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19연락해야할까요? 하루종일 불안합니다.

... 조회수 : 4,863
작성일 : 2012-05-07 22:55:45

119에 전화를 해야할지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아까 낮에 3시넘어 집에오니 아무도 없는 집에 고무타는 냄새가 가득하고 안방과 베란다에 여기도 자욱하고 고무타는 냄새가 가득해서 너무 무서워 집안 문부터 다 열고 환기부터 했어요.

가스도 멀쩡하고 가전제품들도 이상없고 어디서 문제가 생긴건지 너무 불안해서 119를 전화하고 싶었는데

연락하면 불자동차 오고 아파트전체가 불안해질까봐 망설이고 있어요.

우스운 질문이지만 혹시 앞베란다에 하루종일 들어오는 햇빛때문에 뭔가가 탈 수 있을까요?

(여름에 너무 더우면 차안에 라이터도 폭발한다는 뉴스를 봤던 기억에...)

지금도 안방과 앞베란다(바로창문옆)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나요..

119에 연락해야 할까요?

 

IP : 220.72.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2.5.7 10:58 PM (121.151.xxx.203)

    일단 119 전화하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 보시죠.
    이게 화재조짐인지, 아니면 기술자를 불러야 하는건지.

  • 2. 혹시
    '12.5.7 10:58 PM (116.127.xxx.69)

    옆집이나 위아랫집에서 스며든 냄새 아닐까요?
    집에 아무도 안계신지..
    경비실에 연락한번 해보세요

  • 3. 차라리
    '12.5.7 10:59 P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보세요

  • 4. ..
    '12.5.7 11:01 PM (39.121.xxx.58)

    아파트 다른집에 뭐 태운걸 수도 있어요.
    예전에 우리 라인에 어떤집에서 곰국태워먹어서 그 악취가 전 라인에
    진동을 했거든요..
    할머니가 올려놓고 주무셨다는..
    그때 제가 아무래도 냄새가 이상해서 관리실에 연락해서 관리실에서
    그 집 찾으러 다녔어요.

  • 5. ...
    '12.5.7 11:02 PM (220.72.xxx.42)

    들어오자마자 경비실연락했는데 계속 자리를 비우셨고 지금은 교대하셔서 잘 모르실 것 겉아서 못하고 있어요. 119에 전화해서 문의만 하는것도 괜찮겠죠?

  • 6. sw
    '12.5.7 11:14 PM (218.52.xxx.33)

    경비실 보다는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보세요.
    바깥에서 뭘 태운게 집안에 들어온 것같아요.
    그정도 냄새면 다른 집에도 날텐데, 관리사무소에서 알고 있지 않을까요?
    119는 글쎄요 ...

  • 7. ??
    '12.5.7 11:17 PM (218.158.xxx.113)

    원글님 집안에서 그런 냄새가 난다구요?
    혹시 콘센트에 고데기 꽂아놓지 않았나 보세요

  • 8. 파랑
    '12.5.7 11:32 PM (218.153.xxx.147)

    냉장고도 열어보세요~?
    저도 냉장고 화재나기 며칠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났었거든요~

  • 9. 콘센트
    '12.5.7 11:34 PM (222.119.xxx.42)

    먼지많아도 화재날 수 있다 했어요
    낮부터 그랬다면 경비아저씨랑 아래위층 확인을 해보시지..

  • 10. ....
    '12.5.7 11:42 PM (118.219.xxx.230)

    아파트면 주변에 뜸뜨는 사람들이 있으면 냄새가 탄내가 나요 주변에 뜸뜨는 사람이 없나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33 강남 사람들 대부분이 성실하게 합법적으로 정상적으로 7 ... 2012/06/20 2,301
120732 아들이 죽겠다고 하신 어머님을 도울 수 없는지요? 2 ... 2012/06/20 2,361
120731 오늘 전국적으로 택시파업! 알고계시나요?! 2 호써니 2012/06/20 1,382
120730 우웬춘 재수사 한다네요,,, 7 별달별 2012/06/20 3,563
120729 블루원 워터파크 가보신분~어떤가요????? 2 희님 2012/06/20 1,732
120728 컴이갑자기 안켜집니다 3 컴문외한ㅠㅠ.. 2012/06/20 1,254
120727 지하철은 임산부용 자리 따로 없나요? 10 에구 2012/06/20 1,598
120726 고기 씹기만 했지 먹지는 않았다,,, 2 별달별 2012/06/20 2,887
120725 수영을 그만 두고 알게 된 것 37 수영 2012/06/20 31,951
120724 한국어교원양성과정 궁금해서요 1 한국어 2012/06/20 2,103
120723 갑상선에 혹이 있대요 2 zzzz 2012/06/20 2,154
120722 한국 사람들은 잘난 사람들에게 열폭이 너무 심한거 같아요. 20 ... 2012/06/20 4,615
120721 감자칼에 감자살 깎여 나가는거 너무 아깝다는분은요... 1 저 처럼 이.. 2012/06/20 2,639
120720 이불터는것 이젠 안녕이에요~ 11 두루치기 2012/06/20 4,920
120719 영양제 복용후 폭풍식욕, 넘 심한데 어쩌죠? 자유 2012/06/20 1,294
120718 목욕탕 같은데가서 화장실 8 ... 2012/06/20 3,059
120717 염색머리 조금이라도 찰랑거리게 못할까요. 8 흰머리 2012/06/20 2,381
120716 옥* 11번*에서 콘도 할인권 구입해보신분 ~~~? 1 ^**^ 2012/06/20 1,240
120715 돼지고기 불고기감을 이렇게 주나요? 7 롯데슈퍼 2012/06/20 3,583
120714 각시탈 혹시 초등 고학년 본방 보게 하시나요? 4 각시탈 2012/06/20 1,566
120713 발톱 무좀 약으로 치료 될까요? 11 궁금 2012/06/20 9,434
120712 가난에 대한 묘사가 잔인하리만큼 현실적이네요... 5 발리에서 생.. 2012/06/20 4,484
120711 항문염증 이거 치루인가요? 2 2012/06/20 4,128
120710 일산 해물탕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한 군데 만이라두요 급해요.. 1 해물탕 2012/06/20 2,035
120709 짭짭 거리면서 식사하는 버릇.. 24 .. 2012/06/20 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