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파니 은제품, 스와로브스키, 변색되나요?

궁금 조회수 : 14,458
작성일 : 2012-04-30 19:11:37

오랫만에 예쁜 것 장만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1. 티파니의 은제품,  2.스와로브스키       변색이 오나요?
큰 맘먹고 샀는데, 변색오면 허탈할 것 같아서요  
아니면  간수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IP : 175.209.xxx.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린
    '12.4.30 7:13 PM (118.32.xxx.118)

    티피니는 안사봤는데 스왈로브스키는 완전변색까지는 아닌데 거무티티해졌어요
    제가 갖고 있던건 은 아닌제품 이었구요
    차라리 은이면 은 세정제 있으니까 적어도 버리게는 안되지 않을까요

  • 2. .......
    '12.4.30 7:15 PM (1.176.xxx.151)

    티파니는 잘 안껴서 그른가 몇년 지나도 괜찮아요
    은 제품은 세정하면 되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 3. 티파니도
    '12.4.30 7:15 PM (221.140.xxx.76)

    변색와요
    오히려 자주 한 것은 괜찮은데
    놔둔것은 변색왔어요
    닦으면 돼요
    매장직원이 가져오면 된다고는 하는데
    실버를 매장가지고 가기도 좀 그래서 그냥 비누로 ...

  • 4. ...
    '12.4.30 7:24 PM (182.208.xxx.23)

    안 껴도 변색 오고, 낀 채로 세제, 샴푸 닿아도 변색 오고.. 결국은 다 오네요. 괜히 은, 수정보다 금, 다이아가 더 비싼 게 아니죠. 귀찮지만 세척하러 매장 가면 되니까요.

  • 5. ㅎㅎ
    '12.4.30 7:28 PM (221.140.xxx.76)

    화이트 골드나 플래티넘으로 지르시죠
    저는 너무 비싸서...

  • 6. 원글
    '12.4.30 7:29 PM (175.209.xxx.74)

    그럼, 여러분들은 어떤 걸로 사고 싶으세요? J **티나 인가는 소녀시대가 광고하던데, 좀 약해보였구요 백화점 아닌 곳으로 갔더니 세팅이 대번에 촌스러워 보였어요. 돈 많으면이야 좋은 거 사지만, 적당한 걸로 사자니 살께 없네요.
    3-40 만원대로 가질 수 있는 예쁜 것, 없을까요? 나이 들어가니, 너무 싼 것은 안어울려요. (저 40 중반에서 후반으로)

  • 7. jj
    '12.4.30 8:01 PM (59.6.xxx.169)

    스톤헨지 차분하고 좋던데요. 좀 싼가? 그래도 디자인 다양하고 전 맘에들었었어요.

  • 8. 은제품은
    '12.4.30 8:07 PM (110.12.xxx.110)

    어디 제품이든 변색와요.
    그리고 스와로브스키는 은이 아니라,그냥 악세서리죠.변색 당연히 옵니다.
    1~2년은 아니지만 서서히 변색이 옵니다.결국 나중엔,가치없는 악세서리가 되어버립니다.
    저라면 절대 자질구레한 악세서리 안사고,돈더 모아서 변색 변질 없는 귀금속으로 구매하고싶어요.
    그런데 스와로브스키같은 악세서리도 어릴땐 괜찮아요.30대정도까지
    이후 나이가 되면,정말 값어치 없어보여요.
    티파니 은제품은, 패션악세서리 개념이라 그냥 거기까지가 끝이구요.
    스와로브스키는 디자인은 참 이뻐요.

  • 9. sss
    '12.4.30 8:08 PM (58.143.xxx.216)

    스와로브스키는 더금이 잘되있는지 변색 잘 안되던데요.
    티파니 은제품은 변색 아주 잘됩니다. 대신 살때 같이주는 융으로 닦으면 마법처럼 색이 돌아와요.

