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수가 적고 여자앞에서 쑥맥인 남자?

소개팅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2-05-03 08:57:44
결혼하면 어떤가요?
다른건 다 잘하는거 같은데요.
이런 스타일의 남자랑 결혼하신분 어떠세요?
결혼해 살면 답답한가요?
IP : 183.122.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3 9:10 AM (175.112.xxx.103)

    쑥맥도 쑥맥나름~~
    별로 가깝지 않은 사람과는 말 잘못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러다 친해지면 말도 잘하고 재밌는...그런 남자라면 괜찮은데 워낙에 말이 없고 입에서 곰팡이 냄새날것 같은데도 말이 없는 사람은 결혼 후에도 그래요. 아주 답답해서 죽을것같은데 그래도 나이 먹으니 조금 나이지긴 하더라구요.
    얼마나 만나신건지는 모르지만 대화중에 느끼실거예요~

  • 2. ㅎㅎ
    '12.5.3 9:14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여자앞이라 부끄럼을 타서 그런거면 결혼후에 익숙해지면 달라질수있구요.
    원래 과묵한 편이면 결혼 후에도 말이 많아지지는 않아요.
    근데 말을 잘안하면 궁금증 풀릴때까지 계속 물어보면 됩니다.ㅎㅎ
    가끔은 물어야하는게 짜증나긴 하지만 물어보면 또 잘 대답해요.
    말이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아요.
    저는 오히려 말이 없는게 편하고 좋아요.

    사람이 믿음직한지 신의가 있는지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89 Sm 여자아이돌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9 Sm 2012/05/02 2,795
106388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데.. 외국으로 덜컥보낸 아는 동생 11 아는동생 2012/05/02 2,809
106387 똥희재 왜그러는거죠? 3 아놔~ 2012/05/02 1,611
106386 상해사시는 분 1 ... 2012/05/02 1,018
106385 잊을 수 없는 택시기사님 1 쥐잡자 2012/05/02 1,466
106384 차사고 난후의 수리비 4 차수리비 아.. 2012/05/02 2,417
106383 아래 글에 궁금하신 분들... 3 미군속 직원.. 2012/05/02 905
106382 혹시 센타라 그랜드 카론 리조트 푸켓 가보신 분 계세요? 9 .. 2012/05/02 2,514
106381 인터넷으로 놋북사면 누가 쓰다남은것도 보내나요? 2 속았나 2012/05/02 1,198
106380 초 5여아인데요. 1 청담 2012/05/02 1,315
106379 신경외과의사, 마취과 의사 주변에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3 급히 2012/05/02 2,159
106378 락피쉬 레인부츠 신어 보신 분.... 5 장화 2012/05/02 10,541
106377 아기 돌반지 반돈만 해도 되나요?? 4 공돈 2012/05/02 12,697
106376 지금 티비엔에 송호창님 나와요 2 ㅇㅇ 2012/05/02 1,278
106375 몰라서 그리고 답답해서 물어보는건데요.. 해산물..먹어도 되나요.. 16 정말... 2012/05/02 4,442
106374 박원순 시장, '관광객 위장'하고 바가지 단속 나서 4 밝은태양 2012/05/02 1,990
106373 큐슈 유후인쪽 전통여관 좀 추천해주세요 10 궁금이 2012/05/02 2,800
106372 가슴이 답답해서..이곳에 글을 남겨요.. 8 외국맘 2012/05/02 2,416
106371 통합진보당에 사퇴운운하면.. 3 마니또 2012/05/02 1,089
106370 엄마들의 스뎅대접들처럼 르쿠르제 스타우브도 애물단지 될날이 오겠.. 4 세월이 가면.. 2012/05/02 3,712
106369 생]청계_광우병촛불집회생중계_커널 1 사월의눈동자.. 2012/05/02 1,064
106368 자동차 접촉사고 조언주세요 8 asdf 2012/05/02 2,205
106367 중학생인데요.중간고사 끝나고 학원에서 하루 쉬는날 준다니깐 남편.. 9 조언부탁드려.. 2012/05/02 2,600
106366 사람들 만날때 정치얘기 하시나요? 18 g 2012/05/02 2,444
106365 감사한 베이비시터 이모님 사례를 하고싶어요 7 싱글이 2012/05/02 2,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