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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피부과 추천바랍니다.

피부과 조회수 : 4,120
작성일 : 2012-05-01 23:44:40

중학생 여자 아이가 어려서 (유치원 때부터)

입가 한쪽이 가렵다면서 계속 긇어서 그부분만 약간 얼룩처럼 침착이 되었어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심심하면 가렵다면서 긇는데

전에 듣기로 약을 함부로 쓰면 얼룩이 더 심해지더라는 이야기가 생각나

그때 그때 그냥 넘어갔지요.

다른 아이들은 점도 빼고 피부 관리하러 피부과들락거리는데

자기는 이렇게 되도 피부과 안데려 간다고 난리처럼 내일 가보려고 합니다.

시험 막바지가 되니 다시 심하게 긇고 있거든요.

잠실부근에 너무 심하게 비싼데 말고 잘봐주시는선생님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아이데리고 피부과 가면 아이보고는 별반응이 없어도 저를 보면

졸던 의사도 눈을 동그랗게뜨고 대박이야!!!! 하고 속으로 외치는게 들리거든요.

네~~ 제가 기미 주근깨의 보고거든요.

휴~~ 피부과 가기 싫은데.....

 

기다릴께요~~

IP : 123.213.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5.2 12:24 AM (115.136.xxx.27)

    잠실 신천역 앞에 있는 파인애플 상가에 예미고 피부과..
    아주 좋다고는 못하는데. 가격 적당하고.. 간호사 친절해요.. 안내데스크에 있는 분은 좀 무뚝뚝한데.. 여드름 짜주거나 하는 관리사분들이 아주 친절하시더라구요..

    가격은 그냥저냥... 비싸진 않고 그냥 평균인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 어린애 데리고 오시는 분들 종종봐서.. 추천해드린거구요..

    전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입니다.. 알아보고 가세요..
    그냥 나쁘지는 않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

  • 2. ...
    '12.5.2 12:25 AM (218.232.xxx.212)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꽤 유명한데요 이강우 피부과 잠실5단지 상가에 있어요
    오래되었고 인테리어가 현대적이진 않지만 가격도 정직하게 저렴하고 선생님 실력있으세요

  • 3. 콩나물
    '12.5.2 12:43 AM (211.60.xxx.50)

    ㅋㅋ저도 그 심정 알아요
    피부과 의사들이 저 보면 엄청좋아해요

    제가 움직이는 돈으로 보이나봐요

    ㅠㅠㅠ

  • 4. 피부과
    '12.5.2 12:48 AM (123.213.xxx.18)

    그러게요..
    한번은 손님이 없어서 혼자 졸던 선생님 저를 보고 놀라서 벌떡 일어나는데 ㅡ.ㅡ
    다시 태어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한번 기회가 있다면 다른건 몰라도
    피부에 피하나 없는 백옥피부로 살아보고는 시퍼요

  • 5. 피부과
    '12.5.2 12:48 AM (123.213.xxx.18)

    아~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내일 아이와 의논해서 가볼께요~.~

    잘좌요~~~

  • 6. 1``
    '12.5.2 7:37 AM (210.205.xxx.124)

    울조카 뺨에 종기 난거 예미고 갔는데 처리 제대로 안해줘서 종합병원 다니게 되었었어요
    저도 가보았는데 친절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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