • 5. 모유수유가 정답
    '12.5.23 3:22 PM (183.103.xxx.91)

    모유수유하시면 살이 저절로 빠져요. 저는 워낙 안쪘던터라 낳고 다음날 바로 원상복귀 됐지만..
    초기 모유수유했더니 해골만 남았어요. 친구들도 보니까 모유수유하면 돌아서면 허기지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수유꼭 하세요. 그면 거의 많이 빠져요

  • 6. 라맨
    '12.5.23 3:26 PM (125.140.xxx.57)

    첫애기 + 모유수유는 따로 운동 안해도 아가씨때 몸무게보다
    1킬로 정도밖에 안찌던데요.
    둘째 계획이 있다면 그때는 정말 심하게 노력해야돼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969 자기주도학습은 어떻게 습관들여줘야하나요? 1 ... 2012/06/25 1,508
124968 전세계약일고 실입주일이 다를 경우 주의사항 1 ... 2012/06/25 1,230
124967 류마티스 관절염이래요.. 11 초겨울 2012/06/25 5,818
124966 왜 저는 아이가 힘겨운 짐 같아요. 중딩인데도요 5 철없나요 2012/06/25 3,362
124965 남편 주머니에..... 8 snowma.. 2012/06/25 4,038
124964 껌딱지 강아지 5 다리 저려요.. 2012/06/25 2,713
124963 남편과 아이들 사이가 갈수록 악화 1 ... 2012/06/25 1,795
124962 소음 문제 의견 좀 주세요 4 힘들 2012/06/25 1,468
124961 개념 1 사우나 2012/06/25 1,279
124960 분주하게 엄청 설치는데, 막상 일 많이 하는 건 다른 사람일때... 10 ..... 2012/06/25 1,795
124959 잘하면 비도 올것같은 날씨인데 1 콩나물 2012/06/25 1,204
124958 어떤 친구를 만나기가 싫어요.. ㅠ,ㅠ 7 흐흑 2012/06/25 3,157
124957 추적자 오늘도 끝내주네요. 33 기뻐요. 2012/06/25 6,808
124956 드라마 많이 보시는 분들에게 12 샬랄라 2012/06/25 2,952
124955 우우 우우우우(김연아 광고) 김연아 넘 연기 잘해요 ㅋ 4 ㅡㅡ 2012/06/25 2,442
124954 매실엑기스 급질문 2 급해요 2012/06/25 1,837
124953 용인 동천동 이스트팰리스 살기 어때요??? 4 궁금해요 2012/06/25 6,124
124952 하소연좀 할께요ㅠㅠ 1 사과향조아 2012/06/25 1,105
124951 자부심 갖고 살래요 .. 2012/06/25 1,241
124950 혹시 염색 아예 안 하시는 분? 9 염색 2012/06/25 3,136
124949 엄마 말실수가 점점 굉장해지네요 1 에에 2012/06/25 2,017
124948 택배업체 파업 한다고 하네요. 2 택배 파업 2012/06/25 2,700
124947 배달우유가 더 비싼것 맞나요? 9 200ml 2012/06/25 3,063
124946 15개월 아기인데, 성격이 넘 유한 것 같아요. 8 ㅇㅇ 2012/06/25 2,448
124945 이번주에 이사하는데 하루전에해야할일들이‥ 이사 2012/06/25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