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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부자 가족 만나서 잘살고.. 솔직히 부럽네여

하..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2-05-02 11:13:30

 

제가 이제 사회초년생이여서 그런지

 

완전 지금 밑바닥부터 살고있거든요..

 

제가 특별히 가족빽이든든한것도 아니고...

 

하...

 

전두환 손녀 글 올라온거 보고 아침부터 참 우울하더군요..

 

누구는 부자 부모, 부자 친인척 두어서 불과 저보다 3살 많은데 재산이 30억 이상이라니...

 

상속받을 재산만 이보다 더 하겠죠.

 

그사람의 성격이나 배경 이런건 둘째 치고 왜 일단 부럽단 생각이 먼저 드는걸까요..

 

솔직히 인물이야 예쁘장하다고 생각될 수 있겠으나 제가 보기엔 본인이 일궈내지 않고 얻은것들로 인한 든든함과 얻어진 자신감으로 더 예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러워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그사람이 아니여도 그 누군가가 손녀로 태어났어도 그 자리라면 그렇게 당당해 보일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정말 이런거 보면 세상 불공평한거 맞습니다.. 

IP : 112.221.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이
    '12.5.2 11:59 AM (112.170.xxx.131)

    세상이 공평할 줄 아셨습니까?
    전두환 일가 보면 참 -_- 사필귀정 이딴 말은 개나 줘버려

  • 2. 부럽죠
    '12.5.2 7:25 PM (124.195.xxx.9)

    전두환의 상속재산은
    사실 자기것이 아니라 마땅히 내야할 벌금이긴 합니다만


    세상엔 공주도 있고 신데렐라도 있잖습니까
    부러운 걸로 보자면 한이 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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