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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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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씨에 썬글라스 쓰고 다니는 30대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오늘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12-05-14 15:14:19

이쁜 여자이기는 합니다.

30대 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안볼때가 더 많구요.

 

그래도 오늘 같은날씨에

얼굴의 반을 덮는 얼굴 까만 선글을 쓴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이라면 어떨것 같으세요?

 

 

IP : 175.117.xxx.10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4 3:15 PM (122.38.xxx.90)

    뭘 손봤나... 이런 생각요.

  • 2. ......
    '12.5.14 3:15 PM (220.95.xxx.63)

    썬글을 썼구나...

  • 3.
    '12.5.14 3:15 PM (220.116.xxx.187)

    흐린 날 쓰면 안 되나요 ?
    흐린 날의 자외선도 무시 못 해요.

  • 4. 왜저러나 싶죠
    '12.5.14 3:15 PM (112.168.xxx.63)

    비 주룩주룩 오는데 선글라스면..ㅋㅋ

    아는 사람이면 그냥 물어보겠죠.
    비오는데 웬 선글라스??

  • 5. 성형수술했구나
    '12.5.14 3:16 PM (220.72.xxx.65)

    얼굴에 머 했구나

    가려야하구나..

    병원갔다오는구나...

  • 6. ㅋㅋ
    '12.5.14 3:17 PM (202.156.xxx.14)

    라섹수술 했나보다...

    할거에요.

  • 7. 라플란드
    '12.5.14 3:19 PM (183.106.xxx.48)

    저도 성형수술에 한표...아님 눈병?

  • 8. ^^
    '12.5.14 3:20 PM (112.161.xxx.111)

    멋내기용 썬글 인가보다..

  • 9. ..
    '12.5.14 3:22 PM (203.100.xxx.141)

    수술했나 보네...

    라식은 한동안 선글라스 꼭 써야 해서....

  • 10. 시술
    '12.5.14 3:22 PM (180.68.xxx.78)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시술 받았나 보다~

  • 11.
    '12.5.14 3:23 PM (112.168.xxx.22)

    쌍수했구나.....

  • 12. ...
    '12.5.14 3:23 PM (175.112.xxx.103)

    모르는 사람이면 눈에 손댔군...

    아는 사람이면 물어보겠죠....이런 날씨에 왜 꼈냐??

  • 13.
    '12.5.14 3:26 PM (121.100.xxx.136)

    성혛이나 라섹수술했다고 생각해요.

  • 14. ..
    '12.5.14 3:28 PM (115.41.xxx.10)

    상관 안함..

  • 15. ..
    '12.5.14 3:29 PM (222.109.xxx.154)

    우리나라는 진짜 이런거 조차 자유롭지 못하군요~
    이렇게 묻는다는건 이상해보이니까 그러시는거겠지요?
    외국에서는 지하철에서도 선글라스 일상다반사입니다.
    아무도 신경안쓰고..그럴 이유도 없지요.
    에휴...

  • 16. 별로
    '12.5.14 3:30 PM (203.210.xxx.42)

    흐린날도 자외선은 똑같아요. 흐리지만 어둑어둑할 정돈 아닌데 쓸 수도 있죠.
    피부과 의사 지인이 썬크림 못 챙기고 나온 날은 썬글라스라도 꼭꼭 챙겨 쓴다대요. 썬글라스 자외선 차단 효과 좋다고.
    그리고 요즘 얼굴에 눈만 가리는 썬글라스 별로 없잖아요. 썼다하면 광대뼈까지 덮죠.
    얼굴 반 만한 썬글라스가 뭐 어때요.

  • 17. ..
    '12.5.14 3:31 PM (175.127.xxx.244)

    모르는 사람이면
    성형했거나, 피부과 다녀왔거나, 라식했거나 등등의 이유라고 생각하구요

    아는사람이라면 좀 오버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 18. 별로
    '12.5.14 3:32 PM (203.210.xxx.42)

    에효 그리고 지난 번엔 누가 한겨울에 썬글라스를 쓰냐 뭐라고 하는 글 보고 또 기겁했어요.
    그 사람은 남들이 썬글라스를 한여름 바닷가에서만 껴야 흡족해하려나......

  • 19. 바느질하는 엄마
    '12.5.14 3:32 PM (122.35.xxx.4)

    참나..남이야 뭘 뒤집어 쓰고 다니든 뭐가 그리 궁금한지..
    오지랖이 태평양을 덮네 그려..

  • 20. 어라
    '12.5.14 3:33 PM (59.7.xxx.246)

    난 마트 안에서도 썬글라스 끼고 다니는데...

  • 21.
    '12.5.14 3:35 PM (59.10.xxx.221)

    라섹 수술 했나보다 라고 생각 들 거 같아요.
    눈 수술 후에는 흐린날이라고 자외선 방심하면 절대 안 되거든요.
    햇빛이 구름 사이에 가려져 있다 뿐이지, 아주 없진 않잖아요.
    아님 세수 안 하고 나와서 아는 사람 만나기 민망 한가보다...정도....

