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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는 평생 돌보듯 보는 남자들 많아요. ㅋ

결혼뒤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2-05-07 19:03:02

예전 직장때 유부남들이 많았는데

제느낌으론 그남자들 대다수가 그럴거 같네요.

근데 문제는 너무나 생활인 타입이라 매력이 없어요. ㅋ

결혼이야 제눈의 안경이고 또 직업이 좋으면 남자들 매력없어도 결혼은 잘 하잖아요.

 

외모를 떠나서 못생겨도 인간적으로 매력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고

외모는 그리 못생긴거 아닌데 아무 매력이 안느껴지는 남자들 있잖아요.

아무튼 인간적으로 별 매력없고 성향자체가 그냥 생활인 타입이라 평생 바람은 안피겠다 싶은 남자들 더러 있어요.

 

물론 외모  평범이고 별 매력도 없는데 꼴깝 떤다고 돈있으면 바람피겠다 싶은 남자들도 가끔 있고요.

 

대학교때나 직장에서 첨엔 아무 생각없다가도 오래 지내면서 은연중에 사람괜찮다 싶은 경우는

외모와 상관없이 인간적으로 교감을 잘할수 있기때문에 바람이 날 가능성은 있다고봐요.

다만 그런 남자들이 대체로 자기조절을 잘하니까 바람으로 안빠질수 있고요.

 

웃기는 얘기같지만,

아무 매력이 없고 생활인 타입이라 평생 바람안필 남자는 같이 살아도 별 재미는 없을거 같아요.

 

그것보단, 차라리, 항상 신경은 쓰여도 인간적으로 매력있는 남자가 낫지 않겠어요?

물론 도덕심과 자기조절력이 강하면 금상첨화죠.

 

 

 

 

IP : 121.165.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러니 저러니 해도
    '12.5.7 9:03 PM (99.226.xxx.123)

    사람은 겉으로는 모른다는 사실.

  • 2. 인간적으로 교감할 수 있어서
    '12.5.7 9:16 PM (124.195.xxx.27)

    바람이 나는 경우는 드물어요

    대부분은 내 편 들어주는 걸 인간적인 교감인줄 알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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