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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유명한걸 모르더라는 글을 읽고 생각난거 하나

ㅇㄹㄹㄹ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12-05-10 14:30:30
참고로 저는 성당다니는 천주교 신자에요 ^^;;;

본인은 무교지만 집안이 불교인 사람을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탄생일이니 그런것은 전혀 모르고 단순히 휴일로 알고있더라고요. 처음엔 어떻게 그걸 모를까 싶어서 속으로 엄청 놀랐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본인 종교가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고 주변에도 그 종교를 가진 사람이 없다면 충분히 모를수도 있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우리나라 국교가 기독교도 아니니까요...

아래 글 읽고 갑작스레 생각나서 써봅니다 ^^;;;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지.....


IP : 206.11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2.5.10 2:32 PM (211.222.xxx.122)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 모른다는건 좀 놀랍긴 하네요

    티브이만 봐도 아기 예수 탄생이란 말이 몇번이 나오는데..

  • 2. ㅇㄹㄹㄹ
    '12.5.10 2:35 PM (206.116.xxx.112)

    아 그건...님 리플보니까 생각나는게 그분 동생은(어린아이 아니고 성인분) 크리스마스가 산타할아버지 생일로 알고있더라고요ㅋㅋㅋㅋ 정말 요즘 아기 예수 그려진 크리스마스카드 찾기 힘들더라고요

  • 3.
    '12.5.10 2:52 PM (125.177.xxx.18)

    특이한 집안일세..
    형이나 동생이나요 ㅎㅎ

  • 4. 비형여자
    '12.5.10 3:35 PM (175.211.xxx.238)

    ..이러니 입사 시험에 상식을 포함하지. ㅡ.ㅡ
    저런 사람이 그냥 아는 지인이 아니고 가족, 동료라면 진짜 답답할 것 같아요. 하나를 보면 다른 것도 유추되지 않나요. 기본적인 것도 일일이 가르쳐야 되고.ㅡㅡ;

  • 5. 근데요
    '12.5.10 4:09 PM (218.51.xxx.197)

    어느정도선이라는게있지
    아무리 관심사가 아니더라도
    상식이란말이 왜있을까요
    문맹도아니고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예요

  • 6. 진실은
    '12.5.10 11:15 PM (211.245.xxx.45)

    크리스마스는 예수 생일이 아니라는 것이 상식입니다.
    태양신이 부활하는 축일이 기독교와 짬뽕된 거죠

  • 7. ..
    '12.5.11 12:00 PM (218.234.xxx.25)

    tv 뉴스만 봐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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