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을 지역을 선정한 다음에 치르잖아요
예를 들어 경기쪽에 응시 후, 임용되어서 근무하다가
서울쪽으로도 옮길 수 있나요?
임용을 지역을 선정한 다음에 치르잖아요
예를 들어 경기쪽에 응시 후, 임용되어서 근무하다가
서울쪽으로도 옮길 수 있나요?
열심히 신청하셔야죠..
일종의 티오 교환하는거니까 아무래도 서울 갈려는 분들이 많으니 쉽지 않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한 몇년간 계속 신청하고 옮겨질 조건이 많이 갖춰지면 유리하다고 듣긴 했는데..
경기도교사이신데 5년간 파견 조건으로 서울로 오셨어요.
여러번 신청해서 올해 서울교사랑 1대1로 5년간 바꾸는걸로 되었다네요.
저희 형님도 서울지역 초등교사이신데, 아주버님이 대전으로 발령 나셔서 2년간 파견근무하시고 올라오셨어요.
아마도 지방으로 내려가는건 좀 쉬운가봐요.
교사 입니다.
그거 완전 힘들어요.. 원칙은 1:1 맞교환 입니다.
그래서 경기에서 서울로 올라갈려는 사람은 많지만 반대의 경우는 매우 적죠..
그러니 맞교환 인원수는 서울서 경기내려가려는 사람 수에 달려 있어요..
해서 서울 전근 원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전근 신청을 해놓고 몇년 기다리시는 분이 대부분...
매년 전근시기가 되면(년말) 전근 희망자들의 순위를 매깁니다.
이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점수 : 다자녀(3인) 이상, 남편과 떨어져 사는 경우, 전근 대기 년수, 근무경력점수
하지만 가장 많은...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점수 : 국가 유공자 점수
즉 내가 5순위고 올해 4명이 서울로 갔으면 내년에 내가 1순위가 되는게 아니에요
내년도 신청자 들 모아서 새로 점수 내는거에요... 소위 국가 유공자 분이나, 경력 많으신 할머니께서 신청하면 나는 또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파견은 쉬워요..그치만 파견및 휴직(육아휴직등)은 전근대기 년수 점수에 해당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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