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승의 날 선물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선물고민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2-05-14 15:43:10

딸아이가 병설유치원에 다닙니다.

어쩌다 제가 반대표엄마가 되었고(저는 가만있었는데 친하지도않는 엄마가 저를 지목했어요..ㅠㅠ)

아이가 7세라서 제가 유치원 전체 대표엄마래요..ㅠ

작년에는 그냥 아이가 쓴 편지랑 카네이션만 드렸는데..

이번에는 그렇게만 하기에는...

저희 선생님 상담할 때도 아무것도 안 받는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는데

스승의 날이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건

1. 에클레어랑 마카롱을 선생님 4분 드시라고 각각 준비한다.

2. 마트에 가서 스틱으로 포장된 믹스커피 종류별로 블랙커피도 종류별로 사서 준비한다..

뭐가 좋을까요..

이상 서툰 엄마의 고민이었습니다..

IP : 119.70.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즐링
    '12.5.14 4:01 PM (211.115.xxx.162)

    아무 것도 안 받는다고 하셨으면 하지 마세요.. 돌려 보내는 것도 일입니다.

  • 2. ...
    '12.5.14 6:21 PM (211.228.xxx.222)

    일반 유치원은 모르겠는데 병설은 아마 선물주셔도 돌려보내실것같아요

    요즘 학교에서도 청렴이다 뭐다 해서 아예 선물은 돌려보낸다고 안내장이 나왔어요

    근처 어느학교는 휴교한다는 말도 있구요

    저희애도 병설유치원다녔는데 정말 별거아닌선물인데도 편지와함께 돌려보내셨더라구요...

    그치만 뭣보다 분위기가 더 중요할듯

    은근 바라는 분위기면 선물 안줬다고 은근 서운해하실수도 있으니

    전년 분위기 어땠는지 한번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823 탐폰 사이즈는 어떤걸로 해야할까요? 4 ... 2012/05/16 2,173
110822 9살아이 페디아슈어 먹는건 어떨까요 2 2012/05/16 1,728
110821 원피스 길이가 너무 짧은데 구제방법있을까요? 6 원피스 2012/05/16 1,979
110820 냉장고 대신 스탠드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4 냉장고냐 김.. 2012/05/16 2,901
110819 제가 병원에 두번 입원했더니 남친이 하는 말이 43 우울증환자 2012/05/16 17,449
110818 5월 1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5/16 738
110817 25개월 여아 감기가 2달 가까이 떨어지질 않네요 3 아기맘 2012/05/16 1,325
110816 질문 있어요~ 아내가 알바로 수입이 있으면 남편 직장 연말 정산.. 2 아시는 분 2012/05/16 2,287
110815 카톨릭 신자분들께 부탁드려요-세례명 좀 지어주세요 19 딸세례명 2012/05/16 6,761
110814 초딩 시험답안으로 보는 세상(퍼옴) 4 욱겨서..... 2012/05/16 1,338
110813 집이 안팔려 죽겠습니다... 36 .. 2012/05/16 25,370
110812 어제 홍콩 숙소 여쭤본 사람이에요.. 너무 덥다 하셔서 ㅎㅎ 다.. 5 홍콩에이어... 2012/05/16 1,399
110811 날씨 유감.......... 1 .. 2012/05/16 899
110810 친구 만나서 정치 사회 이야기를 왜 하나요? 20 머리아퍼 2012/05/16 2,285
110809 인감증명서분실하면 어떻게 되나요 2 ㅠ.ㅠ 2012/05/16 2,801
110808 사기 그릇은 일반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거지요? 2 www 2012/05/16 2,129
110807 헬스하구 어깨 넓어졌어요 7 ! 2012/05/16 2,449
110806 어떤나물장아찌좋아하시나요?? 8 나물 2012/05/16 1,355
110805 지금 이금희씨 옷은? 4 아침 2012/05/16 2,979
110804 시어머니가 해주심 이불에 곰팡이낫어요 어캐하죠 5 엄마어쩌지 2012/05/16 6,666
110803 동네 어느집이 인기척없는 흉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3 어흥 2012/05/16 2,746
110802 중3 영어 이대로 계속 가야하는지... 53 파란 2012/05/16 4,535
110801 언젠가 내품을 떠날 아들이라 생각하니 슬퍼요 27 캬ㄹㄹ 2012/05/16 6,516
110800 민주당 지자체장 101명, “공공부문 2년안 모두 정규직 전환”.. 2 참맛 2012/05/16 1,217
110799 밑에 남자의 심리인가를 읽고 친구들의 말이 기억나서 .. 2012/05/16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