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동회에 계주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제가 나가게 되었는데요
한참 헬스 하다가 요즘에 바빠서 쉬고 있는데
얼마나 나올까 싶어서 기록을 해 보니 19초 나왔어요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17초는 나왔는데
충격..살이 10키로 정도 쪄서 그런가..
아...30대 중반 여자는 보통 몇초나 나올까요?
그리고 며칠 후인데 그동안 운동이나 연습 좀 해볼까요?
뭐가 효과가 좋을지..
이번 운동회에 계주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제가 나가게 되었는데요
한참 헬스 하다가 요즘에 바빠서 쉬고 있는데
얼마나 나올까 싶어서 기록을 해 보니 19초 나왔어요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17초는 나왔는데
충격..살이 10키로 정도 쪄서 그런가..
아...30대 중반 여자는 보통 몇초나 나올까요?
그리고 며칠 후인데 그동안 운동이나 연습 좀 해볼까요?
뭐가 효과가 좋을지..
아무래도 운동선수 아닌이상 ,,전 20초 넘어요
저 중학생때 16초대 나왔었는데
고등학교때 살찌면서 마지막으로 쟀을때 19초 얼마 나왔었어요.ㅋㅋㅋㅋ
지금은 아마 25초도 넘을듯..
전 고등학교때도 20초 넘었었어요ㅡㅡ;
저는 100 미터를 뛴다는거 자체가 무리일듯... ㅎㅎ
10대때도 20초 가뿐히 넘겼는데요??
우리땐 체력장 했었는데..이거..원..맨날 5급..
우리가족 모두가 포기했었죠..ㅋㅋ
완전 날씬이었어도 그랬네요..물론 그때만..ㅎㅎㅎ
엄마 대표로 뛰는거예요? 무지 떨리시겠다..^^
전80m 18초인가 19초 나왔어요, 작년에~
지금은 살쪄서 얼마나 나오려나...ㅎ
계주는 뭐니뭐니해도 뛰어보는 연습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특히 곡선코스 뛸때 기술적으로 잘 달리세요..^^
아, 옛날 생각나네...ㅎ
무리하지마시고.넘어지지않게 조심하세용^^
저도 애들 운동회 대 뛰어 봤는데 거참,,,,,,,
마음은 저 만치 나가 있는데 몸은 안따라 주고,,,,,,,
왜 엄마들이 뛰다가 넘어지는 지 알았답니다.
고등때 16초로 뛰었는데
요즘은 해마다 학부모 계주정도는 잘한다고 뽑혀 나가니 몇초쯤 되는걸까요.
한 20초는 되기를^^
정말 마음만은 10대인디..
예 제가 엄마 대표로 나가게 되었는데요
떨리진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물론 제 자신 성격상 그런편이고요)
암튼 오늘 남편이 시간 해주었는데
남편이 표정이 웃겼다고
ㅋㅋㅋ
웃낀게 문제인가요 일단 승부욕이 필요한 부분이니..
평소 운동 신경 좋은 편인데
이게 뛰어보니 표정이고 뭐고 간에
지는 건 싫은데...
불과 며칠만에 좋은 기록이 나올지
맨날 빠지는 헬스장 바로 가게 생겼으니
자식이 무섭긴 무섭네요 ㅋㅋ
운동화 안미끄러운걸로 신고 뛰세요.
저도 초중고대까지 체육대회면 계주선수로 뛸만큼
뛴사람인데....
몇 년전 아이학교 체육대회서 뛰다가 미끄러졌어요.ㅠㅠ
당근 속도도 안났고요.
몸도 예전같지 않지만 신발도 너무 미끄러웠거든요.
화이팅하세요~~~
저도 학창시절 15초 뛰던 육상부도 잠깐하고 대표도 하고 그러던 인이건만..
이젠 100m 완주도 못할 듯 -_-;;;;
학청시절에도 30초 였어요
오죽하면 체육 선생님이 저 뛸때는 야! 쟤 또 걸어온다..하셨거든요
지금은 30초가 뭐에요 진짜 남들 마라톤 뛰는 시간이랑 같을거에요
키 큽니다. 다리 깁니다.. 그런데 21초입니다.. 학창시절 사람들의 그 선입관(잘 달릴 것이라는), 그리고 사실을 알았을 때의 그 황당해 함과 재미있어 함에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 뛰면 한 50초 나올 듯..
15초에 뛰었어요. ㅎㅎ
육상부까진 아니어도 당근 반대표 계주 대표였구요.
아이가 늦어서 40즈음에도 유치원 엄마대표로 달렸어요. 우리 팀 이겼구요 ㅎㅎ
특히, 코너 돌 때 속도를 좀 줄여서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마음은 이미 결승선인데, 마지막 코너 돌 때 다리 힘이 풀리더라구요
전...14.2 뛰었어요.
30대 후반까지 아이들 반대표로 뛰어서 한번도 져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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