  • 10. 스와로브시키 변색되요
    '12.4.30 8:15 PM (119.70.xxx.86)

    저도 목걸이 예뻐서 비싸게 샀다가 (결코 싸지 않아요. ㅜ.ㅜ) 일년뒤에 변색이 되어서 다시 도금a/s 받았는데 금방 또 변색되더라구요.
    가격도 결코 싼거 아니었는데 허탈하더군요.

  • 11. 스와로브시키 변색되요
    '12.4.30 8:16 PM (119.70.xxx.86)

    ㅎㅎ 시키가 아니라 스키인데 ㅋㅋ 이론.................

  • 12. 비쥬
    '12.4.30 8:38 PM (110.70.xxx.28)

    티파니도 변색됩니다요. 은닦는 수건 주지요

  • 13.
    '12.4.30 9:29 PM (219.251.xxx.135)

    저도 비추예요.
    티파니 은제품은.. 한 때 유행(?)을 쓸고 가서인지 몰라도 제게는 20대 초반 대학 새내기들이 하는 것 같고,
    스와로브스키 제품은..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미지거든요.
    (제가 30대 후반인데.. 저희 대에 좀 그런 유행이 있었어요.)

    또 변색됩니다. 두 제품 모두.
    연세가 40대 중반이시라니... 금제품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얘기되던 캐미 같은 금제품 악세서리 사이트에도 30만원대 예쁜 악세서리 많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248 운동장 김여사 남편의 사고이;후 막장행동 2 .... 2012/04/27 2,457
104247 제 동생이 운전학원 강사예요. 12 ..... 2012/04/27 6,956
104246 다문화 찬양하는 바보같은 사람들 5 ... 2012/04/27 982
104245 문신한 동네엄마...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거죠? 7 ... 2012/04/27 4,128
104244 도마, 추천해 주세요. 2 도마 2012/04/27 988
104243 노처녀시누이 진정 나중에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길어요 죄송) 24 답답 2012/04/27 12,641
104242 임신중인데... 윗집 코고는 소리땜에 잠을 잘 수가 없네요. 11 층간소음 2012/04/27 5,915
104241 바느질이나 퀼트 배울 곳 없나요?(반포근처) 2 손바느질 2012/04/27 1,165
104240 언론의 야한 보도사진, 야한 광고사진, 도를 넘었다! 1 참맛 2012/04/27 1,055
104239 사랑하는 엄마와의 갈등폭발... 14 속상한밤 2012/04/27 3,229
104238 자가 치아 미백 끝까지 해보신분 계세요? 4 잠이 안와요.. 2012/04/27 2,455
104237 아들 있으면 집도 고치고 문제있으면 해결하고 하나요? 14 ... 2012/04/27 2,740
104236 [BGM] 박원순 서울시장, 공무원에 나가라! 호통.JPG 4 참맛 2012/04/27 2,112
104235 남편 지갑속 여직원편지 59 하루살이 2012/04/27 19,032
104234 알레르기에 감기가 겹쳐서 죽겠어요...ㅠㅠ 1 안 자고 뭐.. 2012/04/27 1,057
104233 제가 이상한게 아닙니다 1 world 2012/04/27 991
104232 김종훈 "건강권 침해? 광우병 젖소 한마리인데..." 3 ... 2012/04/27 1,562
104231 백만원 가까이 되는 밥솥은 뭐가 다를까요? 4 궁금 2012/04/27 2,143
104230 스마트 폰 약정 남았는데 또 신상으로 바꾸라고 전화가 오는데 흔.. 4 새폰 2012/04/27 1,550
104229 비정규직입니다. 3 00 2012/04/27 1,369
104228 몽산포 여행 하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3 여행기대 2012/04/27 1,414
104227 유럽, 미국은 주식이 빵인가요..? 20 ... 2012/04/27 12,481
104226 정부, 만화로도 광우병 발생시 수입 중단 약속했건만... 샬랄라 2012/04/27 1,141
104225 미국에 사시는 분한테 김선물 괜찮나요? 4 2012/04/27 1,890
104224 혹시 설암에 대해 아시는 분 있나요? 4 2012/04/27 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