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마저 여름이네요.

어휴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2-05-04 10:53:07
그래도 며칠전까진 햇살이 따갑고 더워서 여름같아도
바람은 좀 시원하더니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긴 해도 벌써 여름냄새가 확 배였네요.

올해
봄 자켓은 한번 입었나 싶고
얇은 봄 옷도 제대로 입지 못했는데
반팔 입어야 할 거 같아요.

다들 반팔이네요.
IP : 112.168.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젠
    '12.5.4 10:58 AM (14.138.xxx.221)

    어젠 좀 선선하지 않았나요?? 월화 비해ㅠㅠ
    주말에는 봄날씨래요...기온이 좀 내려가나봐요...

  • 2. ....
    '12.5.4 11:02 AM (115.126.xxx.16)

    그러게요. 봄에 입으려고 화사한 긴팔 니트 몇벌 사놨는데 그 중에 한벌 밖에 못입었어요.
    겨울에 이너로 몇번 입으면서 얼른 봄와서 이것만 입고 다니고 싶다 기다렸는데..
    얼마전까진 추워서 그것만 입고는 못나가고 지금은 더워서 못입고 그러네요.
    이젠 어중간한 니트류는 안사야겠어요.
    겨울용 이너랑 여름용 반팔, 그리고 패딩이나 코트 뭐 이렇게 굵직굵직하게 사야할거 같네요.

  • 3. 저도
    '12.5.4 11:12 AM (211.238.xxx.78) - 삭제된댓글

    봄에 입을 니트 고민하다 샀는데 한번도 못 입었네요.
    어설프게 입고 빨기도 귀찮고 해서...
    지난주부턴 반팔이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042 이미지 정치하는 [원순님] 서울시민 희망 씨앗 1 사월의눈동자.. 2012/05/04 967
107041 줄기세포 보관에 대해 아시는 분~~~~~ 줄기세포 2012/05/04 920
107040 시어머니 스카프 선물 2 선물 2012/05/04 2,157
107039 복희누나 마지막회 아쉬웠던 점 12 오늘 2012/05/04 3,956
107038 1000만원 정도 재테크 어떻게 할까요? 1 .. 2012/05/04 2,298
107037 여자친구가 아이가 생겨 너무 불안해해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 43 ㅠ.ㅠ 2012/05/04 14,157
107036 최고로 공감했던 게시글 : 투표를 안하는 이유 희망플러스 2012/05/04 984
107035 애들 자전거 어디서 사주세요...? 3 자전거 2012/05/04 1,123
107034 치아교정한거 후회하는 분들 계세요? 20 .. 2012/05/04 24,373
107033 아파트 주차장에 적채물... 석면? 유리솜? 아아악 2012/05/04 1,598
107032 kb 스마트폰 적금이율이 약 4.2프로가 계속 적용되는게 아니라.. 1 kb스마트폰.. 2012/05/04 1,547
107031 빈손으로 내려가면 예의없을까요?? 12 시댁 2012/05/04 2,934
107030 블랙헤드 제거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7 ^^ 2012/05/04 3,247
107029 식중독 균 테스트 kit? 1 pianop.. 2012/05/04 985
107028 늙어서도 곁에 남아있을 친구가 있으세요? 3 노년의 향기.. 2012/05/04 1,911
107027 4학년 여자아이 독서 좋아하게 만들 방법 없을까요? 4 ㅇㄹㄹㄹ 2012/05/04 1,698
107026 통합진보 비례1번 윤금순 사퇴 "대표단 전원 사퇴해야&.. 15 사월의눈동자.. 2012/05/04 1,745
107025 현대 싼타페 기자 시승차만 특별제작 의혹 2 샬랄라 2012/05/04 1,495
107024 민주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에 박지원(종합) 10 세우실 2012/05/04 1,842
107023 [아로마오일]야몽 과 야돔 1 gnaldo.. 2012/05/04 8,827
107022 두통 때문에...타이레놀 ,마이드린 뭐 먹을까요? 4 두통 2012/05/04 2,129
107021 야채값이 올랐나요? 4 엥? 2012/05/04 1,346
107020 남편이 돈에 인색하여 비자금을 따로 모으시는분 계신가요? 2 구두쇠남편 2012/05/04 2,278
107019 5살 딸 아이때문에 웃었어요. 4 딸아이 2012/05/04 1,709
107018 월드콘의 추억 2 회상 2012/05/04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