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주에 오면 한국이 보입니다..영작좀 해 주세요..

죄송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2-05-01 20:50:41
정확하게 영작좀 해 주세요.. 좀 급합니다...
IP : 112.159.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사사
    '12.5.1 9:17 PM (121.136.xxx.28)

    타이틀님이 작문해 주신것이 세련되어 보입니다!
    그러나 문맥 그대로 제가 한번 해보자면,
    When you arrive Jeon-Ju, you can experience whole Korea culture.

  • 2. ㅋㅋㅋ -- 약간 의역해 보았어염^^
    '12.5.1 9:31 PM (61.247.xxx.205)

    Coming to Jeonju, you'll see, taste, and enjoy things truly Korean.
    전주에 오면 정말 한국적인 것들을 보고, 맛보고, 즐기게 될 것입니다.


    (보다 단순하게 하면)
    Coming to Jeonju, you will see things Korean.

    (보다 단순하게 하면서, 조동사를 will에서 can으로 바꾸면)
    Coming to Jeonju, you can see things truly Korean.


    (앞에 것과 조금 다르게 하면)
    Visiting Jeonju is seeing (the essence of) Korea.
    전주를 방문하는 것은 한국을(한국의 정수를) 보는 것이다.


    "한국이 보입니다" 이 부분의 번역이 어렵네요.
    직역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뉘앙스 내지 숨은 뜻을 살리려니 말입니다.
    "한국이 보입니다"의 의미가 뭘까요?
    "한국의 정수," "가장 한국적인 것" 뭐 이런 뜻 아닌가 싶어 위와 같이 번역해 보았습니다.
    보다 나은 숨은 뜻을 알려주시면 다르게 번역해 드릴 용의도 있습니당~~

  • 3. 최선을다하자
    '12.5.1 9:50 PM (218.39.xxx.120)

    쩌십니다. 다들

  • 4. 감사
    '12.5.1 10:43 PM (112.159.xxx.189)

    감사 합니다... 아이 말하기 원고 제목으로 쓰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2 은나노 마루코트 시공시 장단점이 뭘까요? 꽃순이 2012/11/14 1,657
180251 중1이 청담어학원레벨이 6 해라 2012/11/14 5,390
180250 남편의 의처증 6 방황 2012/11/14 4,529
180249 미국 소포 속에 넣으면 좋을 간식거리? 12 과자 2012/11/14 2,431
180248 드라마 ㅡ보고싶다 합니다^^ 7 보고싶다 2012/11/14 2,128
180247 82 접수는 틀렸으니 딴데가서 놀아 10 십알단불쌍 2012/11/14 1,483
180246 밍크코트를 사고 싶은데요?~~ 25 초등새내기 .. 2012/11/14 4,626
180245 5학년 아이 수학 때문에 고민입니다. 5 고민 2012/11/14 1,907
180244 (급해요)너무 된 고추장.. 어떡해야 할까요ㅜㅜ 8 ㅜㅜ 2012/11/14 1,647
180243 이런 날씨에 이런 환경에 감말랭이 성공할까요? 4 감감 2012/11/14 1,397
180242 다이어트하다가 머리빠지신 분들 계세요? 2 .. 2012/11/14 1,588
180241 멸치볶음 할때 멸치 한번 헹구시나요? 10 멸치볶음 2012/11/14 2,762
180240 코스트코 거위털 이불 세일 언제 하는지 알 수 있나요? 2 다운 2012/11/14 2,711
180239 학교폭력-꼭 조언바랍니다 6 엄마는노력중.. 2012/11/14 1,437
180238 원로스님, 20대 女신도에 “가슴이 봉긋하네” 파문 10 도대체 2012/11/14 3,081
180237 코스크코에 어린이 스키 복 나왔나요? 웃자 2012/11/14 1,126
180236 할머니 똥기저귀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24 ... 2012/11/14 12,255
180235 서울에 대해 문외한인 지방맘 도움좀 주세요 2 지방맘 2012/11/14 1,168
180234 결혼... 저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분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9 ........ 2012/11/14 2,881
180233 라텍스 위에 난방할 것,, 무엇이 좋을 까요? 5 초록나무 2012/11/14 3,155
180232 알바인가??? 5 묻지마 지.. 2012/11/14 876
180231 문재인의 미래...‥프랑스 좌빨 대통령, 취임 6개월만에 지지율.. 16 ... 2012/11/14 2,300
180230 실리콘 받침있는 믹싱볼 어디서 구입하나요? 1 믹싱볼 2012/11/14 1,067
180229 복층구조 추울까요? 7 .. 2012/11/14 4,339
180228 모의고사를 치르고... 4 모의고사 2012/11/14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