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지식인께_치과 치료 이후 어금니가 더 불편해졌어요

불편녀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2-05-11 19:03:14

이빨 관리를 꾸준히 하는 편이예요.

1년에 정기적으로 가서 스켈링을 받다가 충치가 있다고 해서

아래 왼쪽 어금니 두개에 오른쪽 위 어금니등 여러개를 를 레진치료 했어요

 

치료후에  왼쪽으로 씹을때 이빨이 예민해졌다고 해야하나 어금니가..찬 거, 신거 먹을때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사실 치료전에는 왼쪽이 오른쪽 보다 더 편했는데요.

그래서 요새는 거의 대부분 오른쪽으로 씹어요...

 

다시 치과를 가도 별 이상이 없다고 하시니까, 다시 가기도 뻘쭘하구요.

근데 저는 불편하거든요.

왜 이런 걸까요?

사실 치료 받은 이빨이 제 느낌상 들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썩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다른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면 그런게 나올까요?

 

저는 불편한데, 병원에서는 괜챦다고 하니 뭔가 객관적인 검사가 있을까해서요?

 

IP : 183.98.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2.5.11 7:45 PM (183.98.xxx.123)

    아..답변이 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연초에 치료받고 몇개월지난 상태인데도 편하지가 않아서 다시 가볼 생각이예요. 들뜬 느낌은 레진과 치료한 이빨이 제대로 밀착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고, 겉으로 보기는 뭐 레진이 잘 붙어있어요. 저는 레진을 벗겨내고 다시 치료해야 말끔할 것 같은 기분인데, 그러면 또 이빨에 무리가 될 것 같고 ㅠㅠ, 아 늙어서도 건치를 가진다는 것이 너무 어렵네요.

  • 2. ..
    '12.5.11 7:53 PM (14.32.xxx.214)

    저도 첨에 그렇다가 시간 지나니까 괜찮던데요.(한달이 넘진 않았어요)
    계속 그러면 가보셔야겠어요.

  • 3. 저는
    '12.5.11 10:08 PM (175.199.xxx.160)

    어금니라 금으로 떼워야된다고 해서 금으로 떼우고
    며칠뒤 갔을때 좀 시리다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금으로 떼운건 당연히 시리다고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정도 지나면 괜찮네요

    불편하시면 가셔서 꼭 이야기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802 쉬폰옷을 잘 못 입겠어요. 9 쉬폰 2012/05/13 3,608
109801 중3겨울방학때 쌍거풀수술해줘도 될까요.. 13 고슴도치 2012/05/13 3,381
109800 유행지난 혹은 싫증난 가방은 어떻게 하시나요? 4 썩지도않어요.. 2012/05/13 3,104
109799 개엄마 둔 아기고냥이..^^ 이유식 사료 뭐가 좋은가요? 13 쑥쑥커주라 2012/05/13 1,967
109798 이해하기 어려운 일방적인 친구 관계 5 비온 2012/05/13 3,054
109797 대전분들 오늘 아시죠? 1 초미녀 2012/05/13 1,109
109796 아이들 비타민 애니멀 퍼레이드요 2 아기엄마 2012/05/13 1,494
109795 갔노라, 두들겨 팼노라, 이겼노라~ 3 참맛 2012/05/13 1,462
109794 지금 통진당 사태는 진보의 사춘기를 보는 것 같아요 11 청춘 2012/05/13 1,442
109793 여자아기 이름 어떤가요? 8 작명 2012/05/13 2,256
109792 침대 사려고하는데요 1 ... 2012/05/13 1,504
109791 통진당지지하셨던 분들..성장통이라고 믿어주세요. 17 민주주의수호.. 2012/05/13 1,684
109790 이정희 : 우위영 = 나경원 : 전여옥 3 에휴 2012/05/13 1,216
109789 갓난아기/돌이하 아이 한달 생활비는 얼마정도 쓰게되나요? 3 생활비 2012/05/13 2,567
109788 카드 얘기 보다 생각나는 카드일화 2 몇 년전에 2012/05/13 1,627
109787 급질)아이가 장염인 것 같은데 12 초보맘 2012/05/13 1,690
109786 화상영어하시는분께 문의드려요 1 자유롭게 .. 2012/05/13 1,786
109785 새 냄비에 베이킹소다랑 식초 넣고 끓였더니 시커매졌어요 ㅠ,.ㅠ.. 6 우째요 2012/05/13 5,312
109784 트레져 교재로 영어수업하는 초등저학년 어떨까요?? 1 고민맘 2012/05/13 1,221
109783 초3학년 아이들의 대화 1 -- 2012/05/13 1,525
109782 판단력 부족으로 쓸데없이 욕 먹은 적 있나요? 5 ........ 2012/05/13 2,277
109781 '침묵의 형벌' 관련 트윗들 4 사월의눈동자.. 2012/05/13 1,885
109780 남편,잊지않겠다...;; 7 ho 2012/05/13 3,120
109779 곤드레나물 데쳤는데 색이 시커멓게 변했어요. 3 나물밥 2012/05/13 1,855
109778 남편이 울었어요. 7 마음이 무겁.. 2012/05/13 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