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 조카가 취직했다고 선물을 보냈어요^^

sss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12-05-14 11:16:05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이쁘게 쓴 카드랑 같이.
근데 저는 사실 취직한걸 몰랐거든요. 저희집이 요즘 좀 심란해서 일부러 미리 알리지 않은거 같아요.
어떤 선물을 사주면 좋을까요? 여자고, 정장을 입는 회사는 아니에요.
IP : 211.40.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s
    '12.5.14 11:19 AM (211.40.xxx.139)

    대부분 어느 정도대의 선물을 하는지 감이 안와서요. 화장품셋트 사주려다가..이것도 취향차이라 .

  • 2. 격려메세지해주심될것같아요.
    '12.5.14 11:19 AM (61.4.xxx.136)

    원글님 가정에 심란한 일이 있는 상황이라면,

    네 메세지와 선물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르겠다...정말 고맙다........이런 메세지만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위기인 상황아니면 커피음료권 같은 거 주면서

    회사 동료들이랑 식후 커피 한 잔 하라고 해도 좋을 것 같구요.

  • 3. 하도 씨월드들이
    '12.5.14 11:19 AM (211.207.xxx.145)

    질리게 해서 거리두는게 최선이다 하는데,
    사실 좋은 사람들과는 이렇게 연결된 느낌 가지는게 참 좋아요.

  • 4.
    '12.5.14 11:21 AM (211.114.xxx.77)

    보기 좋아요. 가족간에 평소에 오고가고 사이도 좋고 그러셨나봐요.
    마음이 담긴 편지와. 선물은... 상품권도 나쁘지 않을까요?

  • 5. 저도
    '12.5.14 11:35 AM (211.217.xxx.112)

    우리 시조카가 첫월급으로 우리 애들 장난감 사왔는데, 정말 대견하고 이쁘드라구요.
    그동안 용돈퍼줬던 보람(?)도 느끼고.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장가갈때 팍팍쏴줄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694 중3아들 3 진진달래 2012/05/18 1,613
111693 우리고장의 위치와 모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11 초3사회문제.. 2012/05/18 1,420
111692 이명박 대통령 5·18 기념사까지 생략…정부 홀대 논란 14 스뎅 2012/05/18 1,383
111691 형제간에 재산분배 어떻게 되는지요. 6 궁금맘 2012/05/18 3,567
111690 아무리 봐도 박원순은 서울시장 감이 아닙니다.... 34 .. 2012/05/18 3,802
111689 악플 다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1 ... 2012/05/18 984
111688 아.. 무서워요..ㅠㅠ 1 ㅠㅠ 2012/05/18 1,231
111687 사람이 점점 독해지네요 1 ??? 2012/05/18 1,140
111686 엄마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 아이의 말 14 정말? 2012/05/18 3,795
111685 김건모 노래 들으면 어떤 추억이 떠오르시나요? 13 노래는추억 2012/05/18 1,602
111684 은시경..... 공유합시다 23 미쳐갑니다 2012/05/18 3,881
111683 언어 인강에 대해서... 2 콩이랑빵이랑.. 2012/05/18 1,141
111682 식빵 가장자리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7 하늘땅 2012/05/18 2,525
111681 어른들 모시고 여수 박람회 2 인솔자 2012/05/18 1,058
111680 로알드달의 ,,맛,, 2 로알드 2012/05/18 1,809
111679 남편은 제가 싫은가 봐요. 70 일기는 일기.. 2012/05/18 14,011
111678 (급)생활 편의시설 없는 전망좋은 탑층 아파트는 어떤가요? 4 컴터앞대기 2012/05/18 1,326
111677 2G폰 쓰던 사람이 3G폰 쓰려면... 1 ^^ 2012/05/18 1,002
111676 애가 똑똑한데 아빠 닮아서 그렇다네요. 8 이런고민 2012/05/18 2,448
111675 백숙할때 보통 어느정도 삶나요? 4 오오 2012/05/18 1,379
111674 5월 1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2/05/18 840
111673 부모60분에 황상민교수편 2번째 것 좋아요. 9 부모60분 2012/05/18 1,690
111672 김성주아내가 150년만에 장남을 낳아줬다는 말이 뭔말인가요? 21 이해안가 2012/05/18 14,122
111671 사무실 안은 춥네요 2 추워 2012/05/18 793
111670 일부일까? 다수일까? My way.. 2012/05/18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