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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가 썰렁하네요?

마트 조회수 : 4,119
작성일 : 2012-04-30 18:04:06

주말 빼고 주중이요..

 

직업상 마트에 자주 방문을 하는데요..

 

작년에 비해 더 사람이 없는것 같이 느껴져요..

 

물론 굉장히 인구가 많은 지역은 안그렇긴 하지만요...

 

다들 마트에 덜 가는 이유가 인터넷쇼핑의 발달 때문일까요?

 

아님 경기가 확실히 안좋다는 신호일까요??

 

 

IP : 112.168.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30 6:14 PM (61.43.xxx.51)

    제 자신이 주말까지도 마트 안간지 오래되었어요.
    일년 사이에 대여섯번 갔을라나? 그것도 필요한것민 사고 돌아와요
    이유는 절약...그리고 동네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까 해서에요

  • 2. 음,,,,,
    '12.4.30 6:22 PM (115.140.xxx.84)

    저부터도 올들어 대형마트 잘 안가요.
    꼭 사야할게 있을때만 가지요. 윗님처럼 동네상권에 쬐꼼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되도록이면 동네슈퍼 작은마트들 이용하려고 애씁니다.
    작은것 하나사려고 마트갔다 리스트에도 없던 물건들 한보따리씩 사들여온 지난시절을 회개합니당 ㅋ
    ( 아.. 종교는 무교 ^^)

    무거운세제나 휴지같은건 옥시장이 더싸고 제가 욘약해서 힘들걸랑요 ^^;;;;;;;

  • 3. 저도 마트
    '12.4.30 6:25 PM (58.143.xxx.131)

    잘 안가요. 지에스 마트판건 잘한건가보네요.
    백화점 지하도 제가 들 정도로만 1+1같은걸루 골라 삽니다.
    동네슈퍼가요

  • 4. 마감
    '12.4.30 6:34 PM (211.246.xxx.39)

    마감세일정도만가요. 운동삼아서요. 저도 덤으로주거나 1+1이나 할인하는거 위주로만 담고, 최대한 안가려해요. 가급적 차를 안갖고 가려해요. 차갖고 가면 이것저것 사게되니깐요. 정말 물가 너무 올랐어요.

  • 5. 가능하면
    '12.4.30 6:39 PM (175.193.xxx.137)

    대형마트 이용하지 않으려구요
    대기업들 하는짓 보니 해도해도 너무해서
    뒤늦게 동네상권 살려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나부터 실천하려구요

  • 6. ..
    '12.4.30 6:42 PM (180.230.xxx.84)

    경기가 너무 안좋아요. 그리고 물가도 너무 올라서 살려면 이제 메모지에 적어서 필요한 물품만 사게 되더라구요.

  • 7. 요즘은
    '12.4.30 6:44 PM (14.52.xxx.59)

    시험이라 더 그렇구요
    저도 반년이상 마트 안가고 인터넷으로 장 봐요
    거기 가는것도 일이라서 ㅠㅠ

  • 8. 미네랄
    '12.4.30 7:11 PM (112.154.xxx.49)

    저두일년에 한다섯번가나,,딱필요한거는인터넷서사고,생필품같은거 그외는 동네마트 할인할때 고기류도사고하네요

  • 9. ...
    '12.4.30 7:17 PM (111.91.xxx.44)

    마트의 인터넷몰 활성화된것도 한몫하지 않을까요?
    요즘엔 매장 방문 안하고 이마트몰,홈플러스몰 자주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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