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에서 잠시 살려면 차라리 긴머리가 편하겠죠?

관리면에서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2-05-07 13:38:16
미용비 비싼 나라에 가서 이년 정도 살 예정입니다. -.-

지금은 단발 정도의 길이예요.
쇼커트를 확 하고 싶은데, 감당이 안 될 듯 싶거든요.

딴소리같지만, 아기 낳고 편하겠다 싶어 댕강 쇼커트 했다가 오히려 관리도 안 되고, 감당도 안 됐던 경험이 있거든요.

차라리 머리카락은 긴 게 관리하기 편하겠지요?
정 안 되면 길이만 일년에 두어번 잘라줘도 되고 말이지요.
IP : 111.118.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5.7 1:46 PM (183.100.xxx.227)

    맘에 드는 머리 하세요.
    긴 생머리도 관리해야 이쁘고 찰랑거리지 안그럼 귀신같기만 하죠.
    저는 어깨 근처 머리에서 웨이브 하고 가서 적당히 펴져도 이쁜 길이 되게 하고 셋팅 말고 하면서 버티다가 심란해보이면 현지에서 그냥 머리 했어요.

    다르데서 절약하시고 쓸데 없는 비용 아끼시고 머리 한번 하시는게 더 행복한 삶이지 싶습니다.

  • 2. ..
    '12.5.7 1:58 PM (1.225.xxx.47)

    제 동생도 2년 미국 가면서 앞머리 안자른 단발로 가서 그냥 생머리로 길게 길러 왔어요.

  • 3. 긴머리웨이브
    '12.5.7 1:59 PM (14.48.xxx.13)

    긴머리 웨이브 추천합니다.
    핀 찔러도 좋고 풀어도 좋고 묶어도 생머리보다 훨씬 낫죠.
    그리고 미용비 비싸다해도 한번씩 해 주말 해요.

  • 4.
    '12.5.7 2:00 PM (58.163.xxx.187)

    치라리 펌 하고 오세요, 묶어도 예뻐요.
    전 호주인데 아줌마들 다들 단발이나 단발 펌 머리해서요..
    너무 길게 긴생머리하고 있으면 빈티나고 튀어요
    싼데서 몇달에 한번 팍 자르면 2만원 정도 해요

  • 5. 원글이
    '12.5.7 2:07 PM (111.118.xxx.188)

    호주는 싸네요.

    제가 가는 동네는 교민도 별로 없고, 야매(?)로 하는 미용실도 없나 봐요. 미용비용이 너무 비싸더군요.
    세세한 표현은 어려울 테니, 비싸고 애먼 머리 되면 너무 속상할 듯 해요.

    거기 사시는 분이 미용실에 한이 맺히셨는지 머리는 꼭 하고 오라고 하시네요. ㅎㅎ

    그런데, 어떻게 해야 나을까...한달째 고민만 하고 있고...갈 날은 다가오고...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350 제가 괜히 걱정하는걸까요? 7 바른생활 2012/05/14 2,186
111349 시간제로 아이돌보미님께 아이 맡겨 보신 분 계신가요? 5 초보엄마 2012/05/14 2,479
111348 호박손 구할방법 없을까요? 2 ㅜㅜ 2012/05/14 1,501
111347 슬레이트 피씨 쓰시는분.. 귤아지매 2012/05/14 883
111346 제발 성폭행,인신매매, 살인, 국가보안법 위반은 사형하자 4 풀속에서 2012/05/14 1,022
111345 생]이석기 통진당,존재이유있나?_커널촛불 2 사월의눈동자.. 2012/05/14 1,173
111344 신세경 달콤몸매 돋보이게 하는 의상의 좋은 활용 Ann 2012/05/14 1,307
111343 내일 김밥 쌀때 시금치 넣으면 안될까요? 4 .... 2012/05/14 1,841
111342 자주 빨아대도 되는 이불은 머 있을까요? 2 골치아픈 이.. 2012/05/14 1,686
111341 오늘만 같아라...너무 슬퍼요 3 ;; 2012/05/14 2,223
111340 제사는 왜 안없어질까요? 16 .. 2012/05/14 3,955
111339 며느리가 반반 하고 맞벌이 하고 그대신 행사는 각자 하자면 76 막질문 2012/05/14 11,966
111338 속초에서 혼자 놀기 적당한곳 없을까요? 1 여행 2012/05/14 1,514
111337 욕실 샤워부스 안에 면도거울(?) 직접 달아보신 분 계신가요? 1 .. 2012/05/14 1,690
111336 이증상들 장염인가요? 배가 넘아파요. 2 배아파요 2012/05/14 1,909
111335 가장 끔찍했던 기사.....3살난 친딸 성폭행..고작 7년. 52 깻탱이 2012/05/14 15,778
111334 스승의날인데.. 1 시연맘 2012/05/14 1,210
111333 아이가 올봄들어 계속 몸을 긁어대요 걱정 2012/05/14 1,112
111332 당권파 분신감행이란 글과 관련하여.... 11 유채꽃 2012/05/14 2,000
111331 코*롱 스포츠 브라 괜찮나요?? 2 ... 2012/05/14 1,232
111330 지산 락페스티벌.. 5 마음 2012/05/14 2,661
111329 집에서 교구 프리수업하시는 분들은 어떤과정으로 하게 되는걸까요?.. 4 교구 2012/05/14 1,548
111328 시골집에 개맡기면 다 죽어나오는........ㅠㅠ 39 초무심?? 2012/05/14 7,235
111327 일부러 들리게 말하지마세요 3 왜그러심 2012/05/14 2,591
111326 딸아이키우는 지혜를 구해요. 3 피아노 학원.. 2012/05/14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