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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자셋일때 생기는 문제

mm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2-05-03 09:22:33

초등학교1학년 딸아이가 이 문제로 너무나 힘들어해요.

셋중 처지는 상황인게 아이에게 너무나 스트레스 인것같아요.

유독 한 아이를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다른 아이와 더 친하고 또 두루두루 친하게지내는 타입입니다.

그 엄마가 앞동에 살아서 오며가며 얘기를 들어서 알아요.

속상하겠다 등의 위로해주고는 있는데 아이가 속상해 할때마다 제가 힘이 들어요.

어쩔수없는 문제인건 저도 알지만 아이에게 위안이 될수있는 말이 없을까요?

IP : 119.71.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3 10:13 AM (218.52.xxx.108)

    이런경우 어렵죠. 애나 어른이나 흔한 상황이구요
    윗님 말씀이 맞아요. 다른곳에서 찾을수 있게 쿨해지도록 훈련 시키세요

    제 아이는 사교적이고 인기가 많은 편인데 단짝 개념 없이 많은 아이들과 어울리길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자기하고만 놀아야하는 친구들을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두루두루 놀다보면 그 친구하고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친구는 그걸 서운해 하고 때론 화내고....
    우리 아이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고 맘이 불편해지니 오히려 더 편한 상대를 찾기도 해요
    이런 성향을 받아 들이고 쿨해지느냐 아님 자기와 같은 스타일 친구와 둘이서만 단짝을 하느냐 둘 중 하나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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