  • 22. ...
    '12.5.14 3:37 PM (1.247.xxx.3)

    성형 수술 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겠는데요
    저희동네 아짐이 쌍커풀을 하고 몇일동안 썬글라스끼고 다니더라구요
    쓰레기 버리러갈때도 ㅋㅋㅋ

  • 23. 신경끄고살자구요
    '12.5.14 3:54 PM (221.139.xxx.38)

    자외선이더 멋이던
    이젠우리나라도 남한테 신경끄고 삽시다
    남 썬글쓰는것까지 ···

  • 24. 화장..
    '12.5.14 4:21 PM (222.112.xxx.111)

    아는엄마는 화장 전혀 안한날 급히 어디갈때 눈썹과 썬글만하고 달려가더이다...
    요즘 썬글이커서 얼굴 다 가려주니 좋다고^^
    냅둬요...자기맘이죠..

  • 25. ..
    '12.5.14 4:31 PM (110.9.xxx.208)

    화장안했나보다 해요.

  • 26. 중경삼림
    '12.5.14 4:32 PM (115.137.xxx.200)

    생각나네요. 거기 여자주인공이 누구더라.. 항상 레인코트와 썬글라스를 착용해요. 언제 비가 오고 언제 해가 날지 몰라서라고 했어요.
    그냥, 대학시절, 참 열심히 봤던 왕가위감독의 영화가 떠오릅니다.
    언젠가는 홍콩에 꼭 가보고 싶어요....

  • 27.  
    '12.5.14 4:48 PM (183.102.xxx.179)

    아는 분은 한 번 안경이 박살났는데 있는 거라곤 같은 돗수 넣은 선글라스 밖에 없어서
    비 죽죽 오는 장마통에 선글라스 쓰고 마트 갔었대요.^^

  • 28. 저도
    '12.5.14 5:04 PM (124.195.xxx.194)

    평소에 자주 쓴다면
    오늘은 썬그라스 썼네

    안 쓰던 사람이면
    누군지 몰라보죠
    얼굴이 가려진 상태니까.

  • 29. 저는
    '12.5.14 5:11 PM (175.118.xxx.76)

    눈이 빛에 약해서 오늘 같은 날도 밖에 나가면 눈이 시려요 그래서 썬그라스 이런날도 써요 왜 남의 행태에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어하시나요?

  • 30. 여동생
    '12.5.14 5:49 PM (211.234.xxx.116)

    여동생이에요 오늘 잠시 왓는데 선글써서 놀랏어요

  • 31. 댓글
    '12.5.14 5:51 PM (211.234.xxx.116)

    댓글보니 어제 울거나 제부랑 싸운게 아닌까 걱정이

  • 32. 그럼
    '12.5.14 5:55 PM (203.210.xxx.42)

    아니 그럼 여동생이 그랬다 앞뒤사정을 말씀하시든지 해야죠.... 앞뒤 자르고 퀴즈 혹은 설문조사 같은 질문글 올리시면....

  • 33. 미안혀요 들~~
    '12.5.14 6:14 PM (218.232.xxx.123)

    눈썹 문신해서 짱구에요.ㅠㅠㅠ
    선글 끼고 다니는데 날씨가 너~~무 안받쳐주네. 흑!!!

  • 34.
    '12.5.14 6:30 PM (175.114.xxx.11)

    아는 사람 못 알아본다고 하려고 했는데 집으로 놀러온 여동생...
    할 말이 없네요. 동생한테 물어보세요 -_- 썬글 왜 꼈니...

  • 35. 으힝?
    '12.5.14 8:04 PM (223.62.xxx.163)

    지난 여름이 생각나네요.
    햇빛 쨍쨍한 여름이었는데, 신랑이랑 아들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가던길, 둘 다 썬글 쓰고 걸어가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쯧쯧쯧" 하고 고개를 흔들더니 가버린;;
    뭐가 문제죠? ㅎㅎ

  • 36. 화장..
    '12.5.15 6:45 PM (218.234.xxx.25)

    그냥 화장 안했나보다 하는 생각만 드는데요..

    사무실이 청담동(압구정동 가깝지만 번화가쪽은 아닌)인 적이 있었는데요, 그 동네 카페에 왠 아가씨들이 그리 많은지.. 외근하고 돌아오면 그 카페 테라스에 여자들이 다 앉아 있어요. (오후 3, 4시경?) 그리고 엄청 큰 썬글라스를 썼는데 이미 해가 기울어서 그 테라스는 그늘져 있는 상태인데도 그렇더라구요. 첨엔 이상했는데 좀 지나니까 화장을 안했구나 하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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