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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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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고양이의 공 사랑.^^

말랑제리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2-05-12 21:22:52

우리 냐옹이는 터키시 앙고라 여아입니다.

공을 사랑하는데

물고 다니고 숨기고 냥냥대고 누가 만질까봐 걱정합니다.

여기까지는 지난번에 썼구요.

 

최근에 또 다른 버릇이 생겼네요.

그 공을 남편이 어쩌다 찾아서 던져버립니다.

그러면 패닉에 빠져서 막 웁니다.

다시 숨기기는 하는데 열받았다고 자기가 들어가 노는 종이박스를 물어뜯습니다.

그런날 다음날 보면

종이박스가 한가득 마루바닥에 뜯겨져 있어서 웃습니다.

지딴에는 열받은 스트레스 해소겠지요?

 

미셸이 열받았었어? 어저께? 그러면 찍 쳐다봅니다. 우스워요.

IP : 210.205.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2 9:41 PM (119.71.xxx.108)

    터앙 남아 키우는데요. 울 냥이는 던지면 바로 물고 도망가요.박스는 스트레스 해소로 쓰구요.그래도 큰냥이랑 같이 우다다 하고 놀때 제일 행복해보여요.

  • 2. 말랑제리
    '12.5.12 9:42 PM (210.205.xxx.25)

    터앙이 다른 냥이들보다 머리가 비교적 좋은가요? 두마리는 코숏 남아들인데 착하고 순해요.
    터앙 여아는 혼자 아주 비상하게 머리가 좋네요. 좀 사납기도 하지만...

  • 3. ㅋㅋㅋㅋㅋㅋ
    '12.5.12 9:49 PM (119.70.xxx.201)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ㅎㅎㅎ
    '12.5.12 10:42 PM (110.8.xxx.109)

    저도 터앙 여아인데~~ 울 냥이는 터앙인데 왜케 띨띨하고 겁이 많은지...ㅋㅋ 공 가지고 놀다가 없어지면 좀 찾다가 바로 포기ㅡㅡ;; 벨소리